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갉아먹는 기생충 문재인, 문재인 퇴출이 살길이다.
1인당 최대 4089만원 청년층 '현금 복지' 학비·교통비·주거비·면접수당·취업수당
알바급여 따로, 청년수당 따로 부정수급 놔둔 채 '묻지마 세금 살포' 망국의 길로
문재인 살려달라고 호소하는 상인들에게 우한폐렴 때문, 손님없어 한탄하는 식당중인에게 편안하겠다는 정세균 총리
문재인 질문에 경제가 거지같아요 어떻게 된거예요 항의하자 대깨문들 대통령에 할소리냐며 가게주인 신상털기·인신공격·불매운동
1월 월27만원 노인 일자리 68만개 만들어 놓고 일자리 56만개 늘었다 자화자찬
2019년 휴·폐업, 정리해고, 사업부진 등으로 직장 그만둔 40, 50대가 48만9000명
실업자 입을 막기 위해 실직당을 35%나 인상하고 실업청년들에게 수당명목으로 수천만원씩 기급
현금복지 1200만 명 급식·교복·수학여행은 공짜 장수수당·효도수당·어르신수당 등
문재인 퇴출이 경제 살리는 길
통계청이 연도별 퇴직자를 분석한 결과 2019년 직장 휴·폐업, 정리해고, 사업 부진 등으로 인해 직장을 그만둔 40, 50대가 48만9000명으로 문재인 경제정책의 실패를 입증해 주고 있다.
올해도 1월 전체 취업자가 작년 1월에 비해 56만8000명 증가했지만 40대 취업자는 8만4000명 줄었고 90% 이상이 일용직 노인 취업자다. 지난해 60세 이상 취업자는 37만7000명 늘어 통계 작성한 1965년 이후 최대 폭의 증가치라고 자랑하지만 일용직 노인 일자리를 빼면 -7만명이다. 문재인이 국민 속이기 위해 통계조작위해 노인일용직에 수십조를 퍼부었다.
문재인은 혈세로 일용직을 늘려놓고 국민을 속이기 때문에 속으로 곪아 터기 일보 직전이다. 이런 분노하는 실업자 입을 막기 위해 실직당을 35%나 인상하고 실업청년들에게 수당명목으로 수천만원씩 기급하고 있다.
문재인이 총선승리위해 퍼주기 복지로 경제의 숨통마저 끊어 놓고 있다. 고용문제 근본적 해결위해 제조·서비스업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하는데 문재인은 기업숨통을 조여 외국으로 쫓아내고 있다.
그러면서 문재인은 기업 최고경영자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 투자를 늘리고, 일자리를 만들라고 재촉하고 있다. 병주고 약주는 문재인에 의해 기업외국탈출은 심화되고 양질일자리는 계속 사라지고 있다.
문재인이 민노총 눈치를 보면서 친노동·반기업적 정책을 밀어 붙여 한국에서 살아남을 기업이 없다. 유일한 비노조기업 삼성에 민노총이 들어가 흔들어 대면서 적자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문재인 망국경제 피해자는 국민이다 문재인 퇴출이 경제 살리는 길이다.
살려달라는 상인 앞에서 우한폐렴 때문이라는 문재인
2월 12일 문재인이 방문한 서울 남대문시장 상인들의 반응은 분노에 찬 모습 이었다. 한 어묵 판매상은 “매출이 3분의 1 정도로 줄었다”, 홍삼 판매상은 “70% 이상 떨어진 것 같다”고 했다. 여기저기서 못살겠다는 탄식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문재인 면전서 “살려주세요. 살게 좀 해주세요. 모든 경기가 다 얼어붙었어요” 라는 상인의 비명이었다.
문재인은 “작년 말부터 경제가 상당히 좋아지는 그런 기미가 보였는데, 그게 1월 24일 이후로 뚝 떨어졌다”고 말했다. 지난 연말부터 지표가 호전되고 정책의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는데 우한 폐렴이라는 돌발 악재를 만나 안타깝다고 했다.
문재인이 경제실패를 우한폐렴 때문이라는 철면피였다. 문재인이 2년 동안 최저임금 과속 인상과 주 52시간제 강행 등 정책실패로 경기가 얼어붙었고 우한 폐렴은 악재를 하나 보탠 것에 불과하다.
지난해 민간소비가 6년 만에 최저로 추락한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다. “원래 경기가 안 좋아서 손님도 없는데 코로나(우한폐렴) 때문에 더 많이 안 좋아졌다”는 상인의 판단이 문 대통령보다 정확하다.
소상공인들은 이미 2018년 8월 29일 총궐기대회를 갖고 ‘문재인에게 호소문’을 통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면서 “정책 책임자들이 현장 목소리를 외면하는 현실이 너무나 서글프다”고 했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경제 실정을 우한폐렴 탓으로 돌리고 있다. 문재인은 경제를 망쳐놓고 복지비 몇푼 으로 민심을 되돌리려는 ‘언 발에 오줌누기’ 같은 국민 기만하고 있다. 문재인에 속아 4월 총선에서 여당에 표를 주면 경제도 나라도 망한다.

정부·지자체 '청년 현금복지' 1인당 최대 4089만원
권력이 현금 퍼주기로 국민 지지를 유도하면서, 법치 파괴를 통해 독재가가 된다. 폴란드 민주화 운동의 기수였던 레흐 바웬사가 자국의 그런 상황을 개탄하면서 “포퓰리즘이 득세하는 더러운 시대”라 했다. 문재인 현금 복지와 독선적 국정 운영을 4월 총선을 앞두고 더욱 강화하고 있다.
올해를 수도권에 사는 청년이 받을 수 있는 현금 복지 혜택이 최대 4089만 원에 이른다. 박원순이 지급하는 청년수당, 월세지원금, 학자금대출이자 등 종류가 끝이 없다. 경기도에서는 6회에 걸쳐 21만 원씩 면접수당까지 지급한다. 세금으로 현금을 받는 국민이 무려 1200만 명이다.
급식·교복·수학여행은 공짜가 된 지 오래이며 장수수당·효도수당·어르신수당 등 노인세대에 주는 혜택과 다양한 아동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다. 불황으로 세수가 줄어드는 복지비는 40% 늘었다. 문재인이 당장 총선 득표엔 도움이 되면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타락시키기 위해 마구 퍼주어 경제 위기가 임계점을 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지원금 1800만원)와 ‘청년구직활동지원금’(300만원), 서울시의 ‘청년수당’(300만원)과 ‘청년월세지원’(200만원), 경기도의 ‘청년면접수당’(21만원)….
졸업 후 2년차까지 취업이 안 되면 정부가 300만원의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백수’ 3년차부터는 서울시가 300만원을 청년수당으로 준다. 서울시는 또 월세 지원금으로 200만원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로 100만원을 지원한다. 취업 후 월소득이 350만원이 안 되면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정부 지원금 18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대학 재학시절의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까지 합하면 전체 혜택은 4000만원을 훌쩍 넘어선다. 문재인에 의해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거지국가 베네수엘라를 닮아가고 있다. 총선에서 반드시 문재인을 심판해야 나라가 산다. 20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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