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
살아있는 인기인에겐 온갖 험담과 비난을 퍼 붓지만 이승을 하직한
영웅 호걸이나 역적에게 발길질을 해 대는 사람은 없다는 뜻이다.
인간의 본성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은 고려치 않고 경쟁에서 패배
하거나 세인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본능적으로 시기 질투심이 발동한다.
우리 옛말에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프다“는 말과 동일하다 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미국의 해군제독 메쉬 폐리“는 1907년 4월 6일 개썰매를
타고 북극을 밟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용감한 탐험가였다.
이 북극 결승점에 이르려고 몇 세기에 걸쳐 용감한 탐험가들이 갖은
고초로 수많은 생명을 잃은 것이다.
폐리 역시 자신의 발가락 여덟 개를 심각한 동상에 걸려 잘라 내야 했고
영하 40도를 넘는 사선에서 죽을 고비를 수도 없어 넘겼던 것이다.
그러나 워싱턴에 있는 그의 해군 상관들은 폐리가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것을 시기하면서,폐리가 과학적 탐험이라 모금까지 해 놓고 북극에서 빈둥
거리며 놀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들은 폐리를 모함하여 그를 골탕 먹이려고 작당을 하였으나,
메킨리 대통령의 배려로 폐리는 북극 탐험을 완수할 수 있었다.
만약 폐리가 그들처럼 해군 본부에 근무했다면 그들의 질투를 받을 이유가
없었을 것이 아니겠는가?!
인류 역사는 수많은 영웅 호걸을 탄생시켰고 그들은 수많은 반대자의 시기
와 모함을 극복하고 국가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다 생을 채 마감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한 인물들이 부지기수다
선진국이라는 미국의 조지 와싱턴이나 링컨,루스벨트등 미국을 세계 최강
으로 만든 국가원수들도 반대자들에 의해 살아 생전에 당한 수모와 비난의
고통은 말로 형언할 수 없었다고 회고록에 기록되어 있다.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조국 근대화를 이룩한 두 전직 대통령 이승만과 박정희
역시 살아 생전에 정적들로부터 극심한 비난과 심지어 살해 위협을 감수하면서
기어이 한국을 세계 열강의 반열에 올려 놓았지만 그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타계하고 말았다.
지금의 민주당 전신과 현재의 더불어 민주당은 대통령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타계한 이승만 박정희를 줄기차게 부관참시-죽은 개를 걷어 차는 비열한 짓
을 하고도 모자라, 대한민국 건국 이념을 지키기 위해 구국의 혁명을 이어
받은 전두환 노태우에게 사형언도를 내려“산 者를 걷어 차고 짖밟는 짐슴
같은 짓을 하더니, 국민의 정당한 투표에 의해 국가원수에 오른 이명박과
박근혜를 이런 저런 모함을 씌워 감옥에 가두는 진정 개같은 짓을 하였다.
보수와 좌파가 극과 극으로 다른 점은~
보수(대통령/국민들)는-죽은 개(김영삼/김대중/노무현)에 대해서 용서와
관용을 베풀고 심지어 그들의 묘역에 가서 전직 대통령 예우를 다 해 주었다.
그러나 좌파(민주당 前後身)들은 죽은 자나 산 자나 철저하게 옭아 메어 매장
해 버리는 공산/사회주의 숙청을 계속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지금의 더불어 민주당은 김구를 건국의 아버지로 김대중 노무현을 대한민국
전직 국가원수로 인정하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를
국가원수 대접은커녕 적폐의 뿌리와 줄기로 매도하는 사실상 대한민국을 말살
하려는 공산반란 집단이라 할 것이다.
아무리 혹독한 인간이라도 죽은 개를 걷어차는 놈은 없다“
그런데 이 놈의 한국판 문재인류는 죽을 개를 파 헤쳐 썩은 고기를 들짐승에게
던져 주는 사악한 짓을 예사로 하고,살아 있는 국민들을 쌓여 있는 쓰레기로
매도하여 사회주의 공산혁명이 성공할시에 어떤 참혹한 짓을 할지 모른다.
보수는 죽었다 깨어나도 좌파를 이길 수 없다.
종로의 어느 유권자가 올린 글중에 이런 내용이 있던거로 기억한다.
민주당은 자기 편이 아닌 사람은 찰저히 배제해 버리고 공천을 하였지만,
미래통합당은 반대의 길로 가므로 당에 대한 충성심은 물론 배신의 터를 만들어
주는 바보짓을 한다는 것이다.
한번 배신한 자는 반드시 두 번 세 번의 배신을 하게 된다.
박근혜를 배신한 김무성/유승민이 의원 출마를 포기한 이유는 미래통합당을
아주 아작내 버리기 위한 술수란 사실을 뒤 늦게 알게 되었지만,우짜랴?
개헌에 동참할 특공대 22명이 뭉쳐 더민주당 수족노릇을 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조종을 울리고 말 것이다.
리더가 카리스마가 없고 용기가 없으면 그의 명을 받들지 않는게 인지상정“
황교안을 정치 초년생으로 본 두 인간이 어떤 짓을 할지는 두고 볼 것이다.
아무튼 통합당은 운명의 루비콘 강을 건넌 상태라 밉던 곱던 우리 보수
유권자들은 만사 제치고 총선에서 120석이라도 건져 줘야 할 것이다.
비례의석 17석도 반드시 달성해야만 개헌을 저지할 작은 힘이 생기지만,
공관위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황교안이나 최고위는 천추의 한을 남길지
모르지만 자칫 대한민국의 운명을 망가트린 죄인이 될 것이다.
개헌이란 달콤한 독극물이 총선후에 코로나처럼 번지면 이를 누가 막으랴?
아무튼 전투는 두껑을 열어 봐야 그 승패를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이 회생되려면 총선에서 22명 역적을 빼고 승리할 것이고,
나라의 운명이 다 했다면 총선후 개헌과 더불어 공수처의 만행으로 국운의 기가
완전 꺽일 것이다.
오늘 누가 전두환 장군같은 사람이 한번만 더 나오면 얼마나 좋은까?했다.
에라이~ 이 사람아!
박정희도 죽어서 걷어 차이고 전두환은 살아 생전에 삼족이 멸하는 참화를
입는 것을 보고 어느 장군이 구국의 혁명을 꿈에서라도 꾸어질까 겁을 내어
강아지처럼 꼬리 팍 내리고 문재인 눈치만 보고 살려 달라는게 현실이다“
재미없고 장황하게 긴 글을 올려 대단히 송구스럽다.
미국의 카네기가 쓴 “이렇게 인생을 열어 나가라”는 책을 우연히 구해 읽고
그의 철두철미한 인생 역정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열심히 살아라 아무도 운명을 대신 써 주진 않는다!
는 데일 카네기의 말로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