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9 -------------------------------- 중국과 운명공동체라던 문재인 사망공동체 만들어 국민만 희생시켜. ‘코로나는 신천지 때문이고 경제파탄은 코로나 때문’ 문재인 하루 빨리 끌어내야 문재인 확진자 8600명 사망자 100명이 “세계적 모범 사례”라며 연일 자화자찬 코로나 확산·경제위기에 국민 '좌절·비명' 비상시국에 총선겨냥 선심공약에 매달려 박능후 마스크·방호복 부족을 의료진에 책임전가 무책임 언행 국민 인내 넘어서 박능후 확진자 대량발생은 진단시스템이 잘되었기 때문, 중국인 입국을 막지 않았기 때문 방능후, 마스크 방호복 부족은 의료인들 사재기 때문이라 책임 전가 고발당해 박능후 보건·위생 분야에 무식·무책임·무능에 경솔하고 낙관론으로 방역에 혼선만 박능후 “코로나 국내 급속확산 가장 큰 원인은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라고 무책임·무능 넘어 자화자찬 일삼는 문재인 죽이고 싶다 문재인은 1월 28일 "중국에 마스크 200만장을 보내겠다"고 했는데 대만은 그보다 나흘 전 마스크 수출 금지 조치를 취했다. 대만 성인은 일주일에 마스크 3개, 어린이는 5개씩을 공급하고 있다. 대만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43%가 넘는데도 자국민을 위해서 중국인 입국을 차단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중국이 우리 운명공동체라며 코나를 수입 사망공동체를 만들었다. 문재인은 확진자 급증은 신천지 탓이고, 급증 확진자를 신속 진단한 것은 정부 덕이라고 한다. 신천지의 집회 방식이 코로나 확산시킨 것은 맞지만 우한에서 입국한 중국인 요양사가 신천지 교주 병간호를 맡아 전파한 것이다. 또 2월 16일 대구 신천지 집회 나흘 전 복지부 차관이 "집단 행사를 평소처럼 진행하라"고 권했기 때문에 신천지 실내 집회를 계속 한 것이다. 박능후 복지부장관 확진자 대량 발생한 것은 진단시스템이 잘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중국인 입국을 막지 않았기 때문이다민주당 이해찬은 "한국의 대량 검사 덕분에 코로나 치사율을 제대로 파악했다"는 외신,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 자료를 요구한다"는 자랑은 세계 3위로 많은 국민을 오염시켜 놓고 자랑을 하는 파렴치한 짓이다. 9000여 국내 확진자가 국제사회에 자랑스럽다니 기가 막힐 뿐이다. 중국 관영 매체들은 "시진핑 주석의 전략적인 코로나 방역을 외신이 찬양하고 있다"고 전했다. 8만 명이 확진, 3000명이 사망한 중국 코로나 전쟁 결과가 시진핑의 영도력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문재인의 '방역 모범' 발언은 그 이틀 후에 나왔다. 문문재인·시진핑이 공동체란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  코로나보다 먼전 무능 무책임한 문재인 박능후 퇴출시켜야 문재인이 3월16일 대구 전역과 경북 경산·청도·봉화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8600명을 돌파하고 사망자도 100명을 넘어 피해가 갈수록 심각하다. 그런데 문재인은 사과는커녕 “세계적 모범 사례” 운운하며 연일 자화자찬에 바쁘다. 무능함을 넘어 무책임이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수차례 망언으로 공분을 일으킨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위생 분야에 무식 무책임 무능한 자가 경솔하고 섣부른 낙관론으로 방역에 혼선을 초래해 왔다. 박능후는 코로나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의 방호복과 마스크 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본인들이 좀 더 넉넉하게 재고를 쌓아두고 싶은 심정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라며 격려는 대신 질책을 했다. 전국의사총연합회(전의총)·대한병원의사협의회·대한개원의협의회뿐 아니라 민주노총 산하 의료연대본부까지 가세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무능한 거짓말쟁이 장관 즉각적 파면을 요구한다”고 성명을 냈다. 