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 양해를 구하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전쟁 가능성이 있으니까 대비하시라고 2017년 증반부터 수십번을 호소하다보니 이 또한 고달픈 삶속에서 무감각 해지니까, 오히려 회원님들께 해가 된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하여 더이상 양치기소년이 되지말자고 하고 작년 중반부터 전쟁 관련 게시글을 안올리겠다고 약속을 드렸으나,,,,,
점점 다가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양치기 소년의 양해를 다시 구하고 글을 씁니다.
지금의 한반도 상황을 여러 갈래로 다음과 같이 살펴 보도록 합니다.
북괴 내부 상황,
일본 내부 상황 VS우한 폐렴 상황 VS대한 민국의 내부 상황,
중동의 상황,
중국의 상황,
미국의 상황등을 개별적으로 분석해보고
각 항목별로 분석한 내용을, 최근 들어 전쟁과 재난을 기준으로 경고하는 여러 채널과 매체를 연관지어서 정리해봅니다.
참고한 정보 소스:
미국내: National Interest, The Hill, US Defense, others
한국내: 성경 말씀, 신뢰할 만한 우파 매체 다수, 생존 예언TV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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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북괴 내부의 상황입니다.
점점 더해지는 대북 제재가 북 주체 영생교 사교 집단의 숨통을 조여온지 2년이 넘어가는데,
그 틈바구니를 비집고 간신히 북에게 링거주사를 놓던 중공이 미중 무역 전쟁으로 힘이 빠지던 중,
우한 폐렴이라는 하늘의 징벌과도 같은 사태로 중공의 경제 시스템이 사실상 멈춰서는,
즉 사람으로 치면 중환자실에 입원한 반송장이 되는 바람에 북에 주던 링거 주사가 끊긴지 2개월입니다.
그 결과 현재 북괴는 배급 지급 능력이 부족하여 평양에 거주하는 귀족층 관료 집단중 1/3을 아무런 대책도 없이 지방으로 쫓아낸 것이 첫째요, 그에 따라 그나마 북괴 경제를 지탱해주던 장마당 기능과 북중 무역 기능이 망가져서 평양과 지방을 불문하고 생필품을 비롯한 물자가 부족하여 게층 불문하고 민심이 매우 나쁘답니다. 이는 탈북인 강 명도 교수와 탈북인 정 성산씨도 그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알리고 있는 팩트입니다.
개돼지로 살아온 일반 주민들이야 그렇다고 쳐도 김 정은 정권이 급여, 생필품, 고급 사치품을 하사해서 정권을 유지해온 당과 군부의 엘리트들에게조차 그 특별 공급이 끊기면 그들의 불만, 특히 군부의 불만이 고조될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그러므로 현재 북괴의 상황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철사로 간신히 뚜껑을 동여맨 물끓는 주전자이고 이 주전자밑의 불을 끄던가 철사를 풀던가 하지 않으면 조만간에 이 주전자가 터지게 됩니다. 주전자는 북녘땅을 의미하고 불은 김가 주체 영생교, 그리고 주전자 뚜껑을 동여맨 철사는 2줄인데 한줄은 현재 북괴 집권층이고 또 한줄은 대한민국내 자타생 빨갱이들을 의미합니다. 그림이 잘 보이시죠?
여기서 김 정은이가 가장 스트레스받고 두려워하는 것중 하나가 군부의 불만을 다스리는 건데 현재로는 벌 뾰족한 수가 없어보입니다. 통상적으로 전쟁을 이기는 여러가지 방법중 적의 머리, 즉 국가 지도부 수장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고, 흔히들 생각하기를 북은 대가리에게 모든 권력과 지휘권이 있으므로 대가리만 제거하면 권력 공백과 지휘 쳬계 혼선으로 그냥 무너지므로 족집게 타격으로 대가리만 제거하면 된다고들 많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달리 봅니다.
