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거대 야당의 행태는 근거 없는 학살과 자기 사람 심기, 탄핵세력의 확대 그리고 중도라는 이름 아래 좌파세력의 공천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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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공동대표 발언>
지금 선거가 37일이 남았다. 정세가 우리들이 볼 때도 모든 국민들이 중국 공산당 바이러스, 문재인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고 있다. 대구·경북 주민분들께 깊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위기를 극복한 대구 정신, 경북 정신이 바로 국난 극복의 정신이다. 낙동강 전선 마지막 보루의 정신이 반드시 이 모든 어려운 역경을 겪고 새롭고 위대한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낼 것이다. 이것이 대구 정신이며, 경북 정신이다. 대구·경북의 정신이 지금 세계적으로 주목할 수 있는 중공 바이러스, 문재인 바이러스를 뚫고 이겨야 하는데 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믿는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께서 지금 옥중에서 1,075일째 투쟁을 하고 계신다.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고 또 우리 대한민국 역사상 최장기간 구금되어 있으면서도 본인의 옥중에서의 고통을 한마디도 하지 않고, 오직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또 국민을 걱정하는 그 순결한 애국심, 국민을 사랑하는 순결한 정신 이 부분을 지난번 옥중 메시지에서 우리는 잘 느꼈다. 그리고 거대 야당이라는 이름 아래 거대 야당 중심으로 뭉쳐 달라 그리고 태극기를 흔들면서 나라를 지키고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에 대해서 늘 잊지 않고 기억해주셨다.
그러나 이에 대하여 지금 우리의 눈앞에 펼쳐진 미래통합당 거대 야당의 행태는 근거 없는 학살과 자기 사람 심기, 탄핵세력의 확대 그리고 중도라는 이름 아래 좌파세력의 공천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해서 이 서울 지역도 마찬가지이고 그동안 어려움 속에서 태극기 들고 문재인과 싸우면서 이 나라의 좌경화를 막아냈던 많은 애국시민들이 이제 아 이게 아니다 우리가 다시 나서야 될 때다 이런 각오를 저희에게 많이 밝히고 계신다.
우리가 여전히 문재인과 이 주사파를 퇴진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한미동맹을 튼튼히 할 때만 김정은의 핵 도발을 막아내고 중국 공산당의 동북공정도 막아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늘 전략적인 여러 가지 방침을 확실하게 견지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게 단순히 4·15선거에서 모든 것이 결판 난다가 아니라 4·15선거에서 아무리 우리가 다시 다수를 차지한다 해도 그들이 다시 과거처럼 탄핵을 하고 62명이나 나서서 탄핵하고 또 더 많은 숫자가 나서서 좌파개헌 사회주의 개헌을 하는데 또 들고 나서면 이것은 오히려 이것이 화근이 될 수 있다. 다수당을 얻은 것이, 또 하나 나라가 좌경화하고 곤두박질되는 계기를 지난번 탄핵사태에서 우리는 봤다.
우리 내부에서는 이런 잘못된 사고방식 즉‘지금 좌우의 시대는 끝났다. 지금 좌익이 어디 있느냐’라는 이런 중도 실용을 이야기하다 결국 나라가 완전 붉은 곳으로 가고 있다. 국민들이 도탄에 빠지고 있다. 우리가 지난 70년간 이룩한 성과가 불과 2년여 만에, 2년 9개월 만에 다 거덜이 났다.
100만 민중의 개헌론 이것이 국회 3월 6일 날 입법화 되었다. 조원진 대표가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이것은 촛불 개헌이다. 광장 개헌이다. 인민 개헌이다. 민노총 개헌이다. 100만의 이 좌파단체들이 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모여서 개헌을 하는 원 포인트 개헌이다.
이것이 바로 사회주의 국가로 가는 촛불 광란의 새로운 재판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지난번 탄핵에 앞장섰던 김무성 등 이 우파 내부에서 항상 문을 열어 놓고 자기 자신의 사리사욕과 정치적 장래를 도모하기 위해서 좌파들과 협력하는 이런 세력들이 지금 다시 가고 있다.
이들이 노리고 있는 것은 바로 개헌을 통해서 내각제를 하고 그걸 통해서 좌파 연합과 힘을 합쳐서 나라를 연방제로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거쳐서 붉은 나라로 가고자 하는 그런 길이다. 이것이 제 3의 길이다. 중도 실용주의의 길이다. 포장은 하지만 내용은 그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 선거를 앞두고 특히 뭉쳐야 한다. 반드시 태극기를 들었던 분들이, 광장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 헌신한 분들이 뭉쳐야 한다. 투쟁의 최전선에 힘을 합쳤던 분들이 뭉쳐야 한다.
