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아카데미 4관왕이 된 기생충 이야기로 여기 저기 난리가 났다.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집사람도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생충으로 똥줄 탈 문재앙이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하자 정치이야기라며 태클이 들어왔고 이내 입을 다물었다.
반미영화 만들던 봉준호가 미국 가서 상을 탄다는 것이 어딘가 어색해 보인다. 하기사, 반미 팔아 돈 벌고 자식은 미국으로만 유학 보내는 대한민국 빨갱이들의 작태에서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언론도 아시아 최초, 일본도 수상하지 못한 아카데미라며 한껏 자랑하며 한껏 국뽕에 취해있다. 25개의 노벨상 수상국 일본에 돈 주고 노벨평화상 하나 밖에 없는 주제에 알아주지도 않는 문화적 국뽕을 들이키는 것 같다.
일본은 이미 1950년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이 만든 7인의 사무라이가 세계적 반향을 일으키며 일본 영화 선풍을 일으켰다. 7인의 사무라이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 황야의 7인이다. 7인의 사무라이는 몇년전 개봉 된 어벤져스도, 조지루카스의 스타워즈도 7인의 사무라이 리메이크 작품이다. 스티븐스필버그는 레이더스를 제작하며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오마쥬 작품이라며 자랑했고, 반지의 제왕에까지 영향을 주었다. 70년전 일본이 한 것 이제 따라가고 있다. 국뽕도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 빨갱이들은 참 독특하다. 어쩌면 그리도 기를 쓰고 자식새끼 교육은 미국만 바라보는 것인지 혀를 차게 만든다. 주사파 빨갱이 대통령으로 불리는 임종석도 지새끼 교육은 미국으로 보냈고, 개일성 똥구멍 빨아 주느라 방북한 임수경도 미국으로 유학가 인권학을 공부한다. 이석기도 자식새끼는 미국으로 보내 공부시켰고 맥아더 장군을 3.8선 분단집행의 집달리라고 게거품 물던 강정구도 자식새끼는 미제국주의에 보내 공부시켰다. 하기사 뇌물 먹고 자살한 노무현이나 짱깨가서 밥도 못 얻어 처먹는 호구새끼나 대통령이란 놈까지 반비 외치며 자식새끼는 미국으로 유학 보낸 반미 장사꾼이다.
노트정리 한권 분량도 안되는 매판자본론을 주절거리며 반미팔아 먹고 살더니 자식새끼들은 매판자본가 앞잽이로 대한민국 경제수탈 일선에 내보내려는 것인지, 적을 알고 나를 알기 위해 전략적으로 미제국주의에 침투시키는 큰 그림을 그린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대한민국 빨갱이의 위선과 낮짝 두껍기는 혀를 차게 만든다.
짱깨몽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놈이 짱깨 서운하게 어쩌자고 자식새끼를 미국으로 보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짱깨괴질이 창궐하자 국민에게는 안전하다며 걱정 말라던 놈이 청와대는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소독을 했다.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놈이 괴질본진에서 바이러스 숙주가 하루에 수만명씩 들어와도 괜찮다며 죽어라 마스크는 쓰고 다니는 것 보니 짱깨괴질이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문재앙 이새끼는 딸은 민비를 죽인 극우세력이 만든 대학교인 고쿠시칸을 보냈다. 재앙이 마누라는 일본 다도에 빠져 살던 골빈 여편네였고, 아들놈은 일본 애니메이션이라면 사족을 못썼다. 그런 놈이 다시는 일본에지지 않겠다며 염병 떨며 호기롭게 지소미아 폐기를 외치더니 결국 폐기도 못하는 등신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똥싸는 소리만 컸지 개 주서 먹을 것은 하나도 없는 등신짓에 배꼽을 잡고 웃었다.