마스크 의료장비 부족한 것이 의료진 때문이라는 적반하장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장관이 의료계에 적대감을 드러내자 문빠들이 대낮에 대한의사협회 사무실에 몰려가 욕설·협박까지 자행하는 일도 벌어졌다. 박능후는 2월 26일 국회에서 “코로나19 국내 급속 확산의 가장 큰 원인은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라고 우리 국민에게 책임을 돌렸다. 그는 또 “대한감염학회는 중국 전역에 대한 입국 금지를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고 거짓말 까지 했다. 박능후 경질 요구는 4당 대표 회동에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제기했다. 그러나 박능후 망언은 계속되어 국민들 인내가 한계를 넘어섰다.지난 두 달간 국민은 온갖 고통과 국제적 수모를 겪으면서 문재인과 박능후의 코로나 대응 과정이 얼마나 부실한지 생생하게 목격했다. 문재인과 박능후는 방역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박 장관을 교체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 문재인은 대선에서 자신을 지지한 ‘담쟁이 포럼’ 발기인 출신이라는 이유로만 감싸고 있다. 문재인부터 퇴출시켜야 코로나에서 국민을 지킬 수 있다.  민주당 "국민행복 위한 희망 정치 하겠다" 당 강령 부끄럽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코로나 정치에 매몰되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감염자가 8000명이 넘고 사망자가 100명 넘는데 방역에는 관심이 없고 11조7000억 코로나 추경으로 총선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 코로나 ‘3차 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수출·내수·실물·금융 등 전 분야에 걸친 경제위기에 접어들고 있는데 정부도 여당도 보이지 않는다. 민생 현장에서는 “1997년 외환위기 때보다 더 어렵다”는 아우성이 터져 나온다. 사정이 이런데도 문재인과 민주당은 4·15 총선에서 이길 ‘표 계산’에만 골몰하고 있다. 방역과 ‘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다해도 부족할 판에 자기들이 만든 법을 어겨가며 비례정당을 만들고 있다. 민주당 대표 입으로 “비례만을 위한 위성정당을 만드는 것은 편법”이라고 비난하더니 말을 바꿔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코로나 방역·경제위기 극복에 전혀 관심이 없고 총선 승리위해 온갖 편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정부여당에 대한 ‘코로나 최전선’인 대구에서 비난이 터져 나오고 있다. 민주당 부산시당 관계자는 코로나가 대구·경북에서만 아주 두드러지게 심각한 이유는 한국당(미래통합당)과 그것들을 광신하는 지역민들의 엄청난 무능도 큰 몫”이라고 해서 공분을 샀다. 민주당은 죽어가는 경제 살리기는 외면하고 핀란드에서 실패한 기본소득 나누어주기를 들고 나왔다. 드루킹 주범 김경수는 국민 1인당 100만원씩 주자며 총선을 위한 현금 뿌리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나라기 역병과 경제위기인데 정부여당의 노력이나 리더십이 전혀 안 보고 4월총선 승리위해 퍼주기 선심정책들 뿐이다 “국민 행복을 위해 희망의 정치를 펼쳐나가겠다”는 당 강령을 걸어놓고 국민을 고통 속에 몰아넣고 있다. 세월호 7시간 추궁하던 문재인 2개월 골든타임 놓치고 방심과 오판이 화를 불렀다. 그런데도 코로나는 신천지 때문이고 경제파탄은 코로나 때문이라는 문재인은 하루 빨리 끌어내야 한다. 2020.3.21 관련기사 [사설] 방역도, 경제도 뚫렸는데…집권 여당이 안 보인다 [사설] 반복되는 망언과 무능, 박능후 복지부 장관 경질해야 숨진 대구 17세 소년 아버지… "병원서 일반폐렴으로 사인 바꾸자고 했다" [오피니언] 사설 高위험 시설 전수조사도 입국금지도 全面 확대해야 [윤평중 칼럼] 어둠의 시대가 우리를 증명한다, 무능과 무책임 온 국민을 사지로 [사설]하루 확진자 다시 세 자릿수… 유럽發 입국자 자가 격리 강제해야 文대통령, '예배 강력 저지' 시사...나이트클럽-콜라텍 밤마다 붐비는데 교회만 바이러스 온상지로 겨냥 [단독] "고3 아들, 마스크 줄선 그날밤 발열…마지막 말 '엄마 나 아파'" [사설]또 요양병원 무더기 감염… 더 불가측하게 확산되는 코로나 전선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