기독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와 광화문 광장에 있었던 분들도 우리는 연대 협력해야 한다. 그리고 다른 모든 태극기세력과도 누구와도 승리를 위해서 또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국면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겸허하게 손을 잡고 힘을 모으고 마지막 승리를 위해서 끝까지 문을 열고 연대를 해야 한다.
공천에 탈락한 이 거대 야당의 공천 과정에서 바로 이 좌파들에 의해서 탈락된 애국적인 국회의원 여러분 또는 당협 위원장들 그동안 애를 많이 써온 분들이 집중적으로 탈락된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주목하고 이들과도 손을 잡을 수 있도록 모집을 해야 한다.
김태호 지사나 이주영 국회 부의장, 민경욱 의원 훌륭한 많은 분들이 다 공천에서 수모를 당하면서 탈락되었다. 사람을 공천과정에 탈락시킨 것은 가능하지만 이렇게 모욕을 주면서 탈락시키는 행동에 대해서 우리 자유공화당은 매우 우려를 표하면서 이분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또 함께 우리와 협력해서 이 오만방자하고 올바른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배반하는 정치적 행위에 대해서 심판할 수 있도록 손을 맞잡아주시길 바란다.
그래서 우리가 자유공화당의 중심이 되서 높은 자유민주주의 이상과 또 우리의 폭넓은 문호 개방을 통해서 반면에 우리 내부에서 선거전략 전술은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들이 많은 일을 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모든 당원들이 더 활발하게 소통하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부터 먼저 뽑아서 가장 중요한 지점에 영향을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이것은 지도부 자체가 현장의 정신 역량의 상호관계가 잘 판단해서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집중하고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제대로 잘 만들어서 모든 분들이 이 선대위 안에서 넓게 그러면서도 집중적으로 이 4·15 선거를 이길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 정신으로 잘 운영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본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개헌을 모든 당력과 자유우파 국민의 힘을 모아서 저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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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공동대표 발언>
오늘 우리의 통합 이후에 양 당이 하나 된 모습을 보니 기쁘다. 대통령께서도 같이 함께 회의를 하는 모습을 보셨으면 좋아하셨을 것 같다.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께서 대국민 통합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 세력이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도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다.
핵심은 기존 야당에 대한 질책이 많았다. 무능했고, 이합집산적이었다고 하셨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대해서도 강한 태도를 보이셨다. 그런 후 일주일 가까이 지났다. 대통령 메시지 이후에 대단한 상황들이 전개가 되었다. 첫째는 미래통합당의 공천이다. 자유민주주의체제, 시장경제, 그리고 지금 우리가 지켜 왔던 자유우파의 가치와 전혀 동떨어진, 그동안 언론 방송을 통해서 그러한 가치에 반하는 말을 많이 한 인사들이 영입이라는 이름으로 전략공천 되었다. 대구 지역은 유승민 사람들로 대부분 공천을 하고 있다. 경북도 마찬가지다.
또 하나는 6일 자유우파 국민들이 그렇게 우려하던,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반하는 개헌안이 김무성, 박지원을 중심으로 올라왔다. 이것은 체제에 대한 전면적인 개헌을 하겠다는 것이다.
4일 메시지에 감동한다는 말 한마디만 미래통합당에서 하고 그들이 하는 행태는 개헌안을 올린 148명 중에서 미래통합당 22명, 미래한국당 1명을 포함해서 내각제 세력들,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도 내각제 음모로 탄핵을 시켰듯이 또 국회가 앞장서서 개헌안에 불을 붙이고 사회주의자, 토착빨갱이 세력들이 주장했던 1백만 국민의 이름으로 개헌을 밀어붙이는 음모들을 공공연하게 드러냈다.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한 정면적인 도전이다. 박근혜 대통령 메시지가 미래통합당의 개헌을 하라는 메시지가 아니지 않는가? 박근혜 대통령 메시지가 김무성, 유승민 키즈들을 공천하라는 메시지가 아니다. 그 메시지의 방점은 그동안 밖에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싸운 태극기 세력에 대해 송구하고 감사하다는 것이다. 다만 체제전쟁을 하고 있는 태극기 세력에 대해 우파의 승리를 위해서 생각의 간극 차이가 있지만 같이 함께 해달라는 살신성인(殺身成仁)의 메시지였다.
