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유 민주 대한민국에 운명의 날이 닥아온다.
고래 [古來] 로부터 수많은 국가들이 형성[形性]되었다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나라들도 많았지만, 단 수년을 넘기지 못하고 망한 나라도 부지기 숫자이다. 그중에는 천년의 세월동안 나라를 유지하면서 백성들이 태평성대를 누린 적도 있었지만, 그것도 올바른 지도자를 만나면 가능했겠지만, 오늘날 공산 사회종주국인 소련이나 중공, 북한 같은 나라들은 사실상 공산 사회주의를 하는 나라지만, 소련은 이미 30 년 전 1990 년대에 마르크스공산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의 사상적 이념으로는 도저히 백성들의 삶을 영위[榮衛]케 하는
정치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서, 맑스 레닌의 공산사회주의 프롤레타리아의 혁명론이 자취를 감추고, 그 대신에 사회주의 이념만을 가지고서 개방적 자유경제시장에 올인 하게 된 것이고, 그로 인해 중국이나 동구권의 공산사회주의가 무너지게 된 이면에는 우리나라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 외교정책으로 인하여 공산사회주의 전체주의가 무너진 것이다. 지금 근 현대사의 역사를 집필하는 역사가들이 노태우에 대한 사실적인 공과를 잘 모르고 있고, 그것은 종 북 골수주사파들의 사상과 이념에 동화된 사이비 역사학자들에 의하여 노태우의
공적이 갈아 뭉개져 버린 탓이기도 하다. 노태우 정권 5 년 동안 사실상 노태우는 내치[內治] 보다가는 북방외교에 전심전력한 결과로 우리는 공산사회 종주국인 소련연방공화국과 북방외교의 기틀을 놓고, 공산사회주의 종주국이었던 소련 연방공화국은 미국과 군사적인 대결구도로 동서양의 냉전시대에 전비를 쏟다가 보니, 소 련은 결국 미국의 자유경제 시장의 무한한 경쟁력에 두 손을 들고 만 것이고, 국가가 부도 위기로 몰리자 그 당시 전두환의 신경제 정책에 힘을 얻어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가 전두환이 퇴임하면서 노태우 정권에게 물려준
외화가 그 당시 2 천억 달러가 넘었다는 것이고, 지금 환율로 환산하면 약 8 천억달러의 가치 가 될 것이다. 소련은 국가부도 위기로 몰리다가, 우선 자국의 인민들을 살리고 경제를 회생하기 위해서는 우리 한국과 경제협정과 외환차입을 서두른 것이고, 노태우는 소련에게 300 억 달러를 유 무상으로 지원을 하게 된 것이다. 그로 인해 소련은 우리 한국과 군사무기 수출은 물론이고, 우주항공에 대한 기술 자료들도 우리들에게 미국 모르게 많이 전수해 준 것이다. 사실 우리가 항공 우주개발[인공위성] 기술이나 전투기 구축함과 잠수함
설비 기술은 미국 보다가 소련에 전수 받은 것이 더 많을 것으로 본다. 그래서 국가는 경제가 순탄하게 잘 굴러 가야만, 다른 강대국 나라들이 깔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북한의 김일성 왕조 세습체제는 저들의 독재 왕조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민들의 노동력을 수탈하고 인민들의 자주권과 인권조차 구속하고, 강압적인 통치를 해야만 독재 왕조정권을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들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인민들을 강제 노동에서 혹사를 시키면서, 외국에 노동자들을 파견하여 자기들의 배를 불리고, 왕조정권에 충성을
다하는 졸개들에게 저들이 먹고 남은 찌꺼기라도 분배를 하여 주면서 저들의 왕조체제를 이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김일성이가 살아생전에 꿈꾸었던 것이 자주민족통일인 적화 통일의 꿈이고, 저들의 독재 체제와 왕조정권을 영원세세토록 이어가기 위해서 온갖 수단을 다 동원했지만, 자유 시장 경제를 지향[指向]하는 한국을 따라 잡기는 힘들었다는 것이고, 그로 인해 김 일 성이는 속전속결로 남쪽을 적화 통일하기 위해서는 자체 핵무기 생산과 남쪽에 머리 좋은 인텔리 계층의 교육자와 정치지도자들을 저들은 포섭하기 시작했고,
그들이 바로 전교조이고, 김일성의 장학금을 받아서 공부한 사법부의 검 판사들과 정치인들이다. 거기다가 민중해방의 가장 선두에 세워둘 선봉대가 바로 박 원순이가 창설한 참여연대의 산하 직계인 민주노총이다. 그 우두머리가 바로 김대중 김영삼이고, 지금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정 재 관 언 종[政材官言宗]에 수십만 명이 모든 권력과 조직력을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총 한번 쏘지 않고 단 번에 남조선을 북조선 남쪽 총독부로 흡수할 천재일우의 기회가 바로 이번 중국 발 우한 코로나 작전이고, 4, 15 총선이다. 이번에 자유 민주 애국보수들이
조금만 방임해 4, 15 총선에서 저들에게 패배를 하면 곧바로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북조선 남쪽 총독부로 국호[國號]가 바뀌어 지면서, 수많은 우파 보수 국민들 수천 만 명이 모두 귀신모를 죽음을 당 할 것이다. 이미 자유 애국우파를 표방하는 집단들 속에도 저들의 세작들은 그 숫자가 얼마인지 조차 가름하기 어렵다. 다만, 국운을 되돌리는 것은 우리 우파 보수 애국 국민들에게 달려 있다. 만약 김정은의 세상이 되면 안동 촌노는 물론이고, 문재인 이해찬 박지원 김무성 류 승 민 황교안과 그 이외에
빨갱이 추종자들과 우파 보수 정치인들 수 천 만 명은 모두 영혼 없는 귀신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땅에는 영원히 자유와 민주 인권 같은 개소리는 저 흘러가는 강물 속에 던져질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