북괴 집단의 속성으로 볼때 절대 그렇지 않고, 저들에게는 대가리가 죽는 최후 상황이 벌어지는 순간, 대한민국과 일본을 겨냥한 모든 핵/생화학 탄두를 달아맨 수천발의 미사일이 자동으로 발사되도록 정해져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 첫번째 근거는,,,전에도 여러차례 언급해드린 바와 같이
탈북 인민군 장교에게 들은 대로 “미제와 남조선 괴뢰 도당이 조선을 쳐서 최후의 상황이 되면
지구를 깨버리고 같이 죽는다”는 최후 공멸 프로토콜이 이미 준비되어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게 그냥 단순한 위협일까요? 아닐 걸요. 공식적인 근거는 알아도 모르고 몰라서 모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해서, 천하1님께서 올리신 글중, 남침과 그에 대한 분노의 반격 궤멸전으로 북괴에 1,000만명이 죽는 심판을 당할거라 말씀하신게 이해가 된답니다. 다시 말해서, 김 정은이만 참수해버리면 되는데 왜 1,000만명이 죽는다고 했는가? 이는 저들이 최후 공멸 프로토콜이 아예 작동이 되지 않도록 지하 관통형 전술 핵탄두까지 동원해서 동시에 거의 모든 미사일 기지, 지휘부, 통신 시설, 군 부대등을 그야말로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반격 공격을 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합니다. 근거를 대라고 하시면,저는 알아도 모르고 몰라서 모릅니다.
아무튼 북괴 군부의 입장은 미국이 원하는 대로 북괴가 친미로 돌아설 경우 지난 70년간 남조선 적화를 위해 존재해왔고 그것으로 정체성을 유지해온 인민군 집단의 존재 의미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므로 체제 개방과 친미를 받아들이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북괴가 핵을 절대로 내려놓을 수 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를 잘아는 당과 대남 조직에서는 북괴에 코꿰어 약점이 잡힌 남한의 엘리트 인사들을 협박해서 친북 놀음과 반미선동, 그리고 대북 퍼주기를 함으로써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왔고 이것이 지난 수십년간 그토록 순진하게 북에 퍼주고도 뒤통수맞고, 결국은 핵을 가지도록 간접적으로 도운 결과가 된 것입니다. 누가요? 뻔히 아시죠?
자 이제 북괴 내부의 상황이 어떤지 그림이 보이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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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내부 상황과 대한민국의 내부 상황은,,,,,
지금 일본의 상황은 수년전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의 여파로 수도권과 동북 지방의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질병 증가, 암 발생률 증가, 기형 식물 발생, 방사능 오염 농수산물에 대한 우려등으로 외부에 알려진 것보다 더 내부적으로 심각한 상태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 정부는 이를 극복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2020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으나, 설상 가상으로 우한 폐렴의 씨앗을 가득 담은 영국 국적 유람선에 덜미를 잡혀서 고초를 치르고 있습지요. 하여 보건 전문가 집단과 의사들이 이대로는 위험하므로 올림픽 개최 시기를 미루거나 반납하지 않으면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과 우한 폐렴 팬데믹이 겹치는 최악의 상황까지도 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게 현실이 되면 인구 밀도가 높은 일본내 대도시와 해안지역을 위주로 우한 폐렴이 창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 아베 정부가 그 말을 심각하게 듣지는 않을 것 같고, 그냥 밀어붙일 것 같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각국의 선수단, 취재진, 방송 인력에다가 관광객들이 일본에 갈까요? 저라면 당연히 안갑니다. 그럼 어찌 됩니까? 그냥 폭망하는 겁니다. 게다가 우한 폐렴의 여파로 중공 본토는 물론 인근 국가들중 아베의 일본과 문가 새 끼가 있는 대한민국이 중공 사람들이 들어오는 걸 안막고 있으나,,,,,
인터넷와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적어도 자신을 지키는데 현명해진 양국 국민들이 알아서 밖에 잘 안나가고, 그러니 소비가 위축되고, 돈이 안도니까 어려운 경기가 더 나빠지고 있지요.