그런데 메시지 이후 며칠 지난 사이에 체제를 뒤엎겠다는 개헌안을 올리고, 그들은 탄핵에 앞장섰던 사람들로 공천을 했다. 자유공화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4일 동안, 3월 4일 메시지 이후에 지속적으로 대화의 장으로 나와 달라, 박근혜 대통령의 메시지가 살신성인, 본인을 탄핵시킨 그 잘못된 세력들조차도 용서하고 국민이 하나 되어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끌어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5일간 미래통합당의 행위는 체제를 바꾸기 위한 개헌안을 올렸다.
탄핵에 앞장섰던 사람들, 사상 검증이 되지 않은, 지금까지 좌측에서 말하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중도 외연 확장이라는 명분으로 그들은 끝까지 자유우파 국민들을 아프게 하고 있다.
자유공화당은 오로지 탄핵의 불법성, 대한민국 체제의 위기, 미래에 대한 불안, 이 부분에 있어서 태극기를 들고 진실과 정의의, 애국의 투쟁을 해온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지금까지 용기 없이 투쟁하지 못했던 비겁한 세력들이 국회의원 숫자를 가지고 또 피와 땀으로 나라를 지키려고 하는 태극기구국세력들을 극우라는 이름으로 최고위원회의에서 입에 담을 수 없는 표현을 사용하며 자유공화당과 어떠한 대화도 하지 않겠다 하고 있고, 그러한 오만한 모습을 우리 자유공화당은 목도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자유공화당 당원 동지들, 자유우파 국민들, 해외에 계신 동포님들이 이 나라를 지킬 세력이 누구인가, 앞으로 이 대한민국의 체제, 역사와 국민을 올바른 길로 지켜갈 세력이 누구인가 하는 원초적인 가치부터 더 강하게 가지고 가야 한다.
자유공화당은 오늘도 종로 지역 후보 서류가 다 되었는데도 후보 신청을 보류하고 있다. 만약에 미래통합당이 체제를 바꾸는 그러한 개헌이나 하는 그러한 정당으로 간다면 자유공화당도 이제는 후보들을 반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앞장서는 후보들을 상대로 내야 한다. 그리고 국민을 믿고, 국민의 판단은 항상 옳았다. 국민을 믿고 원칙을 지켜가면서, 가치 있는 정당으로 나아간다면 총선 승리의 정의는 자유공화당에게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가야 한다.
김문수 대표님과 같이 사전 회의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는 개헌문제에 대해서 오늘부터 대대적인 대국민 활동을 해야 한다. 모든 당력과 자유우파 국민의 힘을 모아서 개헌 저지를 해야 한다.
개헌을 하겠다는 세력이 바로 탄핵 세력이다. 탄핵세력이 개헌 세력이고, 개헌 세력이 反대한민국, 反자유민주주의 세력이라고 자유공화당은 인식한다. 여기에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오늘 우리당에 두 분의 장군출신이 입당 하신다. 특히 변길남 회장님은 육군소장 출신으로 현 국가원로회 회장이시다. 그동안 대우에서도 근무 하셨고, 경기도 출신, 육사, 독일지휘참모대학을 졸업하셨다. 변길남 장군님의 자유공화당 입당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하드린다.
날치기 개헌안이 국회 의안과에 들어왔다. 그것도 무려 148명이 발의를 했다. 148명 중에서 더불어민주당은 92명밖에 안 된다.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에 127명이 있다. 다 들어오면 개헌선을 맞춘다. 대단히 심각한 상황이다. 개헌을 그 전에 우리가 투쟁할 때부터 내각제 음모세력이 죄 없는 대통령을 탄핵 했다. 제2의 내각제 세력들의 음모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체제 개헌 음모이다. 지금은 내각제 세력의 음모를 뛰어 넘어서 사회주의 연방제 세력과 손을 잡은 것이다.
결국 김무성이 불출마한 것은 사회주의 연방제 세력과 손을 잡고 사회주의 국가, 공산주의로 가겠다는 법안을 올린 것이다. 그 안에는 국회에서만 2/3가 되도록 되어 있는 안을 백만 국민이 개헌안을 올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상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문제는 또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나와서 촛불상황들을 만들 것이다. 거기에 좌파언론 방송들이 매몰되어서 국민들을 몰고 간다.
