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이끌고 있는 시장은 자본주의의 꽃이다. 적절한 울타리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흘러간다. 시장의 힘은 거대하다. 아니 절대적이다. 빨갱이를 자처한 모든 국가는 멸망을 했다. 시장을 이기려 했던 교만이 빚어 낸 참극이었다.
짱깨역병이 창궐하면서 짱깨로 흘러간 마스크가 대략 7억장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짱깨역병이 대한민국을 잡아 먹은 후 마스크 수요는 폭주했다. 필연적으로 원자재는 부족했고, 문재앙은 원자재를 구입할 수 없어 생산을 포기한 마스크 회사를 족쳤다. 썩은 똥물이 유입 되는 강물은 정화를 할 수 없다. 짱깨역병을 실고오는 인천공항의 생물학 폭탄 짱깨를 막지 않으면 역병은 물러나지 않는다. 그렇듯 원자재 수급부터 국가가 나선 후 생산을 독려해야 했다. 한술 더 떠 생산여력이 고갈 된 생산업체의 사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마스크 배급제와 가격상한제까지 들고 나왔다. 재앙아 내가 장담한다. 시장에 개입하면 할수록 시장은 망가지고 결국 더 큰 사단을 만들 것이다. 결단코 시장 스스로의 치유력에 맡기지 않는한 문제는 악화되고 반복될 것이며 빨갱이 정책은 계속 될 것이다.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로 불리는 스웨덴은 해외에서 돈을 벌어들이는 다국적 기업에 의해 지탱 된다. 국민일인당 가장 많은 다국적기업을 거느린 나라가 스웨덴이며, 스웨덴 최고의 부자 가문 발렌베리 가문이 국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넘어간다. 즉, 스웨덴의 복지는 기업이 벌어들이는 돈으로부터 출발하여 기업으로 종결 되어지는 시장경제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복지국가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독일, 스웨덴, 핀란드,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등의 각국 경제자유도가 대한민국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즉 복지국가를 표방하는 모든 국가들이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보장해 주고 시장에서 창출되는 기업들의 부가가치를 통해 복지재원을 마련하고 있다는 이야기 이다.
대한민국의 경제자유도는 기업에게 지옥과 같다. 온갖 규제와 노조의 염병지랄은 더 이상 치유가 불가능할 정도로 악화 되어 있다. 국민혈세 빠는 공무원 개밥그릇은 해마다 현기증 날 정도로 늘어나고 있다. 공무원 개밥그릇의 원천은 규제다. 규제를 해야 공무원이 권력이 생기고 개밥그릇이 생긴다. 따라서 아이큐 30 밖에 되지 않는 공공의 돌대가리들이 자리보전과 자리 늘리기 위하여 온갖 규제와 정책을 만들고 기업의 목줄을 죄고 피를 빨아먹고 있다.
부가가치의 창출은 오로지 시장에서만 가능하다. 따라서 시장은 기업의 경제활동에 있어 자유를 보장하고 창의성이 발휘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시장의 기능은 효율을 바탕으로 한다. 경쟁에 있어 뒤처지는 쭉정이를 걸러낼 보이지 않는 손의 작동이 보장 되어야 한다. 그러한 시장의 자정기능은 인류를 유사 이래 가장 부유한 시대를 창조했다.
대한민국이 빨갱이 나라도 아니고 허구헌날 뒤쳐진 모지리들 앞줄에 세우겠다고 염병들이다. 온갖 정의로운 구호를 외치며 함량미달 불량품 기업을 지원하겠다고 지랄들이다. 적자생존 양육강식 강자가 살아남는 법은 진화의 열쇠이듯 시장에 쭉정이들 백날 천날 앞줄에 세워 본들 살아 남지 못한다. 그런 쭉정이들로 인해 낭비되는 시장은 결국 잘난놈까지도 사라지게 만드는 참극을 만든다.
특히 교육에 있어 사회구성원으로 살 수 있는 기본교육이 이루어졌으면 무한경쟁의 양육강식의 세계가 되어야 한다. 애시당초 싹 수 없으면 경쟁 속에 걸러지게 만들어야 한다. 전국에 널리고 널린 것이 함량미달 불량품 잡대들이다. 대학 다녀 보아야 공부하는 놈은 없고 교수가 떠들어 본들 뭔말인지도 이해 못하는 학생들 데려다 놓고 그저 교수들 개밥그릇만 보장해 주고 있다. 공부하지 않은 놈 백년 천년 가르쳐 본들 나아질 것이 없는데도 말이다.
열에 아홉은 대학을 가는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대학진학율이 40%, 독일의 대학진학율이 30% 정도 될 것이다. 미국과 독일의 국민이 배우지 못해서 국민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적 없고, 국가지식 축척에 있어서도 대한민국은 미국과 독일, 일본의 발가락에 낀 떼만도 못할 것이다. 열에 아홉은 대학을 간들 미국과 독일, 일본에 비해 저열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제는 더 이상 미쳐버린 교육 낭비와 인플레이션은 잡을 방법이 없다.
교육이 미쳐 무너졌듯 시장도 나날이 미쳐가고 있다. 그나마 대한민국이 버틸 수 있는 최후의 보류였던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기업이 설 곳이 없다. 내가 삼성회장 이재용이라면 삼성전자 폐쇄하고 미국이나 일본으로 가서 기업을 할 것 같다. 기업의 가치도 모르는 개돼지들에게 애국심이라는 미친 놀음에 사로잡혀 먹여 살릴 필요가 있을까. 국부를 창출하여 아가리에 집어 넣어 준들 미개하고 게으른 개돼지는 돌팔매질만 하는데, 종국은 망해 자빠질 수 밖에 없다. 이재용은 미쳐 돌아가는 대한민국을 떠나 미국이나 일본으로 가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은 인간개백정 개정은 공화국이 되면 그뿐 살놈은 살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