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업 지오영에 국군지원 웬말이냐!’
국가 방위의 국군을 사기업 무료봉사 노동자로 쓰는 犬같은 문주사빨일당은 자유 대한민국이 남조선 인민공화국이 된것으로 아느냐 ?
◇"장병 70명의 헌신이 지오영 이윤으로 가는 셈"
19일 국방부에 따르면, 군은 지난 9일부터 매일 장병 70명 가량을 마스크 도매업체 물류센터 3곳에 파견해 하루 6시간씩 작업을 돕고 있다. 구체적인 작업 내용은 마스크 제조사별로 5~500장씩 다양하게 상자에 담긴 제품을 약국당 일일 공급량인 ‘250장’씩 상자에 나눠담는 것이다. 도매업체로부터 인건비 등 장병 노동의 대가를 따로 받지는 않는다. 지오영은 정부로부터 지난달 26일 약국을 상대로한 이른바 ‘공적(公的) 마스크’ 공급권을 부여받은 도매업체다. 정부 낙점을 받은 지오영은 다른 10여개 업체와 컨소시엄을 이뤄 공적 마스크 유통을 시작했고, 28일에는 또 다른 업체 ‘백제약품’도 약국 납품 권한을 얻었다. 하루 약 560만 장 마스크를 지오영 컨소시엄이 400만 장, 백제약품이 160만 장 유통한다. 지오영과 백제약품은 마스크 공장에서 장당 대략 900원에 매입해 1100원에 약국으로 넘긴다. 일부 900원보다 싸거나 비싸게 매입하는 경우가 있으며, 지오영 측이 최근 본지에 직접 밝힌 마진은 ‘장당 약 130원’이었다. 업계에 따르면, 도매 마진률은 의약품이 매입가의 약 5%, 마스크나 반창고 같은 의약외품이 매입가의 약 10%다. 900원에 매입해 1100원에 파는 경우 마진율은 22%다.김한나씨는 "장병들이 노력한 결과가 결국 ‘민간 기업 이윤’으로 가는 것 아니냐. 군인이 사기업 봉이냐"고 했다. 이에 대해 공적 마스크를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19일 "마스크 공급이 워낙 급한 상황이라서 군 장병의 힘을 빌린 것"이라며 "군 장병 70명도 포장 작업을 전부 지원하기엔 사실 모자란 숫자"라고 했다. ‘군 장병의 무료 봉사로 발생하는 이윤을 기업이 챙기는 것이 타당하냐’는 질문에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9/20200319064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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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컨소시엄 = 400만 장 x (1,100원(약국납품가) -900(매입가)=200원(장당이윤)= 8억원
지오영 측 주장 마진률 = 400만장 x 130원 = 5억2천만원
지오영측 주장에서 포장 물류운송비를 2천만원으로 가정 하드라도,,,
우한 코로나 마스크는 지오영이 아침에 눈뜨면 나라지키는 우리국군이 무료봉사까지 하는 하루 5 억원짜리 황금 알을 낳는 알라딘 마스크 ?
18일 오후 1시쯤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한 여성이 이렇게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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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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