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탄핵파와 새로운 개념의 주사파.
윤석열이 문재인과 추미애가 자신들의 불법과 비리를 덮기 위해 벌이는 사기질을 깨부수는 한 축을 형성하고 있기는 하다.
황교안과 통합한 세력은 내각제로 권력을 나눠먹기 위한 음모를 감추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이낙연과의 싸움이 아니라 문재인과의 싸움이라고 광고하고 있다.
황교안은 김무성 사기탄핵파의 바지 사장쯤으로 보는 것이 정확한 시각일 것이다.
문재인은 지금도 윤석열과의 승부에서 밀리면 감옥행인데 권력을 놓치면 자신뿐만 아니라 그 일당은 폐족이 된다. 그들은 집권 초부터 장기집권 플랜을 가동하면서 계획적 비리에 불법과 독재를 자행했다. 이에 대한 증거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차고 넘친다.
그래서 이들은 순진한 국민들을 속이기 위해 겉으로는 싸우는 척하면서 같이 권력을 나눠먹기 위해 주사파는 적화를 위해 사기 탄핵파는 탐욕과 권력을 위해 그 속내를
내각제 개헌을 감추고 있는데 나는 이들 두 세력을 새로운 개념의 주사파라고 부르려고 한다. 주체사상파와 사기 탄핵파가 자신들의 공동이익을 위해 뭉친 집단이 바로 새로운 개념의 주사파라는 것이다.
주사파+사기탄핵파= 신 주사파인 것이다.
이들이 아무리 내각제 개헌 목표 속내를 감추고 있다고 할지라도 일방의 압도적 승리나 패배의 결과가 나타난다면 이들의 비밀 약속은 깨질 것이다. 그리고는 권력을 독식하려고 할 것이다. 이것이 권력의 속성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 돌아가는 판세를 보건데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인다.
박근혜 탄핵의 시발점은 대권 반열에 오를 수 없는 조무래기들이 권력을 나눠먹기 위해 좌우합작으로 박근혜를 탄핵하기로 야합한 것이며 결국 성공한 결과로 문재인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등장한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서 좌우합작이라는 것도 겉으로 보기에만 그렇다는 것이지 실제는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일 뿐 내 배를 채우자는 속셈은 좌나 우나 같은 것이다. 당시의 여당 대표란 놈이 북을 제집 드나들듯이 한 빨갱이 녀석에게 충성 거수경례를 붙이는 것을 우리는 봤었다.
결국 이번 총선에서도 좌우합작으로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간에 주사파는 상전의 지시를 따라야하고 또 감옥행을 면하기 위해 또 대통이 될 수 없는 조무래기들이 내각제 개헌 권력분점을 위해 이들의 이해관계는 국민을 속이는 것으로 수렴된 것이다.
내각제 개헌 결과는 적화 또는 우리의 자유를 도둑질 해 갈 것이라는 사실은 명백해지는 것이다.
문재인 일당은 적화를 김무성 등이 내세운 바지 조무래기 사장들은 내각제로의 권력욕만은 그들과 일치하기 때문에 또다시 사이비 좌우합작으로 공생하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들 좌우합작 플랜이 성공하게 되면 결국은 박근혜 사기 탄핵을 탄핵할 기회도 잃게 될 것이며 박근혜 탄핵 성공의 마침표를 찍게 되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의 손으로 대통령을 다시는 뽑을 수 없으며 우리의 목숨과도 같은 자유를 잃게 되고 이들 사기꾼들에게 종노릇하면서 목숨을 부지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이런 판국에 과연 우린 누구를 지지해야한다는 것인가.
202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