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증명]
20.03.06. 국민발안제 개헌발의에 대하여 미보도에 대한 공개질의서
수신 : 홍준호 조선일보사 발행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0 발행인/편집인 : 홍준호/ 대표번호 : 02)724-5114
발신 : 신백훈 하모니십TV 유튜브 방송 대표자
귀 신문사의 올바른 언론 창달로 대한민국 정의 구현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상식있는 국민이라면 경악하고 비판하고 있는 3.6 국민발안제 개헌발의관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흉악한 사건에 대해서 귀 신문사의 기사도 없도 사설이 없는 것이 경악할 일입니다.
따라서 이는 정상적인 사항이 아니므로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아래 사항을 공개 질의 하오니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사항
3.6 금요일 20시 지나서야 유일하게 [아세아경제] 보도로 국회의원 148명 발의로 개헌안 발의가 알려 졌는데, 귀사 같이 메이저 신문사가 몰랐는지? 아니면 알면서도 보도를 안한 건지? 그 사실관계를 알려 주십시오?
2. 국회, 정부, 또는 정당 등에서 보도통제가 있었는지 여부?
3. 국무회의에서 헌법개정국민발안 원포인트개정안이 통과 된 것이 3월 10일자로 지방언론다 중도일보에서 보도 되었음에도 귀 신문사는 전혀 보도나 사설이 게재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와 사실관계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4. 개헌 발의안에 대해 대통령이나 정당대표들이 설명이 없다는 것은 극히 비 정상적인 것으로 국민은 엄청 경악하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귀 사에서 이에 대해 취재 보도를 왜 안 하는 건지 그 이유를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5. 본 건 사항은 개헌 시스템을 개악(改惡)하여 정치 내전과, 그에 따른 국정 혼란이 야기 될 것으로 양식있는 국민은 개헌 추진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런 개헌 추진 권력에 저항해야만 언론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귀 신문사은 개헌안에 어떤 입장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6. 본 건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유튜브방송 하모니십TV를 통해 귀 신문사의 회신내용을 국민에게 알릴 것입니다. 조속한 처리를 바랍니다.
2020.03.13.
발신인 신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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