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죄는 감출 수는 있어도 덮을 수는 없다 공소사실 공개가 인권 침해라는 추미애 독선 아집 제2의 조국으로 등장 파멸 자초 문재인 살리려 충견 되어 법치 짓밟는 추미애 민초들 분노사서 문정권 파멸로 문재인, 우한폐렴으로 등돌린 민심을 영화 기생충이 막았는데 추미애 입이 또 망쳐 문재인은 자기 죄를 덮으려고 수사검찰 대학살을 자행하고 공소장공개 거부 문재인 울산시장관권선거+유재수비리 덮기+조국비리덮기+검찰 대학살=탄핵대상 법치수호 책임 진 법무장관이 위법행동·궤변으로 국민 현혹하는 것은 국가적 수치 추미애 문재인지키려다 이승만 정부때 최인규 장관처럼 시민혁명 이슬로 사라질 수 도 공소장 비공개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것" "국민은 공소장을 늦게 봐도 된다"며 국민을 개돼지 취급 민변 권경애 변호사 울산시장 선거공작은 "범죄 유형이 3·15 부정 선거에 가깝다"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이고 형사처벌 사안" "감금과 테러만 없다 뿐이지 경찰 수사의 조작적 작태는 이승만 시대 정치 경찰 활약에 맞먹는다" "민주주의를 외치던 세력들이 독재 정권을 꿈꾸고 검찰은 반민주주의자들에게 저항하는 듯한 초현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캡처]](https://img1.daumcdn.net/relay/cafe/original/?fname=https%3A%2F%2Fpds.joins.com%2Fnews%2Fcomponent%2Fhtmlphoto_mmdata%2F202002%2F14%2F22d54988-37cd-46db-ae99-ac552cc14ae4.jpg) 문재인 탄핵은 불가피 대법관과 헌법재판관,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대한변협회장 출신을 포함한 변호사 500명이 울산 선거 공작에 대통령의 역할이 무엇이냐고 공개 질의하면서 대통령의 선거개입이 사실이라면 탄핵돼야 한다는 시국 선언을 발표했다. 또 전국 377개 대학 6000여명 교수 단체인 '사회 정의를 바라는 전국 교수 모임'이 울산시장 선거 공작과 관련 문재인의 입장 표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 "이런 중대 사안에 대해 대통령은 직접 입장을 밝혀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대통령이 자신에게 불리한 사실의 진술을 거부할 수 있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피의자로서의 묵비권은 대통령직에서 내려온 다음 행사해야 한다"고 했다.문재인은 취임 직후 "주요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 앞에 직접 브리핑하겠다"고 했다. 문재인 비서실 조직 8곳이 청와대에 송철호 선거캠프를 차려 놓고 일사불란하게 울산 선거공작으로 부정선거를 한 것이다, 검찰 공소장에 '대통령'이라는 단어가 40번 가까이 등장할 정도로 문재인이 선거공작을 주도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선거 공작은 문재인이 '송철호 당선이 소원'이라는 요구에 청와대 비서실이 총동원 관권선거로 송철호를 당선 시켰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자기 죄를 덮으려고 수사검찰 대학살을 자행하고 공소장공개를 거부했다. 문재인 죄를 덮기 위해 추미애가 헌법과 법률을 어겨가며 수사검사를 대학살하고 공소장을 비공개하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등 검찰을 무력화하고 있다. 추미애 말대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할 경우 수사팀이 내린 결론을 기소팀이 뒤집을 수도 있게 된다. 수사 검사들을 인사 학살하고, 공소장 공개를 거부하더니, 이제는 수사 검사들이 기소와 재판에 관여할 수 없게 만들려고 한다. 그렇다고 밝혀진 문재인 죄가 덮어질 수 없고 죄가 하나의 되가 추가될 뿐이다.  문재인 충견 되어 법치를 짓밟는 추미애추미애가 검찰 대학살에 이어 공소장 비공개를 하면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궤변을 늘어 놨다. 또 “관행일지라도 국민이 불편하고 인권을 침해한다면 과감히 고쳐 나가는 것이 개혁의 시작”이라고 했다. 앞뒤가 맞지 않는 코메디에 국민을 우롱하는 망언이다. 