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홍콩 반중공 정부 시위가 우한폐렴을 부른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홍콩 반중공 정부 시위에 놀란 중국공산당이 다시는 이와 같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의 반정부 시위 폭동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우한폐렴 확산으로 돌아온 것이라는~~
이러한 민의 전달수단인 시위를 방치할 경우 공산당이 이끄는 중국의 공산주의는 망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알아차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위를 강압적으로 막으려했다가 오히려 더 확산되는 결과까지도 경험한 것이다. 아마도 홍콩이 아닌 다른 중공지역에서 이러한 시위가 일어났다면 무자비한 탄압으로 조기 수습했을 것이다. 공산당이 하는 첫 번째 과업이 바로 그것이 아닌가.
그렇지만 홍콩은 사정이 좀 달랐던 것이다. 자유를 맛본 민의를 총칼보다 더한 것으로 막으려 해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시위를 총칼이 아닌 방법으로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무릎을 탁치며 생각해 낸 방법이 바로 우한폐렴을 이용한 생화학전!
이런 기막힌 방법을 썩히고 있었다니~~
이것 하나면 공산당식 만병통치약이 되는 것이다.
지역과 주민통제를 강압이 아닌 것 처럼 자연스럽게 통제할 수도 있고
이제 시위는 꿈도 꿀 수 조차 없게 되는 것이다.
공산주의는 종교를 인정하지 아니한다. 자유로운 영혼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영혼을 공산주의가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홍콩사태가 매너리즘에 빠진 그동안의 안락한 정신상태를 놀라게 한 것이다.
문재인은 중공몽에 찌든 자이다. 그러니 중공에게 한 수 배움을 청하지 않았겠나.
첫 번째 실행이 지긋지긋한 광화문 태극기시위를 잠재우고 전광훈이 이끄는 광야교회를 몰아내기 위해 전광훈 목사를 감옥에 가두고 이런 것이 우연이란 말인가. 우한폐렴사태가 몰고 온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말이다. 결국은 시위와 민의를 차단하고 민주주의의 본령을 말살하기 위해 중공이 이용한 생화학전을 수입해 우리의 주머니 돈을 털어 우리자신을 탄압하는 기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광화문광장에서 김일성만세를 부를 수 있어야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지껄인 자가 박원순이다.
이런 자가 이 땅에 민족통일을 빌미로 공산주의면 어떠하냐. 통일만 된다면야~~
이런 생각이 머리에 가득찬 인물이란 것이 위의 그의 말에 묻어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란 자는 어떠한가. 신영복이란 자를 가장 존경한다고 하며 그의 그림을 크게 만들어 청와대에 걸어 놓고 평창 동계 올림픽에 오게 한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언론에 광고하며 공산주의자임을 대놓고 선전하지 않았나.
이재명이란 자는 또 어떠한가. 이자는 경기도 도지사이면서 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체포하겠다며 생 쇼쇼쇼를 벌이지 않았나. 이런 것이 우연이란 말인가.
치밀한 계획 하에 위기를 탈출한 명백한 사례이며 처음부터 우한폐렴을 차단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수입한 명확한 증거가 될 것이다.
신천지가 이단이든 그렇지 않든과는 관계없이 신천지를 탄압신호로 이제 모든 교회를 탄압하고 있다.
정부의 7가지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개인이든 단체든 가리지 않고 300만원의 벌금을 때리겠다는 것은 공산주의 실현을 위해 종교를 교회를 없애겠다는 선전포고이며 이를 위해 중공으로부터 무상 원조 받아 수입한 우한 폐렴을 무기로 승리를 목전에 두고 있는 것이다.
이자들의 부정선거 개입을 덮고 감추려는 목적은 여기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이지만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 아닐까.
20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