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이게 나라냐? 네가 죽어야 국민이 산다.
수도권 방역 뚫렸는데 문재인 '방역 모범' 자랑 국민은 통탄 외국인에 조롱
중국인 입국시킨 피해 3월18일 93명을 사망 8413명 감염 엄청난 혈세를 낭비
유엔가입 193개국 중 중국인 입국 급지 138개국 한국인 입국 금지 140개국 참담
방역역량이 '지구상 최고' '세계 표준' '모범 사례'라고 자랑에 국민들은 분통터져
문재인 3년 오만과 무능, 아집과 편견, 독재와 독선이 참담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코로나 수입해 국민들은 죽어 가는데 아직도 총선승리 위해 문재인은 코로나정치를
문재인 친중반미 외치며 시진핑에 짓밟히고, 김정은에 조롱당하고 국제사회에 왕따
문재인 퇴진 앞장선 시민연대가 국민의 희망
파리 날리는 치킨 집에서 치킨을 사자 주인은 너무 고마워했다. 옆에서는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굶어 죽겠다.” 세탁소 사장의 비명이 들린다. 외출을 안 하니 세탁물이 확 준 탓이다. 코로나 태풍은 영세 자영업자, 일용직, 방문판매직, 아르바이트생 등 서민의 삶이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았다. 북적대던 거리와 전철을 언제나 한산하다. 그래도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곳은 마스크 판매처다.
황량한 거리와 마스크 줄이 세기말적 풍경을 연상하게 한다. 구소련 말 빵 배급을 기다리는 긴 줄이 떠오르게 한다. 문재인이 말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바로 이런 나라였던 것 같다. 내가 ‘확진’을 받으면 내 가족은 어떻게 되고 내가 다니는 직장 친구는 어떻게 될까? 라는 불안과 공포가 엄습해 온다.
코로나 초기 중국인 입국금지를 않은 문재인 패착의 피해가 결국 3월18일 현재 93명을 사망시키고 8413명을 감염시키면서 엄청난 혈세를 낭비하게 만들었다. 유엔가입 193개국 중에 138개국이 중국인 입국을 금지시켰는데 세계 10위 경제대국인 한국에 140개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는 참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문재인의 무능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방역 역량이 '지구상 최고' '세계 표준' '모범 사례'라고 자랑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 이게 나라냐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지금 제 가슴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겁다”고 했다. 주류 세력을 교체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 남북이 화해해 평화가 정착되고 한반도 경제공동체가 구현되는 나라,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러나 문재인 3년 동안 드러낸 것은 오만과 무능 아집과 편견 독재와 독선이 참담한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그 피해는 국민들 몫이 되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총선 승리’나 타령이나 하며 코로나를 이용 총선에 승리하겠다는 코로나정치를 하고 있다.
서민을 위한다는 문재인이 서민을 가장 힘들게 하고, 부동산을 잡는다며 서울 부동산 가격을 역대 최고로 올렸다. 최저임금 대폭인산 균일한 주 52시간, 탈원전 정책 등에서 나타나는 헛다리짚기도 모두 무능의 소치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 몫으로 돌아왔다
문재인 반미 친중 정책은 시작부터 실패를 예고했다. 중국이 두려워하는 나라는 미국 하나뿐이다. 중국을 움직이고 싶다면 미국을 통해 중국을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반미를 외치며 ‘한중 운명공동체’ 운운하다 시진핑에 짓밟히고, 김정은에 조롱당하고 국제사회에 왕따가 되었다.
미국이 버린 문재인은 국제사회 미아가 되었다. 일본은 미일 동맹을 굳건히 하면서도 중국과 전에 없이 가까워지고 있다. 일본의 중국인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해 중국이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인 것도 진전된 일중관계의 반영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중국에 퍼주고 매만 맞고 있다.
결국 대중국 정책의 실패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사태로까지 번졌다. 이제 국민들이 나서야 할 때가 되었다. 민주당 ‘대구 봉쇄’라는 말이 무안하게 대구시민이 자발적 봉쇄에 나섰고 의료진과 봉사자들이 달려가고 있다,
그들에게 도시락을 보내는 상인과 시민들이 코로나 방역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 국민들의 성숙된 활동이 우리의 희망이다. 문재인은 이런 성숙된 시민의식을 파괴하는 폭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독재자 문재인 황제 대우 받겠다고
문재인 면전에서 "경제가 거지 같아요. 너무 장사 안돼요"라고 했다가 '문빠'에게 신상이 털리고 악플세례를 받은 아산 전통시장의 반찬 가게 주인이 있었다.
청와대 대변인은 "그런 표현으로 인해 공격받고 장사가 더 안 된다는 것에 문재인이 안타까움을 표했다"고 말했다. 문빠들 시민공격에 문재인 언급이 나온 경우는 처음이었다. 문재인이 코로나사태로 민심이 무섭게 변하고 있음을 감지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빠'를 질책한 것이 아니고 문빠의 행태를 변명해준 것이다.
자기편에는 집단 폭력에도 눈감아 준 것이다. 문재인은 국민을 둘로 나누어 자기편은 지키고 상대편은 무자비하게 짓밟는다. 지금까지 문빠들의 타깃은 주로 정치인이나 공직자, 언론인이었다. '공격 좌표'를 찍고 무차별 신상 털기와 악플, 문자 폭탄 테러는 가하는 모습은 '히틀러 추종자' '문화대혁명 홍위병'과 다를 게 없다.
문재인은 자신의 지지 세력에 의한 자유민주주의 파괴 행위를 묵인해왔다. 문빠는 눈에 뵈는 게 없는 괴물처럼 됐다. 이제는 반찬 가게 주인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무법천지의 문빠들 그 누구도 처벌받지 않았다.문재인은 여전히 문빠의 미친 짓을 '양념'으로 보고 있다. 어쩌면 이런 문빠들은 자기들의 특권을 즐기고 있을 것이다.
실제 현 정부 여당 그 누구도 문재인에 맞서 '이건 옳지 않다'며 바른 말을 못 내고 있다. 국민 누구나 문빠에게 찍혀 망신 조롱당할 수 있다고 겁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문자들에 의해 사상과 표현의 자유가 제약되고 정당한 비판이 공경을 받고 있다.
문빠들은 어둠 속 바퀴벌레와 같다. 바퀴벌레는 불빛에는 재빨리 달아난다. 대한민국이 바퀴벌레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 퇴진이 시급한 것이다. 20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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