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란 51%의 사람들이 49%의 권리를 빼앗는“군중지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토마스제퍼슨-
다수의 사람이 소수의 권리를 빼앗는 것,그것은 전체주의이다.
민주주의와 어떻게 보면 단 한끝차에 불과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민주란 말과 상반되는 단어는 독재“다.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국민들에게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독재자로
달 달 외우게 하면서 자기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민주투사들로 민주주의가 절대 善“인양 약방의 감초처럼 사용해 왔다.
그런데 그 자들이 모임에서 밀실에서 실제 공부한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맑스/레닌등 공산,사회주의 공부를 했던 것이다
민주“란 말은 단지 그들이 목표로 한 사회주의를 달성시킬 때 까지
달콤한 독약으로 국민/인민에게 살포한 쇄뇌용 단어였던 것이다.
의회 민주주의는 다수결에 의해 정책이 결정되고 정부가 이를 추진한다.
문재인 정권은 애당초 좌파임을 선언하고 집권하였기 때문에,
그들이 추구하는 이념/사회주의 국가로 가는 정책들을 다수의 힘으로
강행시킬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의회 민주주의의 최대 약점이자 惡手다.
문재인 정권이 가장 강력하게 추진한게 공수처 설치법이다.
공수처란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합법적으로 독재정치를 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자 헌법 기관이다.
문재인 일파들은 평생동안 독재자를 그렇게 욕하면서 사상초유의 독재
정권이 들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이 나라 국민들은 공수처가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며 태연하다
권력자들에게 무서운 법이지 우리같은 서민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국가 정체성이 무너지는데 어떻게 나와 상관없는 일이란 말인가?!
사유재산제도를 파기하고 거주 이전의 자유를 막아 버리고 좌파사회주의당
외엔 여타 정당이 무용지물이 된 나라로 변한 후에 무어라 자위할까?
민주주의는 삼권분립에 속한 기구외엔 어떤 기구도 들어서선 안된다.
공수처란 대통령이직접 임명하는 인물이 수장이 되는 것이다.
삼권분립을 허무는 공수처법을 통과시켜야 된다고 개지랄을 부린 댓글들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어차피 끝난 나라란 사실에 절망할 뿐이다.
이승만 박정희 시대에도 공수처를 능가하는 독재기구는 없었다.
김정은이 입경하면 다투어 붉은 천이라도 흔들려는 심산인가!?
순응을 잘 하는 국민성이라,
김정은 치하에서 6개월만 있으면 북한 인민과 크게 다를 바 없을 것이란
비애가 든다.
문재인 좌파정권이 들어서자 그들이 가장 먼저 실천한 일이 친일파청산과
적폐청산이였다.
김일성이 북한을 적화한 직후 가장 먼저 실행한 친일파 숙청과 부르죠아
대숙청과 동일한 수법이다.
도데체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지가 어언 70여년이 지난 현세기에 아직도
친일파 타령을 하는지 60대 이상 국민들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지만,
언론이 앞장 선 반일/친일잔당 숙청이 근 2년여간 지속되더니 드뎌 한일
관계를 쑥대밭으로 만든 후 조금 잠잠해 졌다.
반일/친일에 대한 수많은 선동사례가 있지만 하나만 보자‘
초등학생들이 패거리를 지어 다니면서 동급 아이들이 사용하는 가방/필기구
등을 뒤져 일본제품을 쓰는 아이들을 꿇어 앉게 하고 찬일쪽바리라 비난하게
선동한 사례들이 언론이 외면하자 유투브와 학부모 입을 통해서 알려지게
됐던 것이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전체주의 행태이자 공산혁명시에나 봄직한 어이
없는 짓이다
문재인 정권이 아이들과 젊은이들에게 매달리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알만한
국민들은 익히 알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식민지배하에 익숙한 터라 중국의 공산혁명류가 이 나라에
재현되어도 크게 놀라지 않고 곧 순응한다는 사실을 문재인 일파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은 친일청산과 적폐청산을 동일선상에 두고 어리석은 개돼지급 국민들
45%를 절대 고정지지표로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역대 그 어느 정권도 45%의 고정 지지도를 얻고 임기말까지 간 적은 없다
코로나로 지지도가 잠시 급전직하해도 복지 포퓰리를 사용하는 순간 다시
급등하기 때문에 단순무식한 국민들을 주머니속의 공깃돌로 취급한다.
기소중인 이재명이란 자가 경기도민 1천 360만명에게 人當 10만원씩 지급
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시 말하면 1조 3천6백억원을 경기도 예산과 차용금과 국비로 충당지급
한다는 말이다.
어이가 없다.
한 사람당 10만원이 그 사람(가족)의 생활에 보탬이 된다고 여기는 이재명
같은 좌빨이 있으니 지금 각 지자체마다 총선용 국민세금을 마구 살포하는
것이다.
또 기소중인 놈이 있는데 이 놈은 전국민에게 1인당 100만원씩 51조원을
풀라고 했다.
하여튼 국가 발전에 무임승차한 놈들/범법자들이 국민 혈세를 자기 쌈짓돈
처럼 여기니 도둑놈들이 남의 집 털어 의적행세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반대자를 억압하는 독재와 자기 이념을 달성시키기 위해
독재를 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로 독재개념이 달라진다.
이승만과 박정희의 독재는 건국의 혼란과 조국 근대화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였고,
문재인이 의석수로 자신의 좌파사회주의 이념을 달성키 위한 독재기구 창설과
개헌은 망국으로 가는 독재라 할 수 있다.
총선에서 패배하는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우리 국민들은 지켜 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