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대한민국 망치는 주적이다.
문재인이 망친 경제 안보 외교가 코로나 뒤덮여 쟁점 흐려지는 국민들 착시현상
국민들이 착시현상으로 4·15 총선을 치른다면 문재인은 살고 국민들은 다 죽는다코로나에 덮여 4·15 총선 이기면 면 후반전에 더 참혹한 국정 마비가 이어질 것
문재인이 경제추락과 울신시장 선거비리 궁지에 몰리자 위기를 코로나 덮으려
문재인은 시대요구인 4차 산업혁명 역주행 문빠들은 나라 흔드는 망국의 사슬경제 안보 법치 모두 흔들고 탈원전은 반역 행위 구한말 이완용 행태=문재인 행태
문재인은 3년 동안 우방을 다잡아먹어 한국에 우방이 없고 세계 왕따 국가로 변해
폭력노조 민노총이 기업인 폭행 피투성이가 되어도 경찰이 구경만하는 무법천지
이완용은 대한제국을 일본에 팔아먹었고 21세기에 문재인은 이완용 대역으로 등장
망해가는 나라를 팔아먹는 것보다 더 나쁜 인간이 버젓한 나라를 망치는 일
문재인은 스스로 파멸의 길로
문재인은 '족구 선수가 축구하는' 정치를 한다. 문재인은 전문가들은 모두 배제하고 자기코드들만 중용하기 때문에 하는 일마다 실패하여 나라를 만신창이를 만들었다.탈원전 공약은 환경운동을 자기들 밥벌이로 생각하는 비전문가 코드들 말만 듣고 국가의 백년대계를 망쳐버렸다.
이 환경운동가라는 자들은 1980년대 돌팔매와 화염병투척을 업으로 삼던 운동권 출신들이다. 문재인은 주사파 운동권 세력에 갇혀 3년 동안 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해놓은 것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있던 것조차 초토화시켜 나라의 근간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광화문 문재인 퇴진 집회에 나온 시민들이 "3년 동안 해놓은 일 있으면 하나만 알려달라"며 문재인 정곡을 찔렀다. 그러나 철면피 문재인은 아예 국민의 소리를 모른 체 한다.
경기 침체를 부르고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을 폭망시킨 소득주도성장은 실업대란 빈부격차 심화의 부작용 뿐이었다. 그런데 중국에서 코로나를 수입해서 모든 경제 실정을 코로나로 덮고 면피하려하고 있다. 문재인과 그 코드들은 '탈원전'을 입에 올리지 않는다. 100년의 먹거리를 날려버리고 한전을 불실기업 만들고 전기료 인상은 국민들 몫이 되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문재인은 단두대에 서야한다. 탈원전으로 태양광은 자기 코드들 돈벌이가 되고 문재인이 상전으로 모시는 중국에 수십조의 돈 방성에 앉게 해주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 몫이다.
문재인은 한국경제 뿌리채 잘라내
문재인은 최저임금을 최고(33%)로 올리고 노동시간은 최저(주51시간)로 만들어 자영업자 중소기업은 다 죽이고 대기업을 외국으로 내몰았다. 문재인 자기코드 민노총은 혁명군이 되어 폭력으로 기업인 파괴하고 기업인을 죽도록 폭행해도 경찰은 구경만 하는 자라가 되었다.
기업 현장에서 노조 패싸움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건설현장에서는 민노총이 자기 조합원 쓰지 않으면 공사를 못하게 방해해도 속수무책인 법이 사라진 나라다. 민노총이 법이고 왕이다.
문재인은 '타다'와 같은 완전 초보 혁신산업의 싹을 자르고 주 52시간 안 지키면 감옥 가는 나라를 만들었다, 세금은 죽어라 내는데 국가 부채는 현기증 나게 늘어나고 세금폭탄과 갖가지 규제로 기업 숨통을 조여 외국으로 달아나게 만들고 있다.
문재인은 3년 동안 우방을 다잡아먹었다. 한국에 우방이 없어졌다. 우방 미국을 몰아내고 일본을 적국으로 만들어 중국 북한 속국을 자처했다. 중국과 북한은 문재인을 협박해 온갖 이권을 챙겨가고 국민들은 혈세로 그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
문재인은 중국에서 코로나까지 수입해서 한국에서 코로나가 창궐하자 140개국이 한국인 출입을 막아 지구촌의 외딴 섬이 되었다. 철면피 조국으로 인해 문재인 민낯이 드러났다. 문재인과 조국으로 인해 윤리도덕이 무너졌다. 추미애에의해 검찰이 문재인 죄를 덮는 도구로 변했다.
문재인은 '내로남불' 도덕성을 갖고 있다. 자신도 위장 전입 해놓고 다른 사람 위장 전입에 징역형을 내린 판사가 대법관이 된 것이 모든 걸 말한다.
