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COVID19)는 원인도 근원도 모르게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견되어, 급속도로 우한과 중국 전역으로 전파 확산되었다. 오늘 현재(3/14일) 한국은 확진자 8,086명으로 세계 4위의 감염국이란 오명을 가지며, 코로나는 전 세계 145개국에 확진자가 나와, Epidemic에서 PANDEMIC으로 기세와 속도를 더하며 한 나라도 예외를 두지 않고 전 세계로 퍼져나갈 조짐이다.

코로나19(COVID19)의 기원, 증상, 감염, 치료...등에 관하여는 아직 정설이 없다. 정설이 없다보니 여러 가지 괴 소문과 가짜뉴스까지 판을 치고 있다. 감염돼 검진을 해도 음성으로 나오고, 무증상감염자로 검진조차 거치지 않고 완치되는 경증 감염자가 50~60%나 된다고 한다.
의학계에서는 조속히 지금까지 축적된 코로나19(COVID19) DATA를 종합-분석-판단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주기 바란다. 코로나는 기차 비행기 배....등 육해공 탈것들을 엄청 좋아해서 여행을 하면 백발백중 감염된다느니, 코로나는 코로 나온다느니... 여러 가짜뉴스 거짓정보를 없애기 위해, 정부와 의학계에서 정확한 코로나19의 정보를 알려, 국민들의 불안 공포심을 최소화하고, 각자 가장 효과적인 예방과 검진 및 치료가 되도록 해야 한다. 정확한 코로나19 정보로 대한국민들과 세계 인류를 PANDEMIC의 공황상태(PANIC)에서 공포심을 최소화해야 한다.
지금까지 국내외 뉴스와 연구자료를 종합 분석 요약했다.
코로나19가 어디에서 어떻게 발원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아...박쥐나 천산갑이 숙주 매개체인지조차 확인되지 않고, 발병 윈인도 오리무중이다. 또한 오늘 현재까지 코로나19에 대한 치료약이나 예방주사는 개발되지 않고, 대증요법으로 증상과 정도에 따라 몇가지 기존 약품을 처방하고 있을 뿐이다. 의학이나 감염병(Epidemic Disease)엔 문외한이지만, 상식 수준에서 코로나19(COVID19)의 명칭, 감염, 중상, 치료에 관하여 알아보자.
코로나19의 명칭: 명칭은 중국우한폐렴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우한코로나, 신종코로나감염병....등으로 불리다가 WHO에서 COVID19로 명명하였으며, 한국에서는 코로나19로 정하였다. 코로나19조차 코로나십구와 코로나일구로 혼용되고 있어, 혼용되지 않도록 COVID19를 코비드나인틴으로 부르니, 코로나19는 코로나십구로 통일해야 한다.

코로나19의 감염경로와 예방 : 감염환자의 비말(침방울)에 포함된 바이러스가 눈-코-입의 점막에 붙어 침투하여 전염된다.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이 밀집한 실내에서는 비말이 Aerosol(기체 중에 매우 미세한 액체나 고체 입자들이 분산된 부유물)화 되어 Coronavirus가 떠돌며 눈-코-입의 점막을 통하여 침투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피하며 거리를 두고, 손을 자주 깨끗이 닦고, 얼굴에 손을 대지 않게 하며, 보건용 마스크를 쓴다면 Corona Virus의 침투를 막을 수 있다. 다만 Coronavirus는 도꼬마리나 도깨비바늘이 부지불식간에 옷에 착 달라붙듯이 점막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고 침투하는 강한 힘을 가진다니, 각별히 조심해야겠다.
코로나19의 증상 : 코로나19는 감기나 독감과 비슷한 다양한 증상을 보이고, 아무런 증상도 발현되지 않고 감염된 본인도 모르게 완치되기도 하며, 검진을 해도 감염 초기나 무증상일 때는 양성으로 나타나지도 않아 확진이 불가능한 경우도 많다. 그래도 감염환자들에게서 보이는 증상 들은 ... 1.고열(Fever 37.5도 이상 98,6%) > 2.피로감(Fatigue 69.6%) > 3.기침(Cough 59.4%) > 4.통증(Aches 34.8%) > 5.호홉곤란(Difficult breathing 31.2%) > 6.메스꺼움(Nausea 10.1%) > 7.설사(Diarrhea 10.1%) > 8.두통(Headache 6.5%) > 9.구토(Vomiting 3.6%) > 10.기타(Others 평소와 다른 여러 이상 징후)... 등이다. 거의 모든 감염자 98.6%에서 고열 증상을 보이니, 고열과 더불어 상기 10대 증상 중 3개 이상이 나타난다면, 코로나19검진을 받아야 한다.
코로나19의 치료 : 이상증상이 있으면, 타인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자가 격리 후 지역 콜센터 120이나 콜센터 1339에 전화하여 증상을 알리고 선별진료소와 검진 절차를 안내받아 검진을 해야 한다. 검진결과 확진자가 되면 가족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가능한 생활치료소나 지정병원에 곧바로 입원 경-중 증상에 따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비록 아직까지 치료제나 예방 Vaccine이 없어 두렵지만, 코로나19는 알고 대처하면 치명적인 병도 아니다. 많은 경우 건강하면 본인이 느끼지도 못하고 코로나19가 무증상으로 무사통과한다. 그러니, 최선으로 코로나19 를 예방하고,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확진자가 되면, 겁먹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치료를 받으면 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니, 코로나19를 이 정도 알고 대처하면, 두렵지 않고, 위태롭지도 않게 이겨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