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PCS/1인/1주로 약국을 통하여 5부제로 중복구매를 막기위해, 주민등록증을 확인하여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한다. 주민등록증이 없는 유아나 초중고 학생들은 마스크 공급에서 제외되고, 한 가족이라도 개개인이 각각 구매해야 하고, 물량은 확실히 충분하게 준비하여 헛걸음 시키지 않을 수 있나....등 꼼수 같은 많은 의문이 생긴다.
1.외국인이나 주민등록증이 없는 18세 미만의 국민은 마스크를 못사는가?
2. 가족 각자가 마스크를 구하기 위하여 약국을 들러야 하는가?
3. 부족한 물량으로 국민 불만을 무마하기 위한 꼼수 임시방편은 아닌가?
4.요양원이나 병원에 입원한 환자나 거동 불능 노약자는 마스크를 못 사는가?
5. 대량(50,000,000PCS/일 이상)을 생산 공급할 묘안을 왜 못 찾는가?
문통은 시진핑에게 마스크 10억장과 방호복 50,000벌을 즉각 전화로 요청하라!
면 사이에 일반 부직포를 끼운 공장용 마스크는 한세실업, 약진통상, 신성통상....등 해외에 대형공장을 가진 5대 니트업체만 동원하면 10일 이내로 아주 쉽게 공장 재고 원부자재를 활용하여 50,000,000PCS~1억PCS/DAY 이상으로 마스크를 생산 공급할 수 있다.
문통과 아이들은 마스크 대량공급을 위한 발상의 전환을 못하나?-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