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남은 희망은 국민혁명으로 문정권 종식시키는 일 뿐이다
추미애 공소장 국민은 나중에 알도 되. 심상정 비례연동선거법 국미은 몰라도 되
문재인 살려달라는 상인에게 우한폐렴 때문, 정세균 장사가 안되니 편안해서좋겠다고
"이게 나라냐"며 국민들이 절망하는데 문재인은 '경험 못 한 나라'를 만든다고 찬가 불러
민주당 맘에 안 들면 날리고 고발하고 장악하는 운동권, 이런 문주주의에 자부심가지라고
야당 낙선운동 할 땐 환영했던 민주당이 자신들에게 표를 주지 말자는 자기세력을 고발
오죽했으면 좌익신문에 좌익지식인이 민주당망 빼고란 칼럼을 썼는지 문재인 민주당만 외면
국민들은 살려달라 아우성인데 우한폐렴 피해 한국 온 교민에 자부심 가지라는 문재인
국민은 ‘이게 나라냐’며 분통 터지는 데 문재인 '한 번도 경험 못 한 나라' 만든다며 찬가 불러
문재인은 자기편이면 절대선이고 상대편이면 적폐이자 개혁 대상으로 몰아붙여 갈등조장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문재인 종말 왔다.
경향신문 정동칼럼 고대 임미리교수가 쓴 “민주당만 빼고”를 민주당이 검찰에 고발했다 여론이 비등하자 취하 했다. 임미리교수는 '민주당만 빼고'라는 칼럼에서 문재인 정권이 국민의 열망보다 정권 이해에 골몰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총선에서 민주당에 경고를 보내자는 내용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반론 요청이나 언론 중재 절차조차 무시하고 곧바로 검찰에 고발부터 했다. 겁을 줘 이런 의견 표명 자체를 봉쇄하려는 것이다. 좌익논객들조차 "민주당은 파시스트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다른 논객들이 "나도 고발하라"고 맞서자 마지못해 고발을 취하했지만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다.
조국으로 인해 문재인 민낯이 드러났고 좌익논객을 고발한 민주당 민낯도 드러났다. 입만 열면 '민주화 운동' 경력을 내세워 정의·공정을 외치는 민주당이 북한 놎동당을 닮아가고 있다. 문재인은 권력을 잡은 뒤 가장 먼저 한 일이 노조를 앞세워 방송을 장악했다.
보수 사장과 이사를 쫓아내기 위해 몇 천원 김밥 값까지 문제 삼는 수법으로 매도하고 이사들 직장을 찾아가 꽹과리를 치면서 망신을 줬다. 그렇게 장악된 방송들과 신문들은 권력 비판이 아니라 정권 응원단이 되었다. 보다 못해 어용 신문에 어용학자가 바른 말을 섰다고 고발했다.
끊임 없이 김정은을 옹호하는 문재인을 '김정은 대변인'으로 표현한 한국계 외신 기자에 에게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고 비난하고, 이를 인용한 야당 대표를 독재 시대에도 없던 '국가원수 모독죄'로 처벌하겠다고 했다. 경찰은 대통령과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풍자 대자보를 붙인 대학생 단체를 수사한다며 학생들 집에 무단 침입하고 개인 정보를 빼냈다.
문재인 일자리 정책을 비판한 경총 부회장을 꾸짖은 직후 고용부는 30년 만에 경총 감사를 착수했다. 청와대와 여당은 파렴치 조국에게 분노해 광화문에 쏟아져 나온 시민들에게 "불순한 의도가 개입된 동원 집회"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시민들을 내란죄로 고발하는 쇼까지 벌였다.문재인은 자기친구 송철호 당선을 시키기 위해 청와대에 선대본부를 차려 놓고 김기현 야당 후보가 공천 받는 날 경찰을 보내 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해서 낙선 시켰다. 또 송철호 후뵤 경선자 임동호후보를 매수하는 등 선거법 위반에도 거침이 없었다.
그런 사람들이 정부·여당의 실정을 비판한 글에 대해 "선거법 위반"이라고 큰소리친다. 상대 진영을 겨냥한 낙선 운동엔 쌍수를 들고 환영했던 민주당이 자신들에게 표를 주지 말자는 자기세력을 고발했다. 또 문재인 부정선거 죄를 덮으려고 검찰 수사팀을 해체해버렸다.
추미애는 검찰 수뇌부가 반발하자 "명을 거역"했다며 왕명을 어긴 죄인 취급하더니 신임 검사들에게 검찰총장 명을 거역하라고 지시했다. 선거 공작의 구체적 내용이 적힌 공소장을 숨기다 비판을 받자 "국민은 공소장을 천천히 알아도 된다"며 국민을 개돼지 취급했다.