시간이 없다는 것은 3월 27일에 이것이 본회의에 올라간다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들이 더불어민주당이 92명밖에 안 되는데 92명 중에 35명이 여기 개헌안에 찬성을 하지 않아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어떤 상황이 전개될 것인가?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다. 1차 시도를 본회의에서 할 것이다. 2차 시도를 하고 또 그것을 몰고 가서 총선의 어지러운 상황에서 그것을 촛불로 국민들을 압박해서 몰고 갈 것이다.
개헌안을 주도한 사람이 탄핵세력과 어떻게 이렇게 일치하는가? 미래통합당의 김무성,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그때 모였던 사람이 누구였는가? 김무성, 우상호, 민생당의 박지원, 정의당의 심상정이었다. 그들이 모여서 탄핵하자고 합의 본 것 아니었는가? 이것은 제2의 탄핵이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 세력에 감사하고, 송구스럽다 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태극기 세력과 같이하라, 그것은 태극기 애국국민에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거대야당이 무능하고 이합집산 그런 것까지 태극기 구국세력이 문을 열라는 것이다. 그들은 문을 닫았을 뿐 아니라 대통령 메시지 나온 이틀 만에 체제를 바꾸겠다는 개헌안을, 소위 말하는 미래통합당의 22명, 미래한국당의 1명이 개헌안을 올린 것이다. 이것은 국가체제에 대한 가장 심각한 도전이다.
100만 숫자라는 것이 잘 아시다시피 좌파시민 단체들, 민노총을 비롯해서 많다. 여기에 저항할 수 있는 세력은 자유공화당 밖에 없다. 이번 총선에서 우리는 연대든, 연합이든, 통합이든 문을 다 열고 대화를 하자고 5일째 말을 했다. 이제 시간이 별로 없다. 그 과정에서 미래통합당은 대통령의 메시지를 발로 차버렸다. 체제를 바꾸겠다는 개헌안을 올린 것은 자유공화당이 대단히 중대하게 주의해서 다루어야 할 그들의 행태다.
자유공화당의 공식 당명이 3월 6일부로 나왔다.
내일 3월 10일은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 말씀드리자면 2017년 3월 10일 돌아가신 5분, 100여 분 이상이 다쳤다. 그냥 부상당한 것이 아니다. 경찰의 갈고리와 같은 무기에 의해 수십 바늘을 꿰맸다는 현장 증언을 광화문 투쟁 때 직접 나와서 증언하셨다.
그 날, 수십 명이 아스팔트에 누워서 응급을 기다리는 상태였다. 그것은 공권력에 의한 살인이었다. 대한민국 70년 역사에 가장 단시간 안에 저항의 무기 없이 태극기를 든 무고한 국민 다섯 분이 돌아가신 것이다.
우리가 광화문 광장에 텐트를 치고 싸웠던 것은 죽음에 좌우가 없기 때문이다. 다섯 분이 돌아가시고 수백 명이 중상을 입은 상황이 2년 간 묻혀버렸다. 그래서 그렇게 투쟁을 한 것이다. 광화문 태극기 광장에서 많은 분들이 고소·고발 당하시고, 금전적으로도 그렇고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 광화문 태극기 광장에 텐트를 쳤던 것은 2017년 3월 10일의 진실 때문이었고 우리는 진실투쟁을 해야 한다.
그 당시에 국민들에게 우리가 앞장설 테니 죽을 각오로 싸워 달라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내일은 모든 우파의 유튜버들이 3월 10일 의로운 다섯 열사에 대한 추모를 해주셔야 한다. 우리가 이 열사를 추모하지 못하면 좌파에 지는 것이다.
저항하지 않았던 분들이 경찰에 의해 목숨을 잃었는데 거기에 이 분들을 그냥 잊어버리면 이분들의 혼은 어디에 있는가? 이 분들의 절규는 누가 받아야 하는가? 자유공화당이 이분들의 절규와 한을 풀어 드려야 한다. 내일 10일은 모든 우파의 유튜버들이 1시 헌재 앞 기자회견에 오셔서 이분들의 원과 절규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3월 10일은 자유공화당의 가치와 체제역사 싸움에서 대단히 중요한 애국의 날이다.
개헌에 대해서 총력을 기울여 전 국민들이 싸워야 한다. 체제수호세력이 반체제수호인 공산화 세력에 저항하여 싸워야 한다. 4·15총선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와 반체제 수호세력의 싸움이다.
2020년 3월 9일
자유공화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