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 자유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 난다.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 우주에는 기기묘묘한 일들이 자고새면 벌어지고 있고,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것을 눈으로 보고 들으면서 때로는 환희도 느껴보고 실망도 하여 본다.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요지경 세상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이번 총선에 목숨 줄을 걸고 정치판에 뛰어 들어서 자기의 일신과 가문의 영광을 위하여 열심히 분투하는 정치인들 또한 부지기수이다. 그런데 그 정치인들 중에는 사실 국민들과 국가를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바칠 정치인들 또한 일부분일 것으로 보여 진다. 과거 외세에 의하여 나라가
망국으로 쓰러 질 적에는 그래도 자기의 목숨 하나를 버려서 나라를 되찾고 잃어버린 자유를 외세와 군사독재로 부터 찾기 위해서 열심히 구국운동을 한 애국 열사들과 투사들은 많았지만, 평화롭고 풍요로운 지금의 현실 정치에서 과연 어떤 정치인들이 자기의 목숨을 담보로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바칠 것인가 ? 더욱이 지금 나라가 존망 위급[存亡危急]한 이시기에 문재인 같은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이 보수우파들이 힘들여 일구어 놓은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내몰고 있고, 이번 총선에서 종 북 주사파들이 승리한다면 저들은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저들이 반세가 넘는 기간 동안 일구월심[日久月深] 저들의 가슴속에 깊이 묻어 두었던 김일성 왕조에 대한 충성심에 저들을 낳아주고 길러주고 배불리 먹이면서 교육까지 시켜 주었던 저들의 진짜 조국[祖國]인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오늘도 오매불망[寤寐不忘] 잊지 못하는 저들의 마음에 고향인 북조선의 포악한 지도자 김정은 왕조에 목줄을 길게 늘이면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북조선 김일성 왕조에게 헌납하려는 배신자 무리들이야 말로, 천인이 공노할 역적들인 것이다. 아마 북조선의 김 씨 왕조 같았으면
저들의 배신에 대한 체벌이 사상을 초월할 정도로 삼족을 멸할 것이다. 지금 저들이 추종하는 김일성 왕조독재정권은 우리 인류사에 가장 악랄한 악의 집단들이고, 저들의 정치적 사상 또한 인간의 탈을 쓰고는 도저히 생각 할 수가 없는 교활하고 무지막지한 독재정치를 펼치고 있다. 이제 약관 설 흔 여섯 살인 김 정 은 이는 생긴 대로 논다더니 그놈의 포악한 성격에 따른 정치적인 박해는 실로 형언하기조차 어렵다. 그가 대중행사에서 고위간부들이 잠간 졸았다고 해서 북한 권력 서열 2 위였던 김ㅇ철을 고사총으로 시신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참혹한 형벌을 가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저놈이 사람의 심성을 가진 인간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의 폭군이었다. 그런대도 자유롭고 평화롭고 먹을 것이 넘쳐 나는 우리의 조국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김정은 정권에 들어 바치려는 문재인 더불어 터 진 당의 졸개들을 바라 볼 적에 연민[憐愍]의 정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저들을 멸절[滅絶]해야할 타도의 무리로 우리는 이제 바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4, 15 총선에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사랑하는 4 천 8 백만의 애 국민들이 아차 생각을 잘못하는
순간에는 우리들은 김정은의 포악한 정권의 밑바닥에 깔리고 만다는 것이다. 자유와 민주라는 단어는 영영 우리들의 머릿속에 지워야 할 것이고, 우리 국민들은 모두 행복이란 어휘[語彙]조차 망각의 늪으로 사라지고 말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소속인 현 법무부장관인 추미애가 한말이 바로 토지공개념이다. 그것은 바로 김일성의 공산사회주의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고, 이 해찬 조국이나 이인영 같은 종 북 빨갱이들은 죽어도 자기들의 사상은 사회주의자라고 공식석상에서 스스럼없이 밝힌바가 있다. 그렇다면 문 재인이가 대통령 선거 당시
패 널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자기는 자유민주주의 신봉자란 말은 하지 않았고, 공수특전사에도 박정희 군부에 의하여 억지로 끌려가서 군 복무를 마쳤다고 한 사람이다. 그런대도 지금 대한민국의 정예 특전사들은 문 재인에 충성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특전사도 이미 적화가 되었다는 반증이다. 만약에 문재인 일당들은 이번 선거에서 참패를 한다면, 저들이 노리는 것은 우파보수와 좌파 간에 내란선동을 획책 할 가 바, 가장 우려스럽다.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 국 민들이여 ! 정신들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