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코로나 수입 국민은 죽는데 문재인 희희낙낙 분통터져 못살겠다.
우한코로나 창궐은 천재지변 아닌 인재지변 대한민국이 문재인이 만든 세월호 갇혀
우한코로나 감염자 6088명 세계 2위 사망자 43명 한국인 입국 거부한나라 98개국
세계 190여 개국 중 10여국 제외 무비자로 갈수 있는 세계 최고 한국여권 무용지물
국민을 분통터지게 만든느 문재인 정세균 추미애 이능후를 끌어내야
2015년 메르스 감염189명 사망38명-2020년 우한코로나 감염6088명 사망43명
세계 각국에서 "코리안이 아니라 코로나 취급 받는"국민고통을 문재인이 감당해야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에 한국인 축입금지 외국 바이어 발 끊어 망국길로
중국 북경에서 한국인 집에 대못질 출입금지 수모 겪는 교민들
코로나 창궐하게 만든 문재인 추미애 이능후는 처단해야
끝이 안 보이는 우한 코로나 사태가 국민들을 암담하게 만들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는 매일 수 백명씩 늘어 45일 만에 6088명 사망자는 43명으로 2015년 메르수 감염자 189명 사망자 38명을 이미 뛰어 넘었다. 한국인에 입국금지한 나라가 일본 중국 호주등 98으로 한국인이 '국제 미아'가 되고 있다. 세계 190여 개국 중 10여개국을 제외하고는 무비자로 갈수 있는 세계 최고의 한국 여권이 무용지물이 되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수습대책도 책임지고 수습할 사령탑도 가동하지 않고 있다. 대만은 우한지역을 봉쇄한 다음 날인 1월 24일 의료용 마스크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를 발동하면서 의료 물자 비축에 나섰다. 그리고 중국인 입국을 전면 통제하면서 자국 의사·간호사의 출국 금지 조치까지 내렸다. 그런데 문재인은 중국인입국을 허용하고 중국을 돕는다며 60억과 마스크 의료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미국 트럼프도 신속하게 중국 경유자 입국을 차단했다. 자국 내 첫 사망자가 나온 당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추가 환자들이 나올 것 같다" "공황(패닉)에 빠지지 말라"고 했다.
싱가포르 총리는 사태 초기부터 중국과 국경 폐쇄에 이어 9분짜리 분량 영상에 출연해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명확한 행동 수칙을 제시했다.문재인은 코로나 사태가 "곧 종식될 것"이라며 기생충 영화인들 불러놓고 파티를 즐겼다 중국인 입국금지를 건의한 야당 대표에게 "중국을 입국 금지하면 우리도 다른 나라의 금지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 9
8개국에서 한국인 입국제재를 하고 있는데 문재인은 정신 나간 소리만 했다. 중국을 거친 외국인 차단에 대해서도 "초기라면 몰라도"라며 거절 했다. 국민생명을 담보를 장난치고 있는 문재인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정세균 총리는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시점에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감염병 주무 부처인 이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회에 출석해 눈까지 치켜뜨며 "한국인이 중국에 갔다 들어오면서 감염원을 갖고 왔다" "애초부터 문제는 중국에서 들어온 우리 한국인"이라고 했다.
복지부장관은 우한코로나가 확산되고 있는데도 "아직 전국 확산 단계는 아니고 산발적인 초기 단계"라고 했다. 국민을 분통터지게 만든느 문재인 정세균 추미애 이능후를 끌어내야 한다.
대통령과 총리, 장관이 방역 전문가 집단과 질병관리본부장이 건의한 중국인 입국 금지요구를 무시했기 때 한국이 코로나 생산국이 된 것이다.
문재인이 자초한 외교고립
2월 수출이 4.5% 증가했다지만 실제 조업일 평균 수출은 11.7% 감소했다. 현재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나라가 98국이나 된다. 우리나라는 GDP 대비 수출입 비중이 70%에 무역 의존도가 높은 개방경제다.
사람도, 물자도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해외 비즈니스가 핵심 경쟁력이자 우리 경제 그 자체이다. 그런 나라가 세계로부터 고립된 섬처럼 되어가고 있다 외국인 바이어들 발길이 끊어졌고 기업들의 해외 출장은 거의 다 취소된 상태다.
삼성전자는 전체 휴대폰 생산의 절반 연 1억5000만대를 만드는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는데 베트남의 한국인 입국 금지로 베트남 출장길이 막혔다. LG 디스플레이는 작년에 준공한 중국 광저우 OLED 공장에서 이번 달부터 제품을 양산할 예정이었는데 출장 간 직원들이 격리 조치되고 양산 일정 자체가 늦춰지게 됐다.
이스라엘에서 예정됐던 한국 스타트업 투자 유치 회의도 취소됐다. 신제품 출시가 미뤄진 기업이 있는가 하면, 한국산 설비를 수출했는데 한국인 기술자들이 입국 금지되는 바람에 수출 계약에 심각한 차질을 빚은 기업도 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 기업들의 이런 경제적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다. 중국과 '운명 공동체'를 자처하다 문재인 때문에 세계 9위 무역 대국 한국이 세계로부터 고립되는 초유의 처지에 놓였다.
국민을 세계의 고아로 만든 문재인
중국 산둥성 위해시가 한국 발 항공편으로 도착한 승객 163명 전원을 강제 격리했다. 한국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14일간 갇혀야 한다. 산둥성 최대 도시인 청도는 한국인이 많아 중국인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한다. 문재인은 코로나 발원지이자 창궐지인 중국으로부터 오는 감염원을 막지 않았는데 중국은 한국인을 즉각 막고 있다.
심지어 북경에서는 한국인 가정 대문에 출입못하게 못질을 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공산국가 중공도 외교보다 국민안전을 우선하는데 문재인만 중국코로나를 수입하고 있다. 미국도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최고 등급인 3단계로 올려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라"시키고 있다. 4단계(여행 금지)로 격상할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 호주도 한국인 입국금지령을 내렸다.
이스라엘은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400여 명을 자국 전세기에 태워 돌려보냈다. 전세기 비용도 부담해 서둘러 이스라엘을 떠나게 했다. 한국인이 온다고 하자 주민들이 불을 지르며 반발하기도 했다. "코리안이 아니라 코로나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아프리카 섬나라는 한국 신혼부부 17쌍을 공항에서 곧바로 수용 시설로 보냈다. 이 판국에 국민 보호를 지휘해야 할 외교장관은 또 한국을 비웠다.
우리 국민이 무슨 잘못을 해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 잘못을 저지른 문재인과 장관들은 미안하다는 표정조차도 없다. 문정권 끌어내야 국민도 살고 나라도 지킬 수 있다. 20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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