자유 민주주의는 다변화요, 발전적인데 비하여 공산당은 획일적이요 체제 고수적이다. 정치에서 집권자는 독재를 해야만 하는것이 공산당
이고 자유 민주주의는 집권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어려운 난제가
되는 것이다. 공산당은 정부가 제안하는 문제에 대하여 인민들은
절대로 상관하지 말아야 된다. 정부안에 대하여 반대하는 자는 곧 사형 당한다 라는 관념을 갖게한다. 고로 인민은 정부 방침에 대한한
절대로 반대해서는 안되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 그러니 집권자는 통치 하기가 얼마나 쉽겠는가? 이에 비하여 자유 민주주의는 각자
마다 정부의 방침에 대하여 시시비비 할 수 있단다. 그러니 통치하기가 얼마나 어렵겠는가? 그 결과는 공산당은 폐쇄적이요 퇴폐적으로
갈 수 밖에 없고 변화없는 독재 체제로만 가기때문에 낙후 할 수 밖엔 없는 것이며 이에 반하여 자유 민주주의는 변화 무쌍한 발전이 그
핵심이 된다고 보는 것이다. 공산당은 획일성의 굴레에서 갇혀 있음으로 발전 할 수 없고 대신 인민들은 낙후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것
이다. 자유 민주주의는 획기적인 발전으로 국민의 생활과 정신 세계가 무한대로 자라갈 수 있으며 변화 무쌍한 발전속에서 각자의 개발
을 시도함으로 무궁한 진전을 갖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결국 오늘의 좌빨 정권이 탄생된 배경이 여기에 있다고 본다. 집권자가 누리고
싶은 권력의 영속성을 갈구하게 된 것이다. 자유를 주면 절대로 그
기대를 누릴 수 없는 것을 착안한 것이다. 권력의 맛은 알았는데
그 권력을 영속적으로 누려보고 싶은 심뽀가 앞선 것이다. 이에 자유는 빼라 획일적인 통치로 가야겟다 라는 결심이 공산당을 본받게 된
것이다. 자유를 누리게 하면 국민을 맘대로 통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 자유를 통제해야만 권력의 맛을 본 자들은 영속적인 권력
맛을 누리겠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공산당식 통치 체제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른것 아닌가? 그래서 한국식 좌빨 집권을 만들게 된 계기
일 것이다. 과연 그것이 가능한가? 가능 하다고 보는것이 좌빨임에 비하여 절대로 불가능 하다고 보는것이 자유 민주다. 이를 깊이있게
연구하고 조직화 하여 강권적으로 실시하고 있는것이라고 본다. 곧 공산당식 통치의 맛을 보고 있는것 아닌가? 그러니 이젠 늦었다
안된다고 보는것이 자유 민주주의 입장이고 가능하다고 보는것이 좌빨식 집권 세력일 것이다. 이 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종류들도
있겠지. 나는 인본주의로 가면 망한다고 했다. 문제는 그 길을 가는방식에서 어떤 길을 택하는가에 따라서 흥망이 결정 된다고 보는
것이다. 결과는 공산당도 안되고 자유 민주주의도 안된다고 본다. 내가 늘 주장하는 것은 공산주의식 으로도 신앙의 자유만은 절대로
통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신앙의 자유만은 보장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공산당도 허락 할 수 있겠다는 것이나 획일적인 통치를
하려면 그렇게 안된다는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는 신앙의 자유는 있으나 역시 인본주의로 흘러가기 때문에 안되겠다는 것이다. 이 둘
사이에서 새 길을 열 수 있을가? 그것이 관건이다. 자유 민주주의도 실시해 보니 자유가 방종으로 흘러서 색욕거리로 가게되어 망하게
되고 공산당은 종교의 자유를 허락해서는 절대로 안됨으로 그것도
망하는 길이기 때문에 안된다. 결론은 인간적인 욕심을 버리는 길
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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