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죄인은 치매[痴寐]가 확실해 보인다 ?
이번에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제 92 회 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까지 4 관왕의 수상을 한 봉 준호 감독 작품인 “기생충” 영화는 사실상 우리국민들로서는 정말 영광스러운 경사이다. 세계적인 영화제이고, 아카데미 [오스카] 영화제 역사 92 년 동안 우리 영화는 단 한 번도 아카데미 영화상을 받아 본적도 없었고, 세계적인 영화의 거장들이 해마다 출품하는 영화제에 기 것 들러리나 서면서 시상식을 동경어린 시선으로만 바라보았던 한국의 영화가 그것도 비영어권인 아세아의 한국 영화가 무려 24 개의 수상작을 두고서
6 개의 부분에 후보로 올랐다가 무려 4 개의 대상을 힙 쓸었다는 것은 정말 한국인의 긍지를 다시 한 번 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는 쾌거인 것이다. 더욱이 오늘 미국의 뉴욕타임스지에서는 이번에 봉 준호 감독의 기생충 영화가 아카데미 [오스카] 상을 살렸다고 했다. 그동안 백인들만의 잔치였고, 미국이란 영화의 틀 속에서 비영어권에 대한 수상의 기회가 많지 않았던 아카데미 오스카 영화제가 한국의 봉 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란 영화로 4 개의 수상을 거 머 진 것에 결과적으로는 아카데미 오스카의 영화제가 이제는 명실 공히
국제적인 영화제로 그 위상을 드높이게 되었다고 하면서, 봉 준호 감독의 수상을 대서특필 격찬 한 것이다. 그리고 미국의 저명한 언론사인 로이터통신이 미국 아카데미 [오스카]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록하여 4 개의 상을 수상한 봉 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이 한국 사회의 불평등을 다루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조국 사태' 를 연상시킨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10 일 '한국의 뿌리 깊은 사회적 분열을 반영한 영화 기생충'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영화에서 한 인물이 학위를 위조하는 장면은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스캔들' 을 연상 시킨다" 며 " 그는 가족 투자와 자녀 대학 입시와 관련된 문서를 위조해 지난해 12 월 기소 당했지만, 범죄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 고 전했다. 위조한 대학 재직증명서를 들고 과외 일자리를 잡은 영화 ‘기생충’ 인물 기우. 영화 '기생충' 에서 기택 (송 강호) 의 아들 기우 (최 우식 분) 는 부잣집 과외를 맡기 위해 대학 재직증명서를 위조한다. 로이터는 이 장면을 언급하면서 "영화 기생충의 성취는 훌륭하지만, 아들의 위조 기술과 구직 계획에 감탄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는 건 씁쓸했다" 고 한
관람객의 평가도 전했다. 로이터는 "조국 스캔들은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며 특히 "부패 척결을 강조하며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을 지지한 청년들에게 특히 실망을 안겨줬다" 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이터는 " 한국 청년들은 입시 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데,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며 " 청년들이 보는 한국 사회 시스템은 구조적 불평등으로 오염돼 있고, 엘리트 계층의 이익에 치우쳐져 있다" 는 분석도 덧붙였다. 미국 로이터 통신의 기사는 사실적이고 적절한 표현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어제
봉 준호 감독의 4 관왕 수상을 티브이를 보고서 희희 낙낙하면서 입이 다물어 질 줄 몰랐다. 참으로 인면수심의 성격을 가진 사람이고, 그야말로 철이 없는 팔불출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어제 봉 준호 감독의 작품인 “기생충” 의 영화 수상 소식을 보고 듣고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왠지 서글픈 마음이 들 것이다. 그것은 봉 준호 감독 작품인 " 기생충" 의 내용이 대한민국의 문재인 정권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불평등한 사회구조적 부정과 비리로 출세를 한 가족들의 생활상을 담은 내용이었다는 것에 우리 국민들의 마음에는
그야말로 형용 할 수 없는 비애[悲哀]를 삼킨다. 그런대도 문재인은 자기가 가장 좋아 하는 조국에 대한 부정과 비리에 대하여는 아직도 국민들에게는 그 어떤 사과와 반성도 용서도 구한 적이 없다. 그런 사람이 감히 자기들의 부정과 비리를 신랄하게 비판한 봉 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란 아카데미 [오스카] 영화상 수상을 보고 활 작 웃는 다는 것은 아마 정신적인 뇌구조가 우리 일반 국민들과는 디엔에이 자체가 틀린 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아무튼 봉 준호 감독과 배우들, 스텝 진들 그리고 c i 이미경 부회장과 c i 영화제작사에도 깊은 찬사를 보낸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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