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우한코로나19 개인방역의 가장 기초적인 필수품인 마스크공급문제도 풀지 못하고 문재인과 아이들이 한 달이나 허둥지둥 갈팡질팡 오두방정을 떨며 국민들을 화나게 하고 코로나19 전염 공포심을 확대시키고 있다.

대통령도 총리 부총리 장관 처장까지 다 나서도 가장 간편하고 쉬운 마스크 공급문제 하나 제대로 못 풀고 마침내는 동족방뇨(凍足放尿) 임시방편(臨時方便)으로 대국민 사기를 치려고 마스크 공급 5부제를 실시한다고 한다.
전염성이 무척 강한 우한코로나19 개인방역을 위해서는 최소한 1일 1인 1장으로 전국민의 최소 1일 소요량을 공급해야 한다. 한국의 총인구가 5,200만 명이니 200만명을 제외해도 1일 마스크 최소 소요량은 5,000만 장인데, 한국의 최대 1일 마스크 생산량은 소요량의 1/5인 1,000만 장이다. 마스크를 5부제로 공급한다 해도 1주(7일)에 2장/1인씩이니 1주일에 최소 1억장의 마스크가 필요한데, 생산/공급할 수 있는 최대량은 7,000만 장으로 3,000만장이 부족하다. 따라서 애초부터 마스크 공급 5부제는 “언 발에 오줌 누기(凍足放尿)”며 임시방편(臨時方便)으로 국민여론악화를 피하려는 얄팍한 꼼수고 대국민 사기극이며, 이런 위기모면용 대 국민사기극은 멈춰야 한다.
모자란 3,000만 장/주에 대한 대책도 없고, 마스크를 사러 왔다가 못 사고 헛걸음하는 국민들 분노를 어떻게 달랠 것인가? 현장 본인확인 실명확인으로 정작 마스크가 꼭 필요한 거동불능자와 입원환자 그리고 코로나19 자가 격리자는 마스크를 공급받을 방법이 없다. 기존의 자유시장 공급망을 중단시킨 마스크 5부제 공급은 자칫 기존의 공급시스템조차 마비시켜 작동 불능으로 만들어 혼란을 가중시킬 가능성이 농후하다. 애초부터 마스크 5부제는 한정되고 부족한 생산 공급량으로 구매할 수 없는 국민들을 제외하여, 국민들 분노를 일시적으로 누그러뜨리고 시간을 벌어 지연시키며 속이려는 꼼수 동족방뇨(凍足放尿) 임시방편 (臨時方便)으로 당장 멈춰야 할 대 국민 사기극이다.
마스크는 생산/공급량을 최소 5,000만PCS/DAY로 확보 근복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생산/공급량만 충분히 늘리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언발에 오줌 누는 동족방뇨(凍足放尿) 임시방편(臨時方便) 위기모면 사기가 아닌, 굴뚝의 연기를 솥 밑 아궁이에서 땔감을 꺼내 완전히 끄는 부저추신(釜底抽薪)이어야 한다.
생산/공급량을 수요량에 맞춰 늘리는 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문재인대통령은 오늘 즉시 중국 시진핑에게 마스크 10억장과 방호복 50,000벌을 전화로 요청하면 시진핑은 즉각 지원할 것이다. 의료용이 아닌 부직포를 넣은 봉제공장 방진용 마스크는 일반 국민들의 우한코로나19 방역용으로 충분하며, 한세실업, 약진통상, 신성통상....등 해외에 대형공장을 가진 5대 니트 수출업체만 동원하면 아주 쉽게 공장 재고 원부자재를 활용하여........
지시 후 10일부터 50,000,000PCS/DAY 이상으로 마스크를 생산 공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