조국 사태가 가장 큰 물의를 빚었지만 울산 선거 공작이 더 충격적이다. 도덕을 내세운 정권이 집권하자마자 대통령 친구를 당선시킨다고 선거 공작을 벌였다. 문재인은 이를 수사하던 검찰을 인사권으로 공중 분해시켰다. 전대미문의 국정 농단이다.
문재인이 경제추락과 울신시장 선거비리의 궁지에 몰리자 위기를 코로나 덮으려 하고 있다. 코로나는 신천지 탓이고 경제붕괴는 코로나 탓이라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문재인과 충견언론들이 모든 문제를 '코로나 사태' 때문이라고 덮자 국민들은 착시가 일어나고 있다. 국민들이 착시현상으로 4·15 총선을 치른다면 문재인은 살고 국민들은 다 죽는다.
문재인은 망국노다
전염병이 인류 역사를 바꾼 예가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희생시킨 14세기의 ‘페스트’가 대표적이다. 그 페스트로 중세 독제 체제가 무너졌다. 인구 급감으로 식량 부족이 해소되고, 노동력 부족으로 임금이 올랐으며 기술혁신이 일어났다.코로나 종식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디지털 경제가 활짝 열릴 가능성이 크다.
지지부진하던 유연 근로, 원격 진료, 온라인 강의, 무인 판매, 핀테크, 스마트 행정 등이 이미 활발해질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처럼 시대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면 19세기 대한제국처럼 망국의 길로 가게 된다. 문재인 시대적 요구에 역주행 왔다. 말로는 ‘혁신’ 외칠 뿐, 실제론 온갖 규제로 혁신 발목을 잡는다.
안보·경제·법치 붕괴 일보 직전에 코로나의 일격에 국가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그나마 지난 70여 년 동안의 축적 덕분에 버텨왔는데,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엉터리 정책 탓에 경제는 붕괴도고 퍼주기 복지에 재정은 거덜 났다.
민간기업 같으면 벌써 파산하고, 경영진은 배임·횡령으로 구속 되었을 것이다. 세계 최강국 미국이 개별 국가와 ‘상호’방위조약을 맺은 경우는 한국이 유일하다.
그 덕분에 전쟁 걱정 없이 경제와 민주주의 발전에 전념할 수 있었고, 오늘의 자유와 번영을 이뤄냈다. 그런 한·미 동맹을 뿌리부터 흔들고 있다. 법치와 정의는 뒤집혔다.
조국 일가 비리, 울산시장선거 공작 등 권력범죄를 수사를 막기위해 검찰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에 칼질을 했다 문재인 정치에선 최소한의 염치도 사라졌다.
정의당을 끌어들여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법을 만들더니 이젠 그 법의 취지도, 정의당도 토사구팽했다. 진보 원로들까지 등쳐먹는 꼼수를 부리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
이런 움직임의 배후에는 7만 명 정도로 추정되는 ‘문빠’ 세력이 있다. 이들이 여당을 흔들고, 그 여당이 나라를 흔드는 사슬로 작동하고 있다. 다음 달 15일 총선에서 그런 세력이 승리하면 망국의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최악의 매국노 하면 바로 이완용을 떠올린다. 이완용은 대한제국 일본제국에 팔아먹었다. 그런데 21세기에 문재인이 이완용 대역으로 나섰다. 권력을 사리사욕을 위해사용하면서 망국노노릇을 하고 있다.
망해가는 나라를 팔아먹는 것보다 더 나쁜 인간이 버젓한 나라를 망치는 일이다. 이번 총선으로 바꾸지 못하면 시민 혁명으로 빠른 시일 안에 끌어내야 한다. 2020/3/24
관련기사
[양상훈 칼럼] 文 족구팀의 축구 전반 '0 對 10' 그런데 가려진 점수판
[오피니언] 시론-이용식 주필 대한민국 파탄내는 매국노들
[사설] 제주 기지 사건이 軍이라고 할 수 없는 지금 한국군의 실상이다
[사설] 취객과 치매 노인에게도 뚫린 부대, '군대'라 하지 말라
국정파탄·헌정파괴·경제몰락… 교수들이 뽑은 '文 탄핵사유' 10가지
전국 6000여 교수들 “대한민국, 더 이상 문재인 정권에 맡길 수 없는 100가지 이유 있다”
[사설] 결국 中이 "韓 가지 말라" 문 열어놓은 우리는 뭔가
[김순덕 칼럼]청와대黨-조국黨, 국회까지 장악할 셈인가, 문 대통령 퇴임 이후가 그리 두렵나
[오피니언] 시론-이용식 주필 대한민국 파탄내는 매국노들
[사설] 위기 때 기댈 곳 어딘지 새삼 절감케 한 韓·美 통화 스와프
[사설] 전사 군인 아내 "국군이 지오영 영리 돕는 봉인가"
트럼프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선포...대구경북 '재난특별지역' 선포도 미적거린 文정부와 대조적
‘대통령 아들’ 신분 악용한 수뢰 전과자 ‘DJ 3남’ 김홍걸, 집권 민주당 금배지 당선안정권 비례 4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