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의 하는 짓이 개판이다.
요즈음 선거철이 되니까, 개도 쥐도 고양이도 모두 길거리에 나와서 갖가지 소릴 토해 내고 있다. 야 ! ~ 인간 쓰레기 잡종들아 ~ 재발 정신들 차리라고, 말이다. 개도 고양이도 쥐도 지금 우리나라 정치판에 잡종쓰레기들 보다가는 그래도 양심들이 있는 종족들이다. 비록 인간들 같이 대우를 받지 못하지만, 개는 자기를 키워주고 밥을 주는 주인에게는 절대 충성을 하면서 물지를 않는다. 설혹 그 개가 똥 먹는 잡종견이라도 말이다. 고양이는 안동 촌노도 두어 마리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고 있지만, 얘들은
집주인에게 애정을 뜸 북 준다. 주인이 저들에게 음식을 먹으라고 주기 전에는 절대 그 음식에 입을 대지 않고 주인이 줄때까지 기다리고, 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자기들의 입과 발 몸에 묻은 음식 찌 거기를 입으로 철저하게 닦으면서 불순물이 자기들 몸에 묻지 않도록 위생관리를 하는 것도 모자라서 주인에게 온갖 재롱을 다 부린다. 주인이 맛있는 음식을 주어서 고맙다는 표시를 하는 것이다. 또한 고양이가 영물[靈物]인 것은 자기가 병이 들어서 죽을 때가 되면 절대 주인이 보는 앞에서 죽지를 않고, 주인들이
모르는 장소에 가서 자기가 죽는 것을 감춘다는 것이다. 또한 주인의 집에 위해를 가하는 쥐나 뱀 같은 것을 잡을 적에는 반드시 잡은 쥐와 뱀을 주인집 방 앞에 잘 보이도록 둔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인이 다시는 이런 것을 물고 오지 말라고 하면 고양이들은 그 다음부터 저들이 잡은 쥐나 뱀 지내 같은 것을 집안에 같고 들어오지 않고 밖에서 주인 모르게 냠 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 우리나라 정치판의 광대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여 본다. 저들의 심성과 표현이 개나 고양이 반만 닮아도 오늘날
우리나라 경제나 정치가 개판으로 흘러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진다. 자기들을 정치판에 스타로 만들어 주고, 국회의원이 되도록 목이 쉬도록 선거 운동하여주고 금 빼지를 달게 하여준, 박 근 혜 대통령을 뒤에서 뒤통수를 친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그의 이름을 팔아서 동정표를 얻으려고 하는 자들은 양심에 털이난 자들이 아닌가 말이다. 더욱이 김무성 류 승 민 권 성동 김 성태 하 태경 같은 역적들은 박 근 혜를 배신하고 저들끼리 무슨 바른 당인지 거꾸로 당인지 하는 걸 레 당을 만들어서 종 북 주사파들에게
온갖 아첨을 다 떨다가 이번 총선에서 한 놈도 살아남지 못할 것 같으니까, 자 한당인지 하는 당에 대 굴 박 쳐 밀고서 그것도 108 명의 자 한당에다가 기 것 8 명이란 무리들이 일대일 통합이 어떻고 견지랄 떠는 것이 가소롭다. 거기가다 미국의 무슨 하버드 대학인지 하는 곳에 6 년 만에 꼴 지로 간신히 졸업 하고 태어 날 적에 배게 머리에 때도 벗겨지지 않은 어린놈은 주동이만 까서 좌 빨 언론에서 패 널로 박 근 혜 까 데기에 열중하더니 이번에는 통합신당의 최고위원 자리에 올라타고서는 온갖 주접을 다 떨고 있는
모습이 가관이다. 이런 놈들 때문에 자 살 당인지, 황 교안 당인지 하는 자들도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에게 죽사발이 될 것이다. 이놈이 한다는 말인즉, 이번 총선에 이기려면 안철수와 보수신당이 통합을 해야만 승산이 있다고 촉새같이 종알거리는 것을 보면서 이놈도 종 북 주사파의 세작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안철수는 절대 보수도 중도도 진보도 아닌, 문재인과 박지원 박 원 순의 아바타이고 저들의 세작일 뿐이다. 안철수가 정계에 나오지 않았다면, 오늘날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북조선이 통치하는
남조선 총독부로 변질되지 않았을 것이다. 안철수는 박 원순에게 서울시장을 양보한 것이 빨갱이 박 원숭이가 서울을 점령한 것이고, 문 죄인에게 두 번이나 대권에서 양보를 한 것 때문에 지금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정치판이 개판이 되고 문재인 주사 빨 때문에 경제가 폭 망한 것이다. 그런대도 이준석이란 놈은 안철수와 통합신당이 되지 않으면 이번 총선은 통합신당이 폭 망 한다고 견 지 랄 떨고 있다. 만약 이번에 안철수 류 승 민 하 태경 이 준석 같은 빨갱이들을 자한당 통합신당에서 받아 드리는 순간
이번 총선은 역시 빨갱이들의 잔치판이 될 것이다. 참으로 답답하다. 안철수와 류 승 민 하 태경 일당들을 황 교안이가 받아드리는 순간 안동 촌노는 빨갱이가 이 땅을 점령하더라도 이번 총선에 관심두지 않을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