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15.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모음 및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좌익지식인들 문재인 비판 시작
▲ 민변 권경애 변호사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공작"
(1992년) 초원복집 회동은 발톱의 때도 못 되고
범죄 유형이 3·15 부정 선거에 가깝다"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이고 형사처벌 사안"
"감금과 테러만 없다 뿐이지 경찰 수사의 조작적 작태는
이승만 시대 정치 경찰 활약에 맞먹는다"
"민주주의를 외치던 세력들이 독재 정권을 꿈꾸고
검찰은 반민주주의자들에게 저항하는 듯한 초현실"
"조국 사태 이후 지지를 철회했다"
"새해부터는 글쓰기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지만
국민 눈치 보지 않는 이 정권이 무슨 일을 저지를지 두려웠기에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 임미리 고려대 교수님의 칼럼- 얼마나 윤석열총장이 무서웠으면 수족을 다 자르고도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고있을까? - 문재인과 추미애는 얼마나 뻔뻔한지 알 사람은 다 안다. 도둑질 하고서도 도둑을 잡겠다고 설치는 현 정부의 심보는 과연 어찌 생겼을까?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정권이 망친 경제
- [사설] 中 0%대 성장 전망, 韓 백화점 매출 30% 감소, 비상 상황
- “손님 발길 거의 끊겨…악을 쓰는 심정으로 버텨”
- “임차료도 못낼판”…‘코로나 블랙홀’ 자영업자들 비명
- [사설]역성장 전망까지 나온 경제, 中企·자영업자 지원 서둘러야
- [사설] 민간 뒤에 숨어 팔짱 낀 정부, 더욱 선명한 대응 필요하다
- 올해 실업급여 10,000,000,000,000원… 총선 앞두고 32.5% 폭풍 인상
- [사설] 사면초가 기업들 더 위축시킬 국민연금 경영 개입, 즉각 멈춰야
- [사설] 韓 성장률 일제히 추락 전망…정책전환 더는 머뭇거릴 시간 없다
- [사설] '올 것이 온' 車업계 위기, 산업 전반 고도화 계기 삼아야
- [사설]역병 뚫고 中 가는 주재원, 마스크 생산 연장근로 막는 노총
- 세수 줄어도 복지에 '펑펑'…나랏빚 700조원 돌파
- 주 52시간 없는 공장 갈래요"…짐싸는 외국인 근로자들
- [사설] '현장 경제지표' 통화유통속도 급락,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
- [사설] '불황 돌파' 기업 구조조정마저 족쇄가 채워져선 안 된다
- 노인층에 1조2000억원 살포… 총선 앞두고 '노인 알바' 74만 개 만든다
- [오피니언] 사설 위험 무릅쓰는 中주재원들 있어 한국경제 버텨낸다
- 박원순 한강 옆 380m 늘어선 태양광 패널… 공사 멈춘채 방치
- [사설] "기업 쥐어짜면 세금 더 걷힌다"는 무지에서 깨어나야
- [사설] 삼성의 '공든 탑'이 양대 노총의 전리품이 돼선 안 된다
- "문화예술인에 월 106만원"… 민주당 또 '돈퓰리즘' 공약
- 코로나 블랙홀’ 자영업자들 비명
- [오피니언] 사설 노동경직성 강화 속 “고용연장”…기업·청년 死地 내몬다
- "전염병보다 경기 침체가 무섭다"… 文 정부의 총선 고민
- [사설] 탈원전하고 태양광 한다는 나라의 태양광 산업 붕괴
- [사설] 안 될 것 뻔히 알면서 거짓 선심 쓰는 '정년 연장'
- [사설] ‘고용 연장’에 앞서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먼저다
- [사설]대통령이 깃발 든 ‘고용 연장’, 노동시장 개혁이 우선이다
- 1인당 최대 4089만원…청년층 '현금 복지' 둑 터졌다
- [사설] 일자리 못찾는 청·장년 넘쳐나는데 '정년 연장' 논할 때인가
