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 년 이면 4 차례씩 중국을 다니면서 내 사명을 위한 사역길에서 체험한 곳임을 전하면서, 나는 중국을 갈 때 마다 가장 서민층 가장 말단 중국 백성들을 보게되었고 중국인들의 말단 농촌의 정경을
체험한 삶이었다. 한번 가면 2 주간 씩을 사역 하면서 저변의 중국 백성들의 삶의 깊이를 알고자 노력했을 것이다. 결론적인 중국관은
중국은 아직도 19세기적인 삶을 살고있는 현실이라고 말하고 싶다.
산족(山族)만도 수 천 만 이라하고, 해족(海族)만도 수 천 만 이라하고,야족(野族)도 그만큼이라 한다. 저들의 저변은 아직도 야만인과 같은 존재의식으로 보였다.
나는 종교인의 사명자다. 내 사명을 위하여 내게 부여해 주신 사명을 위하여 진력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다. 고로 중국관도 내 사명의식을 통하여 내린 결론이다. 객관적인 면에서는 나보다도 더 중국을 많이
알고 다닌 대한민국 국민들이 얼마나 많을 것이다. 그 중 나와 같은 사명자로서의 입장에서 중국을 바라본자가 있을가?
잠자는 사자, 덩치만 컸지 아무짝도 쓸모없던 중국, 그 엄청나게 큰
중국이 언제부터 저렇게 비대해져 가는가? 언제부터 급성장 하는 패권을 꿈 꿀 만큼 성장하고 있는가? 이를 위한 배경과 원인을 각계 각층에서 보는 관점에 따라 다 다를 것이다. 나는 나의 사명자로서의
입장에서 보는 중국관임도 사실이다. 내가보는 관점과 일반 정치적, 사회적, 문화면에서 보는 관점과는 사뭇 다를 수 있음도 사실일 것이다. 나는 신앙자의 입장에서 예언적인 중국관이라 칭해도 좋다.
그것의 사실 여부나 가능성 여부와도 별개의 문제일 것이다. 어데 까지나 나의 입장에서 체험하고 겪으면서 내린 결론일 뿐 이다.
지금 전 세계의 각종 종교계의 최대 이슈는 중국 선교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모든 종교계는 중국을 향하고 있다. 워낙 거대한 나라요 최대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인지라 전 세계의 모든
종교란 종교는 다 중국을 향하고 있다. 중국엔 이단종파들도 없는것
이 없을 것이다. 전세게의 모든 종파들은 물론이요 가지각색의 단체들이 다 중국을 향하고 있는 현실이다. 언제부터 이같은 현상이 일게되었는가?
1980 년대 초부터 당시 등소평이 집권자 였을 때요 미국은 카터 대통령이 집권 했을 때였다. 120 년 간이나 문을 닫고 있던 중국이 그야말로 잠만자고 있던 중국이 그 잠에서 깨어나고 일어선 때가 그때
였던 것이다. 즉 중국이 미국과 무역 협정을 맺으면서 미국이 요구한 조건을 등소평이 수용하면서 부터 중국은 서서히 잠에서 깨어났고 급성장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과 중국이 문을열고 국교 정상화의 길을 걸으면서 부터다. 그 중 하나가 종교의 자유를 허락한 것이다.
교회가 문을 열고 부터다. 그 후 40 년이 되는동안 수세기동안 갇혔
던 문이 열리면서 중국에 폭풍이 불시작한 것이다.
긴 글이 됨으로 결론만 말하리라. 중국이 하늘님이 내리신 축복을 발로 걷어차고 있다. 캄캄했던 중국이 이제 겨우 눈을 뜨고 발전을 시작
한 단계인데 벌서부터 교만하기 시작 한다면 중국 발전은 여기까지일 것이다. 소위 종교 탄압에 들어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기독교를 탄압하고 있는 중국은 이대로 간다면 다시 깊은 수렁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종교 탄압의 원인중 가장 큰 원인은 공산주의 때문이다. 공산당과 기독교(종교)와는 절대로 공존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나는 예언한다. 중국은 반드시 자유 민주화로 갈것이다. 왜? 중국은
반드시 기독교화로 갈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이 복음화 되려면 공산당 으로는 안됨으로 신앙의 자유를 얻으려면 자유 민주화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중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될 것이다.
그래야만 중국이 신앙의 자유를 얻게되며 하늘님의 섭리와 뜻이 중국이 복음화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나는 중국이 복음화 된다면 거기가 땅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 뿐 아니라 중국이 자유민주화 된다면
북한 공산당 정권도 흡수화가 되어 남북 통일은 반드시 성취되고야 말 것이다. 나의 이 예언의 성취 여부는 중국의 변화에 따라서 이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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