미국에 할 말은 하겠다던 놈이 트럼프에게 호구 잡혀 수십조원 무기 사들이고, 지극정성 개정은 똥구멍 빨아 주더니 삶은 소대가리 소리나 듣고 자빠졌다. 시진핑 만나러 가서 밥도 못 얻어 처먹고 꽈배기나 처먹다 오고, 개정은 만나 개소리 하고, 트럼프 대통령 만나 똥싸는 소리하고, 아베 수상 만나 순대 내장 터지는 소리만 하고 돌아다니다 국제적인 구라꾼으로 낙인이 찍혀 만나주는 정상 조차 없다. 자식뻘 밖에 안되는 개정은에게 삽살개 소리나 듣는 등신새끼를 말해 무엇하리.
외교라는 것은 나보다 잘난 국가를 찾아 다니는 것이다. 미친년 찢어진 속곳처럼 문화도, 기술력도, 경제력도 너덜너덜한 하류국가에 불과한 짱깨와 북괴를 처다 보는 문재앙의 대가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다.
북괴와 짱깨의 국가 수준은 하위급을 벗어나지 못하는 개차반 수준이다. 문재인 취임 후 돌아다닌 국가 면면을 보면 저기 동남아 후진국, 아프리카 만신창이 국가들 뿐이다. 어쩔 수 없이 가야 했던 미국과 일본을 제외하고는 중국이 전부이다. 우리는 중국으로부터 배울 것이 없다. 문화와 지식, 경제와 기술 어느 하나 배울 것이 없는 변종 사회주의 국가 일 뿐이다.
결국 짱깨를 빨아줘야 하는 이유가 최대의 수출국이라는 것으로 귀속된다. 과연 그럴까?
우리는 단 한 번도 일본으로부터 무역흑자를 낸 적이 없다. 일본의 소재와 첨단부품 없이는 수출품을 만들지 못한다. 일본의 기술과 소재, 부품이 있어야 수출길이 열린다. 그래서 대일무역적자가 클수록 수출이 잘된다는 의미이다. 덜떨어진 놈일수록 대일무역적자에 자존심 상해하고 질떨어지는 싸구려 국뽕을 판다. 일본으로부터 수입이 많을 수록 수출 많이 한다. 대일무역적자 나면 행복한 것이다.
우리와 짱깨와의 관계가 같다. 우리의 부품 없이 짱깨는 수출품을 만들지 못한다. 짱깨가 수출을 많이 하려고 할수록 우리로부터 많은 것을 수입하여야 한다. 사드문제가 한창일 때 짱깨가 수입을 끊겠다고 한 적 없다. 고작 내민 카드가 롯데 같은 서비스 기업이나 조지고 관광객 제한 정도였다. 무역분쟁이 벌어지면 똥줄이 타는 것은 짱깨다. 불화수소 수출 끊겠다고 하니 똥줄이 탄던 것은 재앙이였다. 살다 살다 물건 안판다고 불매운동하는 등신새끼는 재앙이 이새끼가 유일할 것이다.
세계 경제는 해가 갈수록 국제분업화를 가속화 고착화 시키고 있다. 짱깨의 노동집약적 산업이 베트남으로 이전되고 있다. 짱깨는 공산주의 국가이다. 공산주의라는 정체성을 지키면서 국유화 된 토지를 바탕으로 짱깨 입맛에 맞게 변형시킨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더 이상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미 성장의 변곡점은 꺽여 버렸다. 경제적 혁신의 한계에 이른 것이다. 짱깨가 가진 경제시스템의 한계는 노동집약적 산업 외에는 발전 가능성은 없다. 그렇다고 짱깨는 국가의 정체성을 허물고 자유시장경제로 나설 수 없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할 가능성은 없다.
우리는 짱깨에게 큰소리 쳐도 된다. 짱깨에 물건 안판다고 하면 된다. 우리가 일본이 물건 안판다고 불매운동 하듯이 그렇게 반한불매운동 일어날 것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짱깨가 미국을 추월할 가능성도 없고, 완전한 시장경제로 나서지도 못한다. 못난새끼 대통령질 하고 있으니 허구헌날 중국에 굽신거리기 바쁘다.
우리가 배워야 할 곳은 미국과 일본이고 우리가 맺어야 할 동맹은 미국과 일본에 있다. 도덕적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열등한 중국에 기생하려는 등신새끼들은 스스로 목매 달고 죽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