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도 낙관은 금물이고 가시밭 길이다.
이번에 문재인 종 북 정권을 타도할 정치단체와 정당이 미래통합신당이란 당명으로 통합했고, 과거 김영삼 이명박 박 근 혜 추종자들이 종 북 좌파들의 끈질긴 교란작전으로 박근혜가 대통령직에서 탄핵이 되고 그것도 모자라서 종 북들이 점령한 국회와 헌재에서 박 근 혜는 대통령 탄핵과 파면이란 중벌을 받고, 삼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32 년형이란 사실상 종신형의 언도를 받고 언제 가석방의 은전을 받을지도 모르는 기약 없는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박 근 혜 대통령은 평소에 절제된 생활과 건강 유지법의 하나인
인도의 요가 수련을 평소에 계속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정신적인 건강과 육체적인 건강은 나이에 비하여 일반 사람들 보다가는 더 건강했던 사람이 문재인 종 북 골수 주사파들에게 억울한 누명을 쓰고서 자기의 모든 명예와 부모님의 명예와 국민들에 삶의 존재가치까지 무너지게 만든 장본인으로서, 지금 차가운 감 옥에서도 엄청난 질곡[桎梏]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박 근 혜란 한 인간이 그동안 걸어온 인생살이는 우리 같은 필부[匹婦]의 삶은 아닐 것이고, 어릴 적 부친인 박정희의 딸로서 그가 영욕[榮辱]의 길을
걸었던 것은 사실이다. 자기 부친이 군 생활을 하면서 이동 전력이 잦은 탓에 어릴 적에 자기 부모 따라 생활환경의 변화도 잦았고, 새로운 환경이 바뀜에 따라 친구들과 교제시간도 짧았을 것이고, 자기 부친이 1960 년 5, 16 군사혁명을 하면서 일순간에 국가를 경영하는 정치지도자의 길을 걸음에 따라 자의든 타의 던, 박 근 혜와 그의 동생들은 모든 국민들의 시각[視覺]에 노출이 되었고,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언론의 중심에 있었던 것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사실 가정적으로는 평화롭고 일신은 편했을지 모르지만,
그의 모친이 1975 년 8,15 광복절 행사장에서 북한의 김일성이가 보낸 자객인 제일교표 문세광의 흉탄에 서거하시면서 그는 어머니가 없는 맏딸로서 나이어린 동생들을 돌보면서 한편으로는 자기 부친의 국정에 부분적인 동반자 [同伴者] 의 역할을 하게 됐고, 그때부터 그는 타의로 정치권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이다. 그리고 1979 년 김재규가 모반한 궁정동 안가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야 말로, 박 근 혜와 그의 동생들에게는 청천벽력이 아닐 수가 없었고, 이십년 세월동안 청와대의 관저에서 자기 부모 따라 생활했었고, 그곳에서
자기 부모들을 불행하게 보낸 그는 그야말로 눈뜨고 있어도 코 베어간다는 차가운 세상바닥으로 동생들과 같이 힘든 세월을 견디면서, 그가 설흔을 조금 넘기면서 역시 타의에 의하여 아수라[阿修羅]의 정치판에 발을 들여 놓은 것부터 그의 생각이 짧았던 것이다. 차라리 박근혜가 정치판에 들어오지 말고 시집을 가서 남의 아내로 아이들을 낳고 기르는 평범한 필부[匹婦]로서 인생을 살았다면, 오늘날 박 근 혜나 그들 동생들 또한 질곡의 삶은 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일이란 한치 앞을 모르듯이 박근혜의 인생 여정이
너무나 애달프다. 어제 박근혜의 복심[複心]이란 유영하 변호사가 그동안 몸 담았던 자유 한국당 [미래통합신당]을 탈당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박근혜의 의중이 유영하를 통해서 이번 통합신당에 대한 지지를 접었다는 것을 은연중에 표현하는 것이다. 지금도 우리 국민들 사이에는 박근혜가, 교활한 박지원과 이명박의 졸개들에 의하여 거짓 죄를 뒤집어쓰고 대한민국 정치사에 전무후무한 대통령 탄핵과 파면, 감옥살이 까지 하고 있는 박 근 혜에 대하여 어찌 연민의 정이 없을 것인가 ? 그러나 정치란 살아있는 생물이고, 어제의 적도 오늘은 우군이 되고
오늘의 우군도 내일이면 적이 되는 것이 아수라의 정치판이다. 지금도 박근혜의 이름을 팔아서 이번 총선에 한 몫 보려는 어 중이 떠 중이 정치 사기꾼들이 있는 가하면 박 근 혜를 밟고 죽여여만, 저들의 정권 유지에 알파가 되는 문재인 같은 종 북 쓰레기들이 있는 이상, 이번 총선 역시 험한 가시발길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이번 총선에서 통합야당이 이긴다고 해도, 철저한 전술전략으로 오직 부정과 비리와 교활한 수단과 방법으로 이미 석고화 된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의 기기묘묘[奇奇妙妙]한 전술 전략 앞에는 보수우파를 위장한 얼치기 무리들도 결국에는
힘을 쓰지 못할 것이다. 다만, 윤 석 열 같은 강골의 검찰 총장이 대한민국의 육법전서에 의한 흐트러짐 없는 법치 때문에 그나마 지금은 버티고 있기에 다소 위안을 얻기는 하지만, 이미 통합신당이 개소식을 한지 두 어 시간 만에 류 승 민 올챙이들이 요상한 개소릴 질러 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이번 총선에서 야당이 이긴다고 해도, 이번 총선이 끝나고 불협화음[不協和音]으로 당이 또다시 개 박살 날수가 있다는 것이다. 경남 북지역의 현직 통합신당의 국회의원들은 전체 물갈이를 해야 한다. 그래야만, 이번 총선에서 이기고 자생할 수가 있을 것이다.
조 원진 전 광훈 김 문수도 지분 같은 소리 하들 말고, 통합신당에 합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번 총선 역시 보수우파의 결집된 표는 기대하지 못할 것이다.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오직 자유 민주대한민국만을 살리려는 사 즉 생 [死卽生] 생 즉 사[生卽死] 의 길로 가야만, 당신들도 살고 국민들도 살고 자유 민주대한민국도 살아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