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김형오-한선교가 절대로 공천해서는 안 되는 자들
<황교안,심재철,김형오,이석연,김세연,한선교,공병호는 책임져라>
각 정당에 공천이 한창이다. 이 중요한 시기에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의 악몽이 떠오르면서 국민과 기업의 불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모두가 하나가 돼 힘을 합쳐야 하지만, 문재인은 아직도 우파 애국인사들을 구속.탄압하고 거짓말을 일삼는다. 이 와중에 코로나 19 바이러스까지 창궐해 퇴치가 어려워 악몽같은 금융위기의 검은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비록 무늬만 우파당이지만 그래도 우파 쪽에는 기대할 곳이 미래통합당밖에 없기 때문에 우파 유권자들은 당이 잘 될까 싶어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황교안-김형오-한선교가 초대형 망국의 깽판을 치고 있다. 그러나 우파 유권자들이 공천을 잘못했다고 공격을 하니까 이놈들은 <잘못된 것이 하나도 없다. 개혁을 하기 위하여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한다>고 시치미를 떼면서 그들이 한 공천을 옳다고 우겨댄다.
공당의 공천을 공천관리 위원의 이념과 생각에 따라서 마음대로 결정한다면 사천이지 공천이 아니다. 정당의 공천은 당에게 표를 주는 유권자의 정치적 목적과 요구에 일치하는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 우파당의 후보에 좌파 성향의 인사를 공천한다면 당선 후 빨치산 역할을 하면 그들과 어떻게 싸우겠는가! 한번 빨갱이는 종신 빨갱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말인가? 그렇지 않아도 배신에 이력이 난 기회주의자 유사빨갱이들이 넘쳐나는 한국의 정치 풍토 속에서 공천을 한번 잘못하면 4년 내내 싸우다가 아무 일도 못할 것이다.
이번 미래한국당 후보 공천 결과를 보면 이해를 못할 후보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후보자들 면면을 보면 빨갱이가 틀림없어보이는 자들이 너무 많다. 그래도 대표라는 자나 공관위원장이라는 자는 속속들이 붉은 후보를 공천해 놓고 몰라서 이런 반응을 보일까? 아니다. 한선교나 공병호가 말하는 것을 보면 제정신이 아니다. 말하기는 시기상조지만 무슨 수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한국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말 즉 <맨입에 무슨 일이 되나? 소금 먹은 놈이 물 켠다.>로 일단 요약된다. 이미 상당 부분 공천을 한 상태지만 공천에서 제외시켜야 할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웅변한다.
다음에 있는 29개 항목을 주도하거나, 이자들을 돕는 자들을 모두 공천에서 제외시켜야 했다. 토마토빨갱이들이 대다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다음 항목에 충실한 자들과 그의 졸병이나 새끼들을 공천했다는 것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음 항목을 잘 보고 비교해 보라. 만약 우파 정당의 정치성향을 무시하는 공천을 한다면 문재인이 청와대를 떠나기 전에 대한민국은 완전히 작살 날 것이다.
1. 국가보안법을 사문화하려는 자들
2. 노동계를 장악하여 기업을 빼앗으려는 자들
3. 언론계를 장악하여 혹세무민하고 북한을 편드는 자들
4. 시민단체를 장악하여 반국가 행위를 선동하는 자들
5. 전교조의 붉은 사상을 어린 학생들에게 교육하려는 자들
6. 행정부를 장악하여 제도권을 붕괴시키는 자들
7. 국정원 대북파트를 와해시켜 적화통일을 시키려는 자들
8. 국회를 장악하여 의사당을 동물농장으로 만드는 자들
9. 사법부를 장악하여 국법을 농단하는 자들
10. 애국 우파 인사들의 생업을 방해하고 탄압하는 자들
11. 역사를 왜곡하여 갈등을 부채질하는 자들
12. 좌우 이념을 대립시켜 갈등을 유발하는 자들
13. 환경을 핑계로 원전을 폐기하여 전기료금을 폭등시키는 자들
14. 군병력을 감축하고 군 복무기간을 단축하는 자들
15. 군을 장악하여 김정은에게 충성맹세를 하는 자들
16. 경찰을 장악하여 초기 수사단계를 망치려는 자들
17. 검찰을 장악하여 검찰을 권력의 개로 만들려는 자들
18.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하여 국가 정체성을 파괴하려는 자들
19. 국가경제를 파탄 내면서 이득을 챙기려는 자들
20.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사회주의 계획경제로 바꾸려는 자들
21. 반일감정을 자극하여 한일관계를 파탄내려는 자들
22. 종교계에 침투하여 종교를 종북좌파의 부속물로 삼으려는 자들
23. 동성애를 합법화하여 성적문란을 야기하려는 자들
24. 유일한 저항세력인 기독교를 분열시켜 무기력하게 만드는 자들
25. 총선승리가 어려워지자 2원 집정부제로 개헌을 하려는 자들
26. 한미동맹을 해체시키려는 자들
27. 미군철수를 획책하여 혈맹을 파기하려는 자들
28. 남북 고려연방제를 추진하려는 자들
29. 공산혁명정부를 세워 적화통일을 기획하는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