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차에 걸쳐서 가르쳐 주었건만 미련한 인간들이 깨닫지 못하고 끝까지 버텨 보려하나 이미 엎어버린 물이거늘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감추
어 지겠느냐? 내 이미 누차에 걸쳐서 가르쳐 주었지 않느냐?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것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운다고 그게 되는가?
좌빨놈들 같이 어리석은 놈들이 없구나 전국의 국민들이 다 알고있는것을 인간적인 술수로나 가리어 보려고 저렇듯이 안달만 하는것보니
불쌍 할 뿐이다. 제놈들 딴엔 꽤 지혜롭고 잘 될줄알고 벼르별 잔꾀로 쌓았지만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것을 어쩔것인가? 아무리 가리려
해도 하늘이 들어내고 땅이 토해내는것을 어쩌겠는가? 악은 악이 인도하는대로 가는것인가? 손잡고 하늘을 가리운다고 하늘이 가리워
지드냐? 善을 쌓아도 악이 속이려 드는판인데 악을 쌓고도 악이 선하게 될줄 안다면 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좌빨들 하는 짓거리가
다 그런것임을 알고 진즉 손들고 내려오라! 점점 더 깊은 함정에 빠지듯이 망신만 당하고 결국은 다 들통날것을 제놈들이 더 잘 아게 아닌
가? 도적놈이 제발 저린다고 아무리 감추려해도 하늘이 들어내고 땅이 토해 내는 데야 어쩔 것인가? 거기까지는 몰랐다고? 이제라도 손
들고 나오라! 결국은 다 들어나고 망신은 망신대로 다 당한후에 결국은 망랒룽을 왜 모르느냐? 결국은 아! 인간의 지혜와 꾀는 이런것이
구나 하고 후회막급 할 것이나 이미 엎지를진 물인 것이니라.
제놈들 딴엔 인간적인 모든수단과 방법을 다 강구했으니 꼼짝 못
하고 다 이뤄 질줄 알았겠지? 별의별 술수를 다쓰고 인간의 지혜와
꾀를 다 쓴다해도 하늘이 알고 땅이 알아서 다 들통나게 하는데야
어쩔 것인가? 그래서 정의와 불의가 있는 것이고 선과 악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라. 이것 없다면 하늘도 땅도 다 소용없는 것이겠지.
오! 하늘님이시여! 감사합니다. 악을 망하게 해 주소서! 저들이 쌓아놓은 악업이 너무나도 중하나이다. 다 값아 주소서! 빌고 비나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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