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교안은 죽 쑤어서 개주는 꼴을 당할 것인가 ?
여기에 틈틈이 글 올리는 필명 안동 촌노 김 성 복이는 어느 정당 정파에 구애됨이 없이 팩트가 있는 내용의 글을 사실적으로 옮겨 적을 뿐이다. 이번 총선은 자유 민주대한민국이란 국호를 가진 우리나라가 사느냐 ? 아니면, 문재인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이 북조선 남쪽 총독부로 영원 세세토록 인권과 자유가 박탈되는 빨갱이들의 세상으로 저항도 하지 못하면서 북한의 수많은 인민들처럼 버러지 같은 생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가름 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다. 그래서 이번 총선이 우리들에게는 마지막 선거가 될 수 있겠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전체 애국보수 국민들이 황 교안 보수정당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황 교 안 이는 중도 층의 유권자들까지 아울러서 이번 총선에서 자유보수 우파가 승리하는 터전을 만들려고 혼신의 힘을 다 쏟는 것을 나 역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 김형오 공천위원장을 임명하면서 무언가 잘못된 것임을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리길, 김형오는 절대 공천위원장에 임명하면 아니 된다고 했다. 김형오는 사실 김영삼의 직계이고, 역적 김무성의 정치적 스승이다. 그런 사람이
공천위원장에서 과연 보수우파들이 승리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 것인가에 나는 누누이 의문을 제시한 사람이다. 그리고 지금 공천이 거의 끝난 단계에서 내가 우려했던 사실들이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는 것이다. 탄핵의 중심에 있던 김무성 류 승 민 김 성태 권 성동 홍준표는 사실상 컷 오프 한 것은 맞는 얘기다. 그러나 탄핵 오적에 대한 불출마나 컷 오프는 김형오로 보아서는 사실 그다지 현명한 발상도 아니고, 당연한 귀결이다. 그런데 애국우파들은 역적 5 인방에 대하여 김형오가 무슨 큰 결단을 내린 것 같이
추임새를 넣는 것에는 기가 찰 노릇이다. 이들은 컷 오프를 시키지 않아도 그 지역의 유권자들이 투표로 자연 그들을 제거할 것이기 때문에 김형오의 피 눈물 나는 결단은 아니란 것이다. 이미 탄핵 반역자 5 인에 대하여는 김무성 류 승 민과 김 성태는 자기들의 선거구에서는 절대로 당선이 되지 못할 것 같으니까, 사전에 불출마한 것이지만 홍준표나 권 성동은 아직도 자기들의 잘못이 무언지도 모르는 막가파들이다. 홍준표는 그래도 과거 당 대표까지 지냈고, 지난 문재인과 맞붙어 대선에서 대 참패를 당한 패전지장이었지만,
이번에 문재인의 고향인 양산 을에서 출사표를 던졌다면, 그곳에서 싸우다가 죽 던지 살든지 그냥 모른 체 하고 두면 될 것이고, 권 성동 역시 자기 지역구에서 이미 버림받은 자이기에 당연히 다른 후보를 내는 것은 맜다고 본다. 그런데 대구나 경북 안동 지역에 전략공천을 한 것은 김형오가 지극히 잘못한 것 같다. 안동만 하드래도 보수우파가 70% 가 넘는다. 문재인 추종자들은 기 것 20% 선이다. 그리고 중도가 10% 인데, 인지도가 높은 후보자들이 대거 공천 심사를 받았고, 한 두 사람은 미래통합당의 공천만 받으면
사실 당선은 확실한 것임에도 얼 토 당토 않은 문재인 추종자를 미래 통합당 후보로 전략 공천한 것은 결국 죽 쑤어서 개를 주는 꼴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미 더불어 민주당으로 공천이 확정이 된 후보와 그가 맞붙었을 적에 우리 우파 보수 유권자들은 과연 누구를 지지해야 할 것인가 말이다. 이번에 미래통합당으로 공천을 받은 신인 공천자는 안동이 고향이고, 안동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사람은 분명하다. 그런데 그가 지금까지 걸어온 이력을 보거나, 그가 고향 안동을 위해서 과연 인지도가 있는 사람이고, 우리 유권자들이
그에 대하여 공감을 할 수 있는 인물인가에는 나도 의심을 한다. 또한 그가 문 재인이 당선이 되고서 어떤 일간지 신문에 올린 칼럼 내용을 보니, 문 재인에 대하여는 지극히 호의적인 사람이고, 그의 글 내용을 쭉 읽어 보니 그는 좌파에 매우 근접한 인물이란 것이다. 노동자를 대변한다면서, 종 북 좌파들의 사상과 이념에 많이 동화된 내용의 글을 썼다는 것이다. 문 재인을 지극히 존경한다는 사람이 무엇 때문에 보수 정당인 미래통합당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으며 ? 안동을 위하여 노심초사한 보수정당의
훌륭한 인재들인 후보들을 제치고서 공천을 받았는지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는 안동에 팔순이 다 되도록 살아오면서, 이번 공천자가 누구인지 얼굴모습이 어떤지도 모른다. 수십 년을 풍우 한설을 마다 않고, 안동의 골목을 누비면서 안동 시민들의 발이 되고 손이 되었던 훌륭한 인재들을 제치고서, 어느 날 갑자기 보수의 전당인 안동에서 미래통합당의 공천을 받은 이유를, 황 교안 당 대표와 김형오 공천 위원장은 나의 물음에 답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안동 촌노 김 성 복이는 빨갱이도 미래통합당 당원도 아니다.
다만, 안동의 발전을 위해서 안동인의 긍지를 지키기 위해서, 가감하게 황 교안 미래 통합당 대표와 김형오 공천위원장에게 답변을 구하는 바이다. 그리고 이번 공천에는 사상이 불투명한 숨은 빨갱이들과 김형오의 측근들이 대거 공천에 낙점 되 엇다는 것은 참으로 황망하다. 또한 그렇게 사람이 없어서 김 종인 류 승 민 같은 골수 빨갱이들을 선대본부장에 삼고초려 하는 가 ? 황 교안은 이번 선거를 망치려고 작정을 했 는 가 ? 류 승 민 졸개들은 이미 보수와 중도 유권자들에게는 존재 가치가 없는 자들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