오죽 위기감을 느꼈으면 문가xx 가 ‘엄중하고 위중한 상황이니…전례 따지지 말고….’라고 할까요?
반면에 진즉에 중공인들 막아버린 몽골, 필리핀, 태국, 대만,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등의 아시아권 국가들은 일본과 한국보다는 덜하다하는게 상기 각 나라의 지인들이 전해준 정보입니다. 답답한 일본의 상황과 한심함을 넘어서 분노를 불러오는 대한 민국의 상황이 이러합니다. 확진자수, 양성 판정후 사망한 사망자수 집계 및 보도, 자가 격리자 관리, 중공 유학생 격리 조치등,,,,,이 모든 활동과 그 수치를 믿어야 하는데 지금껏 저것들이 한 것 처럼 축소/왜곡/감추기등으로 일관하는 것이라면,,,어쩌면 심각한 확산으로 번질 수도 있답니다.
왜 이 상황이 북의 수도권 기습과 중요한 연관성이 있나요?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한후 수백명의 인명을 수장시킨 세월호 기획 학살 사건(아직도 단순 사고라고 믿는 분은 없지요?) 을 떠올려 보십시오. 수도권 지하까지 뚫어놓은 북의 남침 땅굴로 북괴 특수부대가 수만명 기어 나와서 순식간에 서울을 점령하거나 최소한 혼란을 조성한다고 봤을 때, 서울의 수백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외출 안하고, 집이나 직장내에만 머물고 있다면 어떨까요?
아무리 수도 서울의 대북 감시 정찰기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수십명단위의 그룹 수천개가 민간인 복장과 국군 복장을 하고 서울의 주요 기관과 전력 요충 시설에 자연스럽게 진입후 순식간에 제압한 후 미국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이는 상황에서 길거리에 사람이 많아 복잡한 게 침투하는 저들에게 유리할까요? 사람이 적어서 본색을 드러내고 인명을 살상하는 그 순간까지 사람이 적어서 한산한 게 유리할까요? 본인이 북 침투부대라고 가정하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최첨단 감청, 정찰 자산이 있어도 유독히 땅굴 의심 신고나 실제 녹음 신고만 들어가면 경찰, 군 할 것 없이 일관되게 무시하거나 묵살하는 현상이 과연 왜일까요? 정말 왜 그럴까요?
우한 폐렴과 관련하여 북의 기습에 유리하게 전개되는 대한민국 상황을 일본의 올림픽 상황과 더불어 설명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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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중동의 상황입니다.
이란, 시리아, 그리고 헤즈볼라 무슬림 민병대등은 오래전부터 북괴제 무기와 핵 개발관련하여
긴밀한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지요. 이제 돈줄이 거의 말라버린 북괴가 할 수 있는게 뭘까요.
이 중동 국가에 미사일, 무기 및 심지어 핵탄두마저 판매하겠지요.
그중 특히 이란이 북괴의 최애 고객입니다. 그렇게 되면 수천년간 이란과 적대해온 이스라엘이 가만있을 수 없고, 적어도 이란내의 이러한 무기 저장고를 폭격하거나, 더 나아가 북괴의 무기인프라를 없애려고 할 겁니다. 물론 군이 하는 게 아니고 모사드가 하겠지요. 이미 수차례 북한내에서 사고를 가장한 누군가의 맛사지가 행해진 것을 아실 겁니다. 즉 적어도 중동의 긴장 국면속에서는 미국과 북괴의 싸움이라기 보다는 북괴와 이스라엘의 싸움이란 예깁니다.