- '역대최고' 60% 고용률… 알고 보니, 90%가 노인 일자리
- [오피니언] 사설 대통령 면전 “살려 달라” 상인들 비명, 폐렴 아닌 失政 탓
- [오피니언] 사설 총선 앞두고 ‘1인당 4천만원’ 이른 망국적 현금 복지
- [포퓰리즘에 무너지는 나라] [2] 대통령도 손못대는 아르헨 勞組마피아… 이민갑니다"
- 롯데 구조조정, 백화점·마트 등 200곳 문 닫는다
- [사설] 포퓰리즘이 파괴하는 폴란드, 한국 모습 보는 듯
- [사설] 무능 실정으로 경제 찬물 끼얹고 이제 '코로나' 탓
- [사설] 청년이 꿈을 품고, 도전해서, 이뤄내게 하는 게 정부 할 일이다
- "한국형 원전 못 믿어"…태클 건 외신들
- [오피니언] 사설 현실 동떨어진 대통령 發言과 받아적는 기업인들 심정
- 반도체 불황에…삼성 영업익 61% '추락' vs 인텔 6% 감소 '꿋꿋'
- [사설] "쓴소리하는 기업인은 부적합"이라는 대통령 직속 위원장 자리
- 사설] "과감한 감세, 규제 특례" 대통령 약속, 더는 희망고문 안 돼야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김정은, 우한폐렴으로 체제붕괴 위기
- [이하경 칼럼] 문재인 대통령은 ‘시황제’의 노예가 돼도 좋은가
- 박상후 칼럼] 깨어지는 팍스 시니카(Pax Sinica)의 환상, 새로 쓰는 중국사시민들은 각자도생 “정권 붕괴될 수도”
- [오피니언] 시론-이도운 논설위원 미국은 ‘한국 이탈’도 대비하고 있다
- [사설]북-미 ‘시간 벌기 게임’ 속 文정부 조급증은 뒤탈 낳을 것
- [세계의 눈/토머스 허버드]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동맹 관계
- [사설] 총선 지지층 결집 위한 지소미아 파기는 안 된다
- [오피니언]사설韓美훈련 흐지부지, 美대북팀 해체…안보 불안도 커졌다
- [워싱턴리포트] "그냥 文정부 마음대로 하라"트럼프 재선 후 동맹의 운명 우려
- [김정호 칼럼] 3월 주총, 연금 사회주의 문이 열린다
- [사설] 北 핵미사일 방어에 필요하면 사드 개량 아닌 그 이상도 해야
♣ 문재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사설] 울산 선거 개입 의혹, 이제 청와대가 직접 설명해야
- [사설]중국인 大이동… 위험은 급증하는데 정부 대응은 하던 그대로
- "울산시장 부정선거 몸통은 대통령"… 정치권서 요동치는 '文 탄핵론'
- "文 선거 개입, 탄핵사유"… 변호사 475명 '文정권 규탄' 시국선언
- [공병호 칼럼] 고민정 前대변인이 말한 '문재인의 정치'란 무엇인가불신-부정직-거짓-단절-과신-아마추어-위헌-무지의
- 변호사 475명 2차 시국선언 “靑 울산선거 개입은 명백한 문재인 대통령 탄핵사유...文 고소할 것”
- [오피니언] 사설 민변 변호사도 “명백한 대통령 탄핵·형사처벌 사유”
- [오피니언] 사설 中 광둥 방문자도 확진…入國금지 확대 더 미적대지 말라
- [오피니언] 사설 文정부의 황당한 ‘ESS 산업 自害’ 제2 탈원전 범죄다
- 野·법조계 "선거개입 몸통은 대통령"… 대통령·총리·장관은 공수처 띄우기
- 사법농단 폭로자라던… 이수진의 두 얼굴
- 정경심 오빠 "조국, 웅동중 교장 자리 제안했다"
- [사설] 민변 변호사 "선거 공작은 명백한 탄핵 사유" 文이 답할 차례
- [김대중 칼럼] 문 정권의 예(禮)·의(義)·염(廉)·치(恥) 실종사회
- [사설]역병 뚫고 中 가는 주재원, 마스크 생산 연장근로 막는 노총
- 광주지검장, ‘최강욱 기소’ 거부 이성윤 지검장 향해 공개 비판
- “총장 지시 어길 수 있나”…문찬석 광주지검장, 이성윤 중앙지검장 공개 비판
- 안철수 "추미애 탄핵-공수처법 개정… 범야권 연대 추진하겠다"
- "선거 개입 공소장 비공개는 직권남용"…"허위사실로 황교안 비방" 박원순 시민단체, 추미애 고발
- 전국 377개大 교수 6000여명 “文대통령,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실이면 대통령 직에서 물러나야”
- 秋 "사건 지휘감독권, 총장 아닌 검사장에" 이성윤 편들기
- [사설] "울산 사건에 대한 文 대통령 침묵은 피의자 묵비권인가"