대다수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민주국가에서는 공소장 공개를 원칙으로 삼는다. 검찰의 ‘깜깜이 수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공소장을 공개하도록 노무현정권이 만든 것을 문재인과 추미애가 뒤집은 것이다. 문재인을 지지해온 민변 권경애 변호가 울산시장 선거공작은 "범죄 유형이 3·15 부정 선거에 가깝다"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이고 형사처벌 사안" "감금과 테러만 없다 뿐이지 경찰 수사의 조작적 작태는 이승만 시대 정치 경찰 활약에 맞먹는다." "민주주의를 외치던 세력들이 독재 정권을 꿈꾸고 검찰은 반민주주의자들에게 저항하는 듯한 초현실" 이라고 비판 했다. 추미애는 “헌법상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른 피의사실 공표 금지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는 개인의 권리 침해보다 공공의 이익이 큰 경우 피의사실 공개는 헌법이나 법률을 어긴 것이 아니라는 판결을 했다. 추미애가 대법우너 판결까지 뒤집은 것이다. 추미애가 문재인의 조직적 울산시장 선거 개입을 덮기 위해 인권 운운하며 생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시민단체와 야당이 추미애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법치 수호의 책임을 진 장관이 위법 행동을 하며 궤변으로 국민을 현혹하는 것은 국가적 수치다. 문재인을 지키려다 추미애는 이승만 정부때 최인규 내무장관처럼 시민혁명의 이슬로 사라질 수 도 있다.  국민혁명 자초하는 추미애 추미애의 상식 밖 언행이 막가파 수준이다. 추미애는 "사건지휘감독권은 검찰총장이 아니라 지검장에 있다"고 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휘하는 울산 선거공작 사건 수사를 어떻게든 뭉개려는 것이다. 그러자 김우석 정읍지청장은 "법무부의 공식 입장이 검사장과 소속 검사는 검찰총장의 지휘를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지 궁금하다"며 "검찰청법은 검찰총장에게 구체적 사건에 대한 지휘·감독권이 있다고 돼 있다"고 공개 반박했다.추미애는 '검찰 내 수사·기소 판단 주체 분리 검토' 방침도 밝혔다. 문재인 선거공작을 수사 검사들이 밝혀내도 기소 검사들이 뭉갤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추미애가 일본 예를 들었는데 일본 법무성에 확인해 보니 거짓말이었다. 공소장 비공개에서 추미애는 "그동안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면서 "국민은 공소장을 늦게 봐도 된다"며 국민을 개돼지 취급을 했다. 추미애가 취임 후 한 일은 울산 선거 공작수사 방해뿐이었다. 유재수 비리 비호, 조국을 수사해온 지휘부를 통째로 날려 버렸다. 문재인 후배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선거 공작 사건 기소를 막자 차장 검사들이 직접 기소했다. 그러자 추 장관은 이를 비난하며 검찰총장의 지휘권 자체를 깔아뭉개버렸다. 민심을 외면한 문재인과 추미애의 작태가 국민혁명을 자초하고 있다. 2020.2.14 관련기사 [사설] "울산 사건에 대한 文 대통령 침묵은 피의자 묵비권인가" [사설] 추미애 장관, 언제까지 궤변으로 국민 우롱할 건가 [사설] 추 장관의 막무가내 수사 방해, 어디까지 갈 건가 [사설] 민변 변호사 "선거 공작은 명백한 탄핵 사유" 文이 답할 차례 [김대중 칼럼] 문 정권의 예(禮)·의(義)·염(廉)·치(恥) 실종사회 [사설]역병 뚫고 中 가는 주재원, 마스크 생산 연장근로 막는 노총 광주지검장, ‘최강욱 기소’ 거부 이성윤 지검장 향해 공개 비판 “총장 지시 어길 수 있나”…문찬석 광주지검장, 이성윤 중앙지검장 공개 비판 안철수 "추미애 탄핵-공수처법 개정… 범야권 연대 추진하겠다" "선거 개입 공소장 비공개는 직권남용"…"허위사실로 황교안 비방" 박원순 시민단체, 추미애 고발 전국 377개大 교수 6000여명 “文대통령,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실이면 대통령 직에서 물러나야”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이계성 대수천 유튜브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