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10석 지키려다 100석 잃는 우를 범하지 말라.

미래통합당은 10-20석을 군소정당에 분배하여 지역구에서 보수끼리 경쟁 막아야
작년 창원보선에서 애국당 800표가 민주당 당선시킨 사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보수분열로 4월 총선 패배하면 매국노 된다.
태극기 애국시민단체 피눈물 나는 박근혜 대통령 옥중서신으로 보수통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그런데 미래통합당이 공천파동을 겪으면서 보수통합이나 연합 공천이 어려워 지고 있다.
보수는 부패해망하고 진보는 분열해 망해한다는 말이 보수는 분열해서 망하고 진보는 부패해서 망하고 있다.
우리 애국시민단체는 사시사철 광화문에 모여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외쳐 왔는데 결국 다시 분열되는 모습이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 실정과 코로나로 인해 보수가 단합만하면 대승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총선 프레임을 문재인이냐 경제냐로 걸고 국민들을 설득하면 민주당은 지리멸렬할 좋은 기회다
코로나로 인한 태극기집회 중단되면서 애국시민단체 응집력이 약화되고 문재인 실정 여론화에 제동이 걸렸다.

중국에서 수입한 코로나수입 확진자가 줄자 문재인과 민주당은 방역 모범사례 앞세우고 각종 복지비를 증액하여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코로나는 중국인 입국 아닌 신천지 때문이고 방역성공은 문재인 공로라면서
경제실패는 코로나 때문이고 코로나는 신천지 때문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면서 코로나 방역 추경 11조7000억을 총선승리위한 선심복지비로 쓰고 있다.
문재인 코로나 창궐하는데도 입국금지 안 해도 잘 막는 모범사례라며 국민들을 속이고 민주당은 추경예산으로 선심을 쓰면서 국민을 설득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보수애국정당들이 유튜브 방송 앞세워 보수들 끼리 공격 자살 행위다.
미래통합당 가능의석 200석 중 야당끼리 경쟁하면 50이상을 잃게 된다. 미래통합당이 군소야당에 지역구 10-20석 내주고 연합공천 하면 승리할 수 있다. 민주당은 돈으로 표를 매수하는데 야당은 통합이라도 해야 표를 얻을 수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돈 퍼 주고 민심 회유 나서고 있다. 대구경북 '재난특별지역' 선포로 민심을 돌리려 하고 있고 금년예산 512조 중 상반기 370조를 집행 하고 코로나추경 11조7000억을 총선에 풀어 민심을 돌리겠다고 한다.
경남지사 김경수는 국민 1인당 100만원, 경기지사 이재명은 재난 수당 100,
서울시장 박원순은 중하위가구에 재난 긴급지원 60만원 지원하겠다는 선심정책을 내놓고 있다
코로나가 창궐하는데도 복지차관은 대한민국 방역 역량이 '지구상 최고' 복지 장관은 "우리 코로나 대응이 세계 표준이 될 것" 민주최고위원 "코로나 확진자 급증은 국가 체계가 정상 작동했다는 의미" 문재인 "한국은 코로나 방역의 모범 사례로 평가될 것"이라며 자화자찬으로 민심을 바꾸려하고 있다.

지금 중국인 입국 금지국이 138개국 한국인 입국 금지국이 140개국 넘어 세계최고이며 확진자 9000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93명이다. 그런데 문재인과 민주당은 교활하게 이를 감추고 코로나가 진정되고 방역 역량이 세계 최고라며 돌아선 민심을 돌리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다.
미래통합당 공천실패로 보수가 재분열하고 있고 미래통합당 좌클릭 공천이 애국보수세력 분노하게 만들고 있어 보수분열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
미래통합당 자유공화당등 군소애국야당과 연합공천안하면 완패하게 된다. 작년 보선 때 창원에서 애국당 800표가 민주당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한 사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미래통합당이 욕심버리고 박근혜 대통령 옥중서신 대로 대통합하면 200석 확보는 무난할 것이다. 지역구 253석중 군소정당에 20석만 할애하면 연합공천 가능해진다. 그리고 비례 47석은 군소정당들에 마기면 통합이아니라 연합을 할 수 있다. 20석 욕심내다 100석 잃는다,
창원보선에서 애국당 800표 때문에 진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미래통합당은 4원총선에 패배하면 역적당이 된다. 시간이 없다. 하루 빨리 결단을 내려라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20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