- [사설] 공수처 정당하면 청와대 선거 공작부터 밝혀내야
- [사설] '사법 농단 피해자'라더니 법복 입은 정치꾼이었다 민주당영입 이수진 판사
- [단독]"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불허···낯선 대위가 뒤집었다
- [김순덕의 도발] ‘선거개입 의혹’ 대통령이 말하지 않는 이유
- [사설] 추미애 장관, 언제까지 궤변으로 국민 우롱할 건가
- [사설]공소장 끝내 비공개하겠다는 秋장관의 오만과 독선
- [사설] 중국 코로나 사망 1000명 돌파, 정보 통제가 부른 ‘인재’다
- 강규형 칼럼] 우한 바이러스 방역망은 사실상 뚫린 상태
- 오피니언] 사설 수사·기소 ‘不法 분리’ 법무장관의 끝없는 法治 파괴
- 오피니언] 사설 편파성 거듭 드러낸 선관위, ‘文 특보 출신’ 당장 바꿔야
- 추미애 '검사 분리' 협의 요구… 윤석열 즉각 거절
- [사설] 추 장관의 막무가내 수사 방해, 어디까지 갈 건가
- 현직 檢지청장 "총장 권한에 사건 지휘감독권은 당연히 포함"... 추미애 반박
- [김창균 칼럼] '박근혜 판결문'이 문재인 선거 농단을 겨누다
- "기생충이 코로나 밀어냈는데···" 총선 악재 된 '추미애의 입'
- [단독]“울산 선거개입 판박이” 구례군청 제보사건 들여다보는 檢
- [사설]총선 두 달 남았는데 선거구·당명도 못 정한 與野의 직무유기
- [박보균 칼럼] 문재인 정권의 고약한 인내
- [사설] 국정 논의할 국회의원 선거에 지역민원이 판쳐선 안 된다
- [단독] 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작심 비판
- 조국 비판한 안철수…"서초동 집회는 타락의 상징"[라이브24]
- 미래통합당’ 전격합의… 한국‧새보수‧전진당, 드디어 뭉쳤다
- 민주당 40.3%, 한국당 31.1%… 지지율 격차, 한 자릿수로 좁혀져
- 대법원, '대선 댓글조작' 유죄 확정… 드루킹 징역 3년
- '與구청장' 서울 종로구, 경찰 협조 아래 청와대 앞 '광야교회' 천막 등 강제 철거...농성시민들 강력반발
- [황승연 칼럼] 기생충들이 지배하는 사회주의로 가기를 원하십니까?
- [배성규·최승현의 뉴스 저격] "文대통령·추미애, 법 악용해 사익 취하는 '법비'같은 짓 하고 있다"
- [사설] 제 범죄 덮는 정권이 무고한 판사들에 '사법 농단' 누명 씌워
- [박정훈 칼럼] '이런 국가'에 자부심을 가지란 말입니까?
- [사설] 판사 무죄, 드루킹 유죄…법원서 뒤집히는 정권의 ‘정의’
- [사설]中 확진·사망 폭증 속 유학생 입국 러시… 아직 긴장 늦춰선 안돼 중국하루새 9배 증가
- [사설] 조작 방송·가짜 뉴스 내보낸 ‘PD수첩’의 후안무치
- [사설]이번엔 가짜 무주택자… 인터뷰까지 조작한 MBC ‘PD수첩’
- [사설]‘사법농단’ 판사들 잇따라 1심 무죄, ‘적폐 수사’ 무리 없었나
- "손님 적으니 편하시겠네"… 이번엔 정세균 막말 '일파만파'
- <"文정권 견제해야" 45% > "지원해야" 43%… 여권 표심, 본격 이탈
- "나치식 자기검열 유도, 비열한 민주당"… 377개 대학 6094명 교수 '정교모' 성명
- 與, "민주당만 빼고" 칼럼 임미리 고발 취하...해명과정에서 문제삼은 "안철수 씽크탱크 출신" 또 뒷말
- [오피니언] 사설 與의 ‘칼럼 필자·언론 檢고발’ 파문…표현의 자유 탄압이다
- [오피니언] 사설 ‘사법농단’ 잇단 무죄, 누명 씌운 文·金 책임 따져봐야
- [오피니언] 시론-김종호 논설고문 ‘민주주의 파괴’ 반드시 代價 치른다
- 친여 지식인들 "독재의 통치술"… 與내부도 "교만은 패망의 선봉"
- [사설] 맘에 안 들면 날리고 고발하고 장악하는 운동권 '文주주의'
- [사설] 상인들 입장 생각하면 "손님 적어 편하겠다" 말 나왔겠나
- [강천석 칼럼] 票가 彈丸이다
- [태평로] 국민들은 다 계획이 있다
- [사설] 표현의 자유까지 억압하는 민주당의 오만
- [사설] 판사 무죄, 드루킹 유죄…법원서 뒤집히는 정권의 ‘정의’
2020.2.14 이승만 광장 태극기 집화화보
















2020.2.14 청계광장 새한국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