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노무현의 결기[結氣]를 닮아라 !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그야말로 몹쓸 귀신들이 장난치는 아수라[阿修羅]의 정치판을 넘어서 미친개가 거품 물고 길거리를 방황하면서 지나가는 행인들을 마구 물어 제키는 꼴이다. 소위 오천만의 지존이라는 자는 입만 열었다하면, 공정이 어떻고 정의가 어떻고 힘없는 서민들이 잘 사는 세상이 어떻고, 주야장청 눈만 뜨면 오뉴월 논두렁에서 귀가 설도록 울어대는 개구리나 썩어빠진 고목나무 둥치에서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매미소리보다도 더 요란스럽다. 단 한마디도 국민들 귀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시끄러운 소음처럼 들리지만,
그래도 본인은 그것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는지, 횡설 수설 해대는 꼴이 꼭 아침에 해장술 마시고 하루 종일 주 취하는 주정뱅이와 다름이 없다. 거기에다가 요상하게 생겼는지 요염하게 생겼는지 그 이름도 추 뭐 시기란 고상한 법무부 장관이란 여자가 짖어대는 악다구니는 정말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걸핏하면 검찰 개혁이 어떻고 하면서 잊지도 않은 외국의 육법전서를 들먹이면서, 대한민국 역사 72 년 동안 검찰로서는 그 어떤 힘 있는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직 자유민주대한민국의 육법전서에 기록된 헌법대로 법치를
잘 수행하고 있는 윤 석 열 검찰을 잡아먹지 못해서 요염한 눈깔을 부릅뜨고 온갖 아 구성[鵝口聲]을 발하고 있다. 참으로 기가 차는 것은 검찰 개혁을 한다면서 대통령이 직접 명령하고 지시한 울산 송 철 호 시장의 부정선거 청와대 개입에 대한 수사는 사실 검찰의 공소장 내용 하나만 보아도 울산시장 선거개입에 문 재인이가 주범이란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다 아는 사실이다. 박 근 혜는 새 누리당 선거에 직접 개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부정선거 개입이란 엉터리 굴레를 씨 워서 문재인의 사법부는 2 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그런데
이번 검찰 수사에서 밝혀진 공소장을 보면 공소장 내용에 문재인의 이름이 무려 35 회나 나온다. 그렇다면 울산시장 송 철 호 선거 부정사건에 대한 주범은 문 재인이가 확실하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문재인은 전혀 일언반구의 사과도 반성도 하지 않고 오히려 검찰개혁만을 소리높이 외치고 있다. 윤 석 열 검찰총장의 임명은 바로 문 재인이가 야당의 극구반대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 손으로 윤 석 열을 검찰 총장의 자리에 앉히면서 자기가 윤 총장에게 한말이 바로 " 윤 총장님 " 어떤 권력에도 눈치를 보지 말고 법대로 수사하여 주세요.
그것이 내가 있는 청와대라도 말입니다. 이 말에 이어서 윤 총장은 문 재인에게 화답하길,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오직 헌법에만 충실할 것입니다. 라고, 문재인과 윤 석 열 이가 주고받은 대화이다. 그렇다면, 윤 석 열은 대통령인 문 재인이가 자기를 임명했고, 힘 있는 권력기관이나 대통령이라도 범법사실에는 추호도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법대로 시행하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명령과 지시에 지금 그대로 따르고 있는 어떻게 보면, 윤 석 열은 문 재인에게 있어서는 만고의 충신이 것이다. 그런 충신에 대하여 부정부패와
비리의 백화점인 조국과 요염한 몰골의 추미애를 법무부장관에 앉혀서 온갖 개 가튼 짓으로 윤 석 열 같은 만고의 충신을 검찰 총장에서 해임시키려고 온갖 미친 발광을 하고 자빠졌다. 옛말에 남자는 자고로 일구이언[一口二言]은 이부지자[二父之者]라고 했다. 문 재인은 사나이로서 더욱이 오천만의 지존으로 자기가 한말을 뒤집었으니 그는 곧 이부지자인 것이다. 또한 추미애 역시 지금 당장 법무부장관으로서 능력도 자질도 없는 인물이기에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 문재인은 오천만 국민들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이제는 내려놓고,
국민들에게 자기의 지난 잘못을 사과하고 대통령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은 윤 석 열에게 명령하고 지시한 말을 뒤집었으니 이부지자인 것이다. 이부지자의 소릴 듣지 않으려면, 지금 즉시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대통령직에서 하야하라 ! 노무현은 자기 부인의 잘못에 대하여 대신 봉화바위에서 투신했다. 노무현의 정신을 배워라 ! 노 무현이가 문재인 같은 부정부패를 저질렀다면, 노무현은 광화문 광장에서 할복자살했을 것이다. 노무현의 그림자도 밟지 못할 존재가 바로 문 재인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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