이 싸움의 스케일이 커지면 북괴가 이스라엘에 직접 보복을 할 수 있을 까요? 뒤에 미국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못합니다. 그 대신 만만한 대한민국에게 보복의 화살을 날릴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내용은 어디서 인용한 것은 아니고 제 뇌피셜입니다만 한반도 전쟁과 관련해서 발생가능한 시나리오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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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상황
원래 중공은 수천년전부터 지들외에는 다 오랑캐로 폄하해서 주변의 적대 세력을 다룰때 이이제이(오랑캐를 오랑캐로 하여금 제어하게 함)라는 수법을 써서 생존 해왔고, 625 남침 전쟁 이후에도 통일이 될 뻔했던 한반도를 다시금 분단 고착화시키는 술수를 써서 지금껏 남북 분단 상황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들의 추운 뒷문을 지키는 배고픈 늑대개로 북괴를 활용해오고 있고, 대한민국은 무역 상대국으로서, 기술을 탈취하는 대상국가로써 활용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번 우한 페렴 사태로 인해 공산당 1당 독재 국가의 위상마저 흔들릴 정도의 위기에 처했고, 이로 인해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북괴를 연명시키던 석유와 석탄과 가공품 국경 무역이 거의 중단된지 거의 두달이 되어갑니다.
즉, 이이제이 조종수의 역할이 무너지고 있고, 앞서 설명드린 대로 북괴가 배고파서 이성을 잃기 직전에 와 있습니다. 속담에 삼일을 굶으면 눈에 뵈는 게 없고 오일을 굶으면 자식도 잡아먹는다고……
우한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참상이 곧 중공 전역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그 근거는 인명을 경시하는 중공 공산당, 열악한 의료 인프라, 형편없이 낮은 공중 보건 시스템, 거기에 더하여
모든 실상과 팩트와 통계숫자를 감추고, 왜곡함으로써 참상을 몸소 걲은 중공 인민들이 분노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한 폐렴이 한반도 전쟁을 촉발시킬 수 있는 방아쇠가 이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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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황
잘 아시다시피, 미국은 트럼프 탄핵시도가 실패한 후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북핵은 Status Quo, 즉 현상 유지입니다.
즉 ICBM 이나 핵실험 같은 큰 말썽만 안피우고 재선 확정때 까지 현상유지 기조를 유지할
것입니다. 그런데 북괴 입장에서는 이게 맹독과 같은 것인 게, 단 한개의 제재도 풀어진 게 없고
크고 작은 도발을 할 때마다 “ 아이구 이녀석, 또 말썽 부렸네”하면서 오케이 이모오오, 제재 한개 더 추가해요,,,,하면서 아무리 저들의 충직한 심부름꾼인 문가XX를 이용해 먹을려고 해도 미국은 꿈쩍도 안하니까, 배는 고파서 눈알이 뒤집힐 지경인데, 트럼프 성님 쫓아가고 싶어도 뒤에서 시뻘건 눈을 부라리고 있는 군부 눈치보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입지요.
그런데 트럼프 성님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북괴 내부의 뭔 낌새만 보이면 즉각
항모 전단 이동, 핵탐지 특수 정찰 활동, 요인 암살 특수부대 이동 및 훈련 공개, 닌자 폭탄 드론으로 이란의 군 수뇌를 시범 참수,,,,,,
이러하므로 한반도 관련 미국의 상황은 겉으로는 대선향 현상 유지로 보이지만 실제는 북괴를 계속 옥죄고 있는 상황입니다. 꼼짝달싹도 못하는 상황이고, 이를 문가 XX 가 풀어주길 기대하고 대통령 대접을 했다가 되는 게 아무것도 없자 저주를 퍼부어대고 잇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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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상 설명드린 내용을 종합해보면, 평화가 왔다고 떠들어대는 최근 2-3년전부터 현재까지가
가장 위험하고, 언제 자포자기끝에 북의 기습으로 전쟁이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라는 결론이 되겠죠.
저 역시 제 견해가 틀리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나,,,,,,
지금은 인간이 쌓은 죄업이 한반도(와 중동)에 쌓이고 꼬일대로 꼬여서 일거에 풀지 않으면 안된 상황이 정치적으로 만들어져 있다라는 견해를 말씀드리고 글을 맺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