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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국민이 “문재인세월호”에 갇혀 침몰하고 있다
문재인·민주당, 코로나문제 신천지·야당에 책임 떠넘기려다 총선에서 역풍 직면
문재인 중국에 비굴, 자국민엔 오만, 중국인 입국차단 거부 코로나 창궐, 문재인 책임
깨시민·대깨문 방에 ‘신천지=새누리=자한당=미래통합당’이라며 코로나 야당에 떠 넘겨
문재인 중국인 입국허용 우한코로나를 한국코로 바꾸어 중국협오국의 짐을 나누어가져
문재인은 진보 아니라 NL 운동권 좌파, 오직 주사파 좌익혁명밖에 모르는 독재자
의료·방역 전문가 의견 무시, 중국 오염원 차단 거부, 중국을 국민 생명보다 우선
우한코로나 감염자 6593명 사망자는 총 43명, 2015년 메르스 감염189명 사망 38명
대깨문 ‘우리는 무조건 옳다’는 철면피철갑 두르고, 문재인·조국을 성역화하며, ‘문파 홍위병’

가증스런 문재인과 민주당 신천지에 책임전가
우한코로나 감염자가 6593명 사망자는 총 43명으로 확산일로에 있다. 하루에도 수백명씩 감염자가 늘어나는 공포 속에서 마스크를 구하려고 몇 시간씩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문재인이 중국부터 살리자고 60억과 마스크 의료장비를 먼저 지원했기 때문에 한국 국민들은 죽어가고 있다.
문재인은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어려움이라며 한·중은 운명공동체라고 했다. 그런데 중국은 한국인 입국을 거부하고 우리교포의 집에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대못질까지 했다.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은 인터넷 댓글 공작지령소의 가짜뉴스 칭찬방에는 ‘새누리=신천지’로 올리라는 지령이 추가됐다”고 했다. 깨시민(깨어 있는 시민)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방에는 ‘신천지=새누리=자한당=미래통합당’이라며 코로나19 사태의 책임이 야권에 있다는 여론조작 시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조국·송영길 등 좌익 핵심들은 “보수적 기독교인들이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비판해 왔는데, 전광훈 목사나 황교안 대표가 신천지와 거의 유사한 어떤 공감의 행동을 보이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신천지와 황 대표의 연관성을 제기했다.
이는 국민 분노의 대상이 신천지로 쏠리고 있는 것을 가속화하는 효과도 낳았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책임은 애초에 중국인을 입국 금지하지 않은 문재인에 있다.
책임을 신천지나 야당에 전가하는 것은 좌익들의 본색이다. 책임 전가 프레임은 오히려 총선에서 역효과를 부를 것이다.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장난질하는 문재인은 용서 받지 못할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
코로나로 탄핵 위기에선 문재인
문재인은 우한코로나19의 발원국 중국 시진핑에게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며 중국에 마스크 방호복과 50억을 지원했다. 문재인이 시진핑 위한 아부가 코로나 재앙을 키웠다. 우한코로나 사태에 138개국이 중국인 입국금지를 시켰다.
그런데 문재인은 혐오국이 된 중국을 돕기 위해 중국인 입국을 허용하여 우한코로나를 한국코로 바꾸어 중국협오국의 짐을 나누어가졌다. 한국이 세계 협오국이 되어 100개국이 한국인 입국을 제한 하고 있다.
문재인은 시진핑과 통화 후 중국은 발표하지도 않은 ‘시진핑 상반기 방한’을 추진하겠다며 중국인 입국제한을 거부했다. 죽어가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시진핑을 초청 4월 총선만 승리하면 된다는 것이다. 문재인이 비굴할 정도로 시진핑에 아부할수록 시진핑은 고개를 뻣뻣이 쳐든다.
대북·대중 굴종외교 비판에 대해 대꾸조차 없다.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는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서도 문재인은 한마디 말이 없다. 그래서 ‘민주화 이후 가장 오만한 정권’이란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미래통합당에 합류한 좌익진영 인사는 “보수 쪽에선 범죄가 드러났을 때 ‘우리가 철저하지 못해 들켰네’라며 미안해 하지, 만 좌익은 ‘왜? 어때서? 우리가 좀 해먹으면 안 되냐?’는 막가파 태도라고 했다.
미안해하는 보수에게는 나쁜 놈이라고 욕할 수 있는데, 해먹으면 어떠냐는 문재인 졸개들에겐 황당해서 말도 안 나오는 지경”이라고 했다. 아직도 민주당에는 조국이 뭘 잘못했냐며 ‘조국백서’를 만들어 총선후보로 나가겠다는 김남국 같은 변호사도 있다.
그를 공천하지 않으면 민주당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겁박하는 대깨문에 굴복해 전략공천 하겠다고 한다. 도덕과 양심, 상식의 기준이 무너진 문재인 일당이 대한민국을 타락시켜 나락으로 추락시키고 있다. 아이들이 보고 배울까 봐 두렵다.
문재인과 그 일당들은 두껍고 뻔뻔해 철면피라 양심 있는 좌익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문재인 일당들이 스스로 자멸해 가고 있다.
이들은 ‘우리는 무조건 옳다’는 철면피 철갑을 두르고, 문재인·조국을 성역화하며, ‘문파 홍위병’이 되어 날뛰고 있다. 오만하고 무능한 문재인 집권세력이 코로나사태로 궁지에 몰리자 신천지교회와 야당에 떠 남기는 해괴한 짓을 하고 있다.
문재인은 세월호참사가 박근혜정부의 인재라며 탄핵으로 몰고 가더니 이제 문재인이 탄핵위기에 몰리자 신천지와 야당에 덮어씌우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다. 문재인에 의해 5000만 국민이 문재인세월호에 같혀 죽어가고 있다.
민심을 외면하고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문재이 양심있는 좌익들에 의해 붕괴 되고 있다. 오만 아집 편견 독재 독주로 민의를 짓밟는 문재인은 중국을 믿는 모양이나 그것이 독이 되어 자멸하게 될 것이다.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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