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코로나19를 대처 해결할 능력을 대한민국정부와 대통령 문재인은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다. 문재인과 그의 정권에 이대로 맡겨놓으면 5,000만 국민의 절반인 2,500만 명 이상이 우한코로나19에 걸려 제대로 치료도 못 받고 수많은 국민이 죽어갈 것이다.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 마스크조차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고 쩔쩔매는 문재인과 정부를 비난만 하고, 나무랄 수는 없다.
이런 비상상황에서 나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문재인에게 가장 큰 3가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알려주겠다. 문재인이 나의 3가지 처방에 관심이 있어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내용과 방안을 요구한다면 실행계획까지 상세하게 제시해주겠다.
1.부족한 마스크 공급문제 :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마스크를 보유하고 있고, 하루 마스크 1억장 이상의 일일생산능력(Daily Production Capacity)을 가진 나라는 중국이다. 문재인은 즉각 시진핑에게 전화로 마스크 10억장과 방호복 50,000sets를 요청하고, 구호요청 특사를 중국에 급파하라! 현재 시진핑은 문재인의 긴급 구호요청을 기다리고 있고, 중국만이 우한코로나19 방역에 필요한 마스크와 방역물자를 가지고 있다. 태풍이 지난 뒤 떨어진 대추도 감도 사과나 배도 주울 수 있고, 콩대 태운 자리를 흩으면, 군 콩을 주워먹을 수 있다. 우리가 꼭 필요한 걸 해줄 수 있는 기쁨을 시진핑에게 주는 것은 중국과 친해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2.부족한 병상 공급문제 : 비상상황이나 전시를 대비하여 물자를 비축하는 곳은 군이다. 군에는 1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병원텐트/다목적텐트를 보유하고 있고, 야전침대도 비축하고 있다. 우선은 군 야전침대와 침대시트를 1인1실 시설이나 공간이 넓고 규모가 큰 콘도(대명콘도 등)에 다수를 설치하여 환자를 긴급 수용하고, 시설이 모자라면 야외 공간에 텐트를 세워라!
3. 부족한 의료인력 공급문제 : 다급한 비상상황에도 의사나 간호면허증을 따진다는 것은 불을 끄는데 소방용 물의 오염도를 따지는 우매한 짓이다. 먼저 가용한 군의관 국민보건의와 간호원을 투입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전국 의대와 간호대 학생들의 지원신청을 받아 모자란 인원을 보충해야 한다. 진단을 위한 검체 채취나 경증환자의 진료와 간호에는 3~4시간의 단시간 현장 교육으로도 의대와 간호대 학생들의 현장 투입이 가능하다.
위 3가지 처방에 대한 실행은 대통령만이 신속하게 지휘할 수 있다. 무사안일한 장관이나 실무자에게 맡겨서는 책임을 질 일을 하지 않는다. 문재인은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진다고 국민 앞에 선언하고 위 3가지 처방을 긴급 시행하라. “시간은 돈이다”가 아니라 시간은 곧 생명이며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다. 뭉그적거리거나 허둥대지 말고 즉각 과감하게 실행하여 우한코로나19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국가와 국민을 구해야 한다.
위의 긴급처방은 문재인과 정부가 우한코로나19에 갈팡질팡 허둥대며 속수무책인 꼴을 보다못해 유엔사 종합상황실의 위기조치반(CAT=Crisis Action Team) 요원으로 1976년 8월18일의 판문점 도끼만행사건을 비롯한 수많은 긴급상황에서 효과적으로 군 작전을 수행했던 경험을 살려 우한코로나19에 대한 위기조치를 하는 것이니.....흘려듣지 말고 귀를 기울여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