세계 민주국가에서 선거 규칙인 선거법을 제1 야당을 배제하고 강제로 바꿔버리는 경우는 전무후무할 일이다. 민주당은 국민은 선거법 내용을 몰라도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스로 민주화 세력이라고 한다.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오죽했으면 좌익신문 에 좌익지식인 민주당망 빼고란 칼럼을 썼는지 문재인과 민주당만 모르는 것 같다 문재인은 민주화로 포장 독재정치를 하면서 국민을 개돼지 추급하면서 안하무인이 되어가고 있다. 문재인을 지지하던 한 논객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을 강력히 비판하는 칼럼을 썼던 사람들은 "그때도 고발당하진 않았다"고 개탄한다.
야당은 "민주당이 아니고 '문주당', 민주주의가 아니고 '문주주의'"라고 비판한다. 국민의 여론을 짓밟고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것이 문재인이다. 이제 국민혁명으로 끝내야 한다,
국민의 남은 희망은 국민혁명으로 문정권 종식시키는 일
문재인은 중국 우한에서 철수 교민들을 찾아가 "국가가 왜 필요한지 절실히 느꼈을 것"이라며 "국가가 이런 일을 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에 국민도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문재인이 스스로 자화자찬한 것이다. 동행한 민주당 출신 이시종지사가 "세계 최고 수준의 조기 수습 대책"이니 "존경의 말씀" 운운하며 낯 뜨거운 말을 내 뱉었다.
국민들은 살려달라고 아우성에 우한폐렴 때문이라고 핑계를 댄 문재인이 우한폐렴 피해 한국에온 교민들에 자부심을 가지라니 김정은 말대로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다.
문재인은 4월 총선 승리 위해 시진핑 초청하려고 하루에 1-2만 명씩 들어오는 중국인 입국을 막지 않고 있다. 이런 대책이 '세계 최고 대책' 방지대책이라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국민들은 ‘이게 나라냐’며 분통이 터지는 데 문재인은 '한 번도 경험 못 한 나라'를 만든다며 찬가만 부르고 있다. 문재인 2년 반에 경제가 추락하여, 일자리가 사라져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졌다.
문재인은 듣도 보도 못한 이념 실험으로 자해행위를 하면서 붕괴되는 경제가 잘 돌아간다고 한다. 국민들은 문정권이 왜 필요한가라는 의문을 품게 됐다. 동맹이 흔들리고, 중국 가서 푸대접받고, 북한에게서 '삶은 소 대가리' 모욕을 당할 때마다 "이것도 나라냐"는 말이 터져 나왔다.
국민들이 국가의 존재 이유에 대해 회의를 갖게 만든 문재인이 '국가의 자부심'을 말하고 있다. 국민들은 기가 막혀 말문이 막힌다. 문재인은 법치주의를 파괴했다. 문재인은 자신의 울산시장 부정선거개입을 덮기 위해 검찰을 대학살하고 공소장 공개를 거부하면서 법원이 발부한 압수수색영장도 거부했다.
청와대는 울산시장부정선거 유재수비리 덮기 범죄자들 집합소다. 문재인이 법을 어기고 자기 죄를 덮으려 검찰을 학살하는데 법을 지킬 국민은 바보다. 자기친구 송철호 당선위해 부정선거를 자행한 문재인에 의해 실시되는 4월 총선을 신뢰할 국민은 없다.
문재인은 자기편이면 절대선이고 상대편이면 적폐이자 개혁 대상으로 몰아붙인다. 특권과 반칙을 일삼고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도 내 편이면 덮어 주겠다는 것이 문재인이다. 조국을 통해 문재인 민낯이 드러낫다. 정파·이념으로 편가르게에 대한민국이 두 쪽으로 쪼개졌다. 문 정권이 구사하는 분열의 통치술이 반쪽짜리 나라를 만들었다.
문재인은 경제를 붕괴시켜 국민들을 가난하게 만들었다. 일자리를 없애 하위 층 근로소득을 줄이고, 질 좋은 일자리를 대량으로 없애고, 국민들은 더 간나해 지고 세금폭탄에 숨이 막힌다. 문재인은국익보다 진영 이익, 현실 보다 이념을 우선하는 정책이 성장 동력과 산업 경쟁력을 위축시켰다. 국민 59%가 "2년 새 먹고살기 더 힘들어졌다"고 대답하게 만들었다.
이것이 문재인이 말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다. "이게 나라냐"며 국민들이 절망하는데 문재인은 '경험 못 한 나라'를 만든다고 찬가를 부르고 있다. 이제 국민의 남은 희망은 국민혁명으로 문정권을 종식시키는 일이다. 2020.2.18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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