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개돼지 취급한 국민들 혁명 심판 받게 될 것
권력범죄 수사 막고 개혁은 궤변·무리한 코드인사 끝없이 반복·국민을 바보로 여기는 눈속임 1985년 2·12 총선 야당 돌풍 창당 한 달도 못돼 독재권력 심판 4월 총선과의 유사성 많아 문재인은 시진핑을 4월 총선 전에 방문시켜 총선에 승기를 잡으려고 우한폐렴 수입
문재인 총선 계획은 30% 콘크리트 지지층에 나머지의 절반 정도는 세금으로 ‘매수’ 승리
사병봉금 35% 실직수당 35%에 홀아비수당 과부수당 청년수당 노인수당 올려서 총선 승리
심판을 봐야 할 선관위까지 중립을 지키지 않고 문재인 편에서 야당에 불리한 법해석 남발
문정권은 이번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 혈세로 매표행위를 넘어 경찰동원 관권선거를 획책
심판을 봐야 할 선관위가 선수로 뛰려 하고, 역사 흐름을 거슬러 정보 경찰 활동을 강화
국민을 개돼지 취급한 문재인 총선 심판대에
전두환 권위주의 정권 때인 1985년 ‘신민당 돌풍’으로 유명해진 2·12 총선이 실시됐다. 서울 한 유세장 신민당 후보가 “개·돼지도 자유를 뺏기면 멍멍 짖고 꿀꿀대며,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데, 전두환 독재에 왜 침묵합니까. 앞장서 싸울 테니 찍어 주십시오”라고 호소하자 환호가 쏟아졌다.
민주화 세력을 계승했다는 문재인이 그토록 반대했던 전두환 군부독재라던 5공 체제를 닮아가고 있다. 코드 인사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를 채우고, 군소 야당을 끌어들인 ‘4 + 1’로 입법부를 행정부 시녀로 만들고, 교묘한 궤변과 현란한 이벤트와 관변 언론을 동원해 여론을 장악 가자뉴스로 세상을 속이고 있다. 문재인과 추미애는 자기들 죄를 수사하는 검사들을 좌천시키고, 윤석열 검찰총장을 겁박하며, 청와대 선거 개입 공소장 공개까지 거부하고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하고 있다.
검찰을 문재인 충견으로 만들면서 이것이 검찰개혁이라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국민의 요구 거절하고 공수처법 연동형제선거법 예산안을 날치기 통과시켰다. 위헌적 공수처를 만들더니 준비단장에 친문 인사를 앉혔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면서 표를 달라고 한다.

시진핑 총선전 초청위해 우한폐렴 수입
문재인은 시진핑을 4월 총선 전에 방문시켜 총선에 승기를 잡으려고 우한폐렴을 몰고 오는 중국인 입국을 막지 않고 있다. 우한폐렴 대책이라는 것이 돈을 쏟아 부면서 대응 혼선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 민주당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문재인은 신년사에서 일자리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고용의 질도 개선됐다고 했는데, 역시 가짜 뉴스였다. 1월 세금으로 노인 허드레 일자리를 60만 개 만들어 놓고 일자리가 늘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문재인 말을 믿는 국민은 없어 양치기 소년이 되었다.
문재인 정책 실패 탓에 젊은 세대의 내 집 꿈은 사라지고 집 가진 중산층은 세금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 북핵 위협이 더 커졌음에도 국민에게 대북평화의 환상을 세뇌시키고 있다. 문재인 정책의 최대 피해자는 실직한 3040세대인데 실직수당 몇 푼에 냄비속의 개구리를 만들고 있다,
문재인 총선 계획은 30% 콘크리트 지지층에 나머지의 절반 정도는 세금으로 ‘매수’하면 이길 수 있다고 판단하고 사병봉금 35% 실직 수당 35%에 홀아비수당 과부수당 청년수당 노인수당 만들고 올려서 총선에 표를 사겠다고 한다,
35년전 전두화정권은 매년 10%가 넘는 경제 성장률로 국민을 달랬지만 1985년 총선에서 참패를 했다. 국민은 결코 개·돼지가 아니었다. 다수 의석은 유지했지만 정권 몰락이 시작됐다. 문재인 경제·안보·외교는 추락하고, 독재 독선 독주에 민심은 등을 돌렸다. 민주주의 한다던 운동권 정권이 쿠데타 세력보다 더 인권을 짓밟고 있다. 국민들이 개 돼지가 아니라면 문재은은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선거위위원까지 동원 선거운동하고 있는 문재인
중앙선관위가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지도부 임의로 결정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다. 지금까지 비례대표 후보는 지도부나 공천 심사위 등이 사실상 순위까지 결정해 추천하는 이른바 전략 공천을 해왔는데 이번 총선부터 안 된다는 것이다.
당원 투표 등으로 결정하라는 것이다. 당장 미래한국당(한국당의 비례 정당) 공천이 제한받을 수 있다.지역구 후보는 정당이 전략 공천을 해도 상관이 없고 비례 후보는 안 된다는 것은 헌법과 정당법이 규정한 정당 자유를 침해한 것이다.
민주당 등 범여권이 날치기 통과한 선거법에 그런 취지의 조문이 새로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한다. 선관위가 여야 합의도 없이 들어간 이상한 조문을 근거로 야당 손발을 묶으려 하고 있다.선관위는 '안철수 신당' 이름도 유권자 혼란 등을 이유로 사용하지 말라고 했다.
얼마 전엔 한국당에 대해 '비례한국당' 명칭을 쓸 수 없다고 했다. 문정권은 '문재인 캠프 특보' 출신을 선관위 상임위원에 억지로 임명했다. 선거를 앞두고 야당 발목을 잡기 위한 장기 포석이었다. 선거 규칙인 선거법을 맘대로 바꾸더니 이제 심판을 봐야 할 선관위까지 중립을 지키지 않고 있다.
2016년 총선에서 경찰이 선거 정보를 수집했다고 경찰청장 등이 처벌받았다. 그런데 이 정권 경찰도 최근 정보 경찰의 정보 수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문재인 충견이 된 경찰청은 정보 경찰들에게 매일 보고서를 한 건씩 쓰도록 하고 지방별 담당자를 두고 전국 정보를 수집할 계획도 세웠다고 한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 힘이 세질 수 있다는 우려에 정보 경찰을 줄이고 정보 수집 범위도 제한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실상은 거꾸로 가고 있다. 선거를 앞둔 경찰의 정보활동 강화는 결국 울산시장처럼 선거개입을 하겠다는 것이다. 문재인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문정권은 이번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 혈세로 매표행위를 넘어 관권선거를 획책하고 있다. 야당 반대를 짓누르고 선거 규칙을 강제 개정하고 매표 의도가 뚜렷한 세금 살포도 이어가고 있다. 심판을 봐야 할 선관위가 선수로 뛰려 하고, 역사 흐름을 거슬러 정보 경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우한 폐렴에 대한 불안이 큰 상황에서 문재인 이 취약지인 부산에 내려가 단체로 마스크를 쓰고 집회를 강행했다. 선거가 아니었으면 그런 무리를 했겠나. 이렇게 선거에 모든 것을 걸고 달려든 정권은 없었다. 결국 자기 발등 찍는 일이 될 것이다. 지금이 국민혁명의 적기다. 20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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