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퇴치보다 백해무익한 문재인 퇴출이 더 급하다.
항공사승객 85%나 급감 선박발주는 57%, 자동차 판매는 20% 넘게 감소
경제암운, 트럼프 비상사태선포, 문제인 코로나 방어에 마스크 공급도 못하는 무능 무책임
문재인 구청, 시청보다 못한 무지 무능 무책임 기업 줄도산에 구경하면서 코로나 탓만
문재인 고로나는 신천지 때문이고 경제가 어려운 것은 코로나 때문이라 국민속여
대공황위기에 청와대는 무위도식하는 ‘무능군단’이 모여 혈세나 축내며 국민들 심기나 긁어
코로나 사태는 국가가 문 닫고, 소비·생산·금융·물류 올스톱한 자본주의 초유 사태
제 앞가림 못하며 전문가·기업불신에 마스크 하나 공급 못하는 문재인 믿고 사는 국민 불쌍
문재인 죽어가는 경제 팽개치고 살길 찾아 총선에 매진
코로나 팬데믹(세계 대유행) 선언으로 각국 증시가 폭락했다. 2008년 금융위기보다 더 심각하고 광범위한 위기가 닥쳐올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등 선진국들은 즉각 경기 부양책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은 기준금리 큰 폭 인하에 이어 트럼프의 한시적 근로소득세 '제로' 카드까지 꺼냈다. 영국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했고 독일도 대규모 부양책을 내놓았다. 방역 대책과 동시에 신속하고 과감한 경제적 선제 조치에 나선 것이다.
문재인 코로나 수입으로 한국경제는 세계제일 충격을 크게 받고 있는데도 문재인의 대처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소상공인들이 "죽기 직전"이라고 아우성인데 정부의 정책자금 집행률은 10%에도 못 미친다. 소상공인들 폐업이 속출하고 자금 부족으로 흑자 도산 위기에 몰리고 있다. 항공사 승객 85%나 급감, 조선업 57%, 자동차 20% 넘게 감소했다.
내수 선두권 기업들마저 매물로 나오고 영화관·취업알선 분야 1등 기업들의 매각설마저 나돌고 있다. 외국인들은 한국 기업 주식을 대거 팔아치우는 '셀 코리아'가 이어져 3월 12일 코스피 시장은 9년 만에 일시 거래 정지 조치가 취해지는 등 폭락세가 이어졌고, 원·달러 환율이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았다.
그런데 문재인은 이런 경제위기 외면하고 마스크와 전쟁을 하고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온통 선거에 쏠려 있고 경제 컨트롤 타워가 사라졌다. ‘이게 나라냐’는 소리가 역기 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금융위가 역할만 제대로 하면 은행의 자금 지원 기간을 대폭 단축시켜 '억울한 부도'를 막을 수 있다. 과거 외환위기나 금융위기 때 큰 효과를 봤던 방식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자기살기위해 총선에 이겨야한다는 생각뿐이다.
과거 큰 대가를 치르며 습득한 위기관리 노하우마저 작동하지 않고 있다.문재인 반기업 정책으로 기업들의 체력은 사망 직전인데 코로나가 덮치니 경제실패를 코로나에 덮어씌우고 있다. 그러나 그 책임 문재인에 있다.
그런데 문제는 코로나추경 11조7000억에 50조를 풀어 경제를 살린다니 국민들이 환상에 빠져 속고 있다. 문재인 속임수에 국민이 속아 문재인에 총선 승리로 안겨주면 대한민국은 끝장난다.
코로나보다 먼저 문재인을 치워야한다
미국은 국가비상 사태를 선포하고 유럽 모든 국가 입국 금지가 발령되자 뉴욕증시 폭락했다. 미국은 확진자 1,700명에 사망자 41명이 나온 시점에 초강수 극약을 처방했다. 세계 최강 정책 군단 백악관이 대공황에 버금가는 조치를 내린 것이다.
세계의 공장 아시아, 원유생산국 중동, 금융기지 유럽이 지금속도로 무너진다면 1929년 대공황보다 더 참혹한 결과가 덮칠 수도 있다.
영국의 경제학자 케인즈(Keynes)는 대공황 타개책으로 고안한 ‘유효수요’ 이론은 정부가 돈을 쏟아 붓고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 사태는 국가가 문을 닫아걸고, 소비, 생산, 금융, 물류가 올스톱한 돌발 상황이며 자본주의 초유의 사태다.
그런데 문재인 코로나 방역 자화자찬에 청와대 정책팀은 보이지 않는다, 지금 청와대에는 무위도식하는 ‘무능연합군’이 모여 혈세나 축내며 국민들 심기나 긁고 있다 이렇게 현장감각 제로인 정권은 처음이다.
자기들이 못하면 참견이라도 말아야하는데 전문가불신, 기업불신에 마스크 하나 제대로 공급 못하는 문재인 믿고 사는 국민이 불쌍하다.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정부여당 ‘나는 마스크를 일주일 째 쓰는 데 아무 이상 없다’(이해찬 대표), ‘마스크가 부족한 게 아니라 의료진들 사재기 때문’(박능후 장관). 이런 말 들으면 복장 터진다.
이들에게 “지하철로 출퇴근 해 봤니?”, “방호복입고 온종일 땀흘려봤니?” 개돼지는 너의 들이다 .문정권은 일개 시청 구청만도 못하다.
전국민에게 100만원씩 지급하자는 김경수는 미친 인간이다. 코로나 사태 두 달 동안 일용직, 비정규직은 소득바닥 났고, 자영업·소공장들은 소위 ‘자살각’에 몰렸다.
그들이 파산하면 대출해 줄 곳도 없다. 긴급재정 고작 6조원, 대출에 평균 두 달이 걸린다. 차라리 사채를 쓰고 말지. 외환위기 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 것이다. 사채시장은 호황을 누렸고, 파산자가 속출했다. 파산은 신불자와 극빈계층이 양산해 냈다.
문재인은 중국과 북한에 퍼주고 일본에 맞대응 위해 국민은 보이지 않는다. 무방비 무대책으로 일고나하는 문재인, 이젠 줄도산 코로나가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보다 먼저 문재인을 치워야한다. 20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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