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의 민낯 꼴불견
미래의 희망으로 작명 했을 미래통합당, 미래한국당은 추락했다. [미운통합당, 미운한국당]으로 국민에게 각인 되어 가고 있다. 이제 정녕 이 나라는 절망적이라고 애국민들은 분통을 터트린다. 피멍든 가슴위로 피눈물이 흐르는 것 같다
공병호가 공관위원장이 되어서는 인텨뷰를 의기양양하게 자주하였다. 그런데 탄핵의 시비에 대해서만 모르고 다른 문제는 다 해답을 제시할 수 있다라고 기고만장 하는 것을 보고 그의 민낯을 보게 되었다. 귀를 씻고 싶었다.
공병호는 사탄파로 곡학아세, 오만방자하다, 500명이나 비례후보 신청이 밀리는데도 탁월한 능력을 자랑하듯이 자기 유튜브 영상 올리는 걸 보고 공병호씨 정신차리라고 의병칼럼으로 지적하였다. 들을리도 만무하지만 불길함이 현실로 드러난 것이다.
공천관리란 500여개 과일중 소비자에게 잘 팔릴 40개를 순번으로 고른 작업관리를 말한다. 공병호는 완전 부실한 선별을 하였다. 잘하지는 못해도 중간도 아닌 완전 불량품으로 선별관리하고서도 오히려 잘했다고 큰소리를 치는 악덕업자인 것이다.
그러고는 AS도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 터진당의 내놓은 과일은 더 썩고 냄새나는 과일이니 이 공병호가 골라준것이 최상급이 아니라도 무조건 사주는데 뭉쳐야 되고, 시비를 거는자는 분열자이고 시비걸기라는 것이다.
주문자 황교안과 소비자 국민은 능멸의 대상이 되었다. 어쩌다 공병호 같은 썩은 먹물이 농간 부리면서 골라준 조금 상처가 있는 과일이지만 그냥 고맙게 사먹어야지, 마음에 안든다고, 더불어 터진당 골라준 썩은 과일 먹는 바보가 되지 말라 협박 받는 처지가 되었다.
이런 악덕업자 김형오나 공병호를 선택한 바보 주문자는 황교안이다. 국민은 웬만하면 황교안 비판을 참으려고 했다. 하지만 공병호의 꼴불견을 제거하지 못하는 황교안의 책임은 더크다. 이제 국민은 결단을 해야한다. 언제까지 거대야당이라는 비양심적인 집단을 위해 참아야 한다는 건가. 황교안은 이제 잊어야 한다.
자유를 수호하는 정당이 자유라는 글자를 당명에 붙이고 용기을 내고 국민앞에 나서고 있다. 마지막 희망을 그당에 건다. 그당에서는 제주 43진실과 518진실이라는 대한민국이 가짜병, 공짜병을 고칠 특효약을 내걸 것이라고 한다. 그 당의 이름은 자유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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