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주자적 근묵자흑(近朱者赤近墨者黑)](가까울근 ,붉을 주, 놈자, 붉을 적)-(가까울근 ,먹 묵, 놈자, 검을 흑)-
중국 서진(西晉)의 문신이자 학자인 부현(傅玄)이 편찬한 ‘태자소부잠(太子少傅箴)’에 나오는 성어로,,,
붉은 인주를 가까이하면 붉게 되고 먹을 가까이하게 되면 검게 물든다는 뜻으로,,,
착한 사람과 사귀면 착해지고, 악한 사람과 사귀면 악해질 수 있다는 비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과 어울리면 좋은 습관을 갖게 되고 나쁜 습관을 가진 사람과 어울리면 나쁜 습관을 갖게 된다.
‘삼밭의 쑥'이라는 마중지봉(麻中之蓬)이라는 말도 있다.
’순자(荀子)‘의 권학(勸學)편에 나온다. 쑥이 삼밭에서 자라면 붙들어 주지 않아도 곧게 자라고, 흰 모래가 진흙 속에 있으면 함께 검어진다(蓬生麻中 不扶而直 白沙在涅 與之俱黑)는 성어에서 따왔다.
쑥은 보통 곧게 자라지 않지만 똑바로 자라는 삼과 함께 있으면 붙잡아 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삼을 닮아 가면서 곧게 자란다는 뜻이다. 주위환경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결론은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고 존중하는 국민들을 개돼지인민으로 만들려는 19세기 최악의 사기협잡 이념인 공산사회주의 사상에 함몰된 주사빨놈들과 같이 어울리면 똑같이 사기협잡꾼이 된다는 말이다.
우리국민들은 정신 바짝차려야한다.
문주사빨 일당의 누깔사탕하나에 혼을 팔아 주사빨동물농장 개돼지 똥파리가 되지 않으려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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