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우한폐렴 수입, 우리경제 직격탄 자영업·중소상인 다 죽여
우한폐렴 막으려면 중국인 입국금지가 필수인데 문재인 중국 눈치 보느라 무방비
1월 수출이 -6.1%를 기록해 14개월째 감소로 1분기 수출반등 낙관이 비관으로
문재인 우왕좌왕하다가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나 죽어가는 경제 숨통을 조여
제조업 생산능력 48년 만에 최대감소 여기에 우한폐렴 직격탄 소생마저 불능상태
국민 건강도 경제도 초유의 비상사태에 문재인은 손을 놓고 총선선심에 매달려
우한 폐렴' 국내 여행사·호텔업계 직격탄···중국발 100%취소 -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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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우리경제에 직격탄
1월 수출이 -6.1%를 기록해 14개월째 감소세를 보였다. 문재인은 "2020년 1분기에는 수출이 반등할 것"이라고 낙관해 왔는데 신종 코로나(우한 폐렴) 완전하게 붕괴되고 있다.'우한 쇼크'는 한국 경제의 수출과 내수직격탄이 되고 있다.
2003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보다도 빠른 속도로 우한폐렴이 확산되면서 세계경제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열흘간 세계 증시 급락으로 날아간 돈만 코스피 시가총액의 두 배에 달하는 3000조가 날아갔다.
중국에서 우한폐렴으로 중국 부품공급이 중단되어 한국자동차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생산 중단이 장기화되면 우리경제에 타격이 불가피하다. 중국 공장가동이 중단되면서 스마트폰, 통신장비, 의류 등의 생산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수출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이 침체에 빠질 경우 가장 크게 충격 받는 곳이 한국 경제다.우한쇼크는 내수에도 찬물을 끼얹고 있다.
백화점이나 극장에도 안 가고, 모임을 미루는가 하면, 평소 중국 관광객이 많이 찾던 매장이나 음식점은 개점휴업이다. 문재인이 우왕좌왕하다가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난다면 죽어가는 경제 숨통을 조이게 된다.
제조업 생산능력이 48년 만에 최대로 감소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한폐렴 직격탄을 맞으면 소생마저 불가능 해진다.

우한폐렴 국민건강 경제에 초비상 문재인은 구경꾼
관광, 소비를 비롯해 제조, 수출 등 거의 전 산업 분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사태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무엇보다 큰 타격은 내수 경기다.
지난 주말 식당 쇼핑가 극장 놀이공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설 대부분에서 손님이 급감 자영업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산업현장은 중국으로부터 부품 공급이 끊겨 공장 가동에 차질을 빚는 곳이 급증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쌍용자동차가 당분간 생산라인을 멈추기로 하는 등 피해가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중국은 세계 생산량의 6분의 1을 차지하는 최대의 제조공장이며 세계 관광업계에서 가장 큰손이다.
한국 경제로 봐서는 전체 수출액의 4분의 1이 중국 대상이고, 국내 유입 관광객의 3분의 1 정도가 중국인이다. 중국이 공장 가동을 멈추고 해외여행의 발길을 끊으면 한국의 수출과 내수가 직격탄을 맞게 된다.
우한폐렴은 2003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나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보다 소비와 생산 활동에 더큰 악재가 되고 있다. 불황의 늪에서 헤매고 있는 우리 경제에 숨통을 끊고 있다. 국민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도 초유의 비상사태에 문재인은 손을 놓고 있다.
국가 비상 사태에서 문재인은 자기비리 덮으려고 검찰대학살에 이어 공소장 비공개로 꾸민을 속이려 하고 있다. 문재인에 의해 나라가 망하고 있다. 국민혁명이 시급하다.

문재인 퇴출 없이 경제 소생은 불가능
우한 폐렴 환자가 증가하면서 소비 심리가 급랭하고 있다. 확진자 중 일부가 2·3차 감염자로 밝혀지자 시민들이 대형 마트, 복합쇼핑몰, 영화관 같은 시설에 가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있다.
주말 쇼핑객이 하루 평균 7만~8만명이던 대형 백화점 본점의 지난 주말 방문객은 5만~6만명 수준으로 떨어졌고, 면세점 매출은 30% 줄었다.
각종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고 가족 외식조차 꺼려 음식점들이 개점 휴업상태다. 제주도는 국내외 관광객이 30~40% 줄었고, 수학여행이나 세미나 행사 등을 취소하겠다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개학을 연기하거나 휴업한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전국에 300곳 이상 되고 문화센터에는 환불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중국 증시는 3일 하루 동안 7.7% 폭락했다. 상하이 증시에선 가격 제한 폭인 10%까지 떨어져 거래가 중단되는 '블랙 먼데이'가 펼쳐졌다.
최대 교역국인 중국이 침체되면 우리 수출은 직격탄을 맞게 된다. 수출 부진에다 내수까지 얼어붙어 소생이 불가능해지고 있다. 문재인이 중국입 입국을 막지 않고 피해 업종에 보상하겠다는 것은 복합 골절 환자에게 반창고 붙여주는 식의 처방에 불과하다.
마스크가 품귀 현상을 빚는데 주 52시간제에 묶여 초과 생산이 불가능해지자 문재인은 뒤늦게 마스크 제조업체에 특별 연장 근로를 허용했다. 이런 식으로 문재인 허락 을 받아야 공장을 돌릴 수 있는 문재인 경제정책으로는 경제를 되살릴 수 없다.
문재이은 반기업·반시장 정책을 펴면서 최저임금의 과속 인상, 주 52시간제의 막무가내 적용 등으로 중소기업과 서민 경제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문재인 퇴출 없이는 우리경제가 살아날 가망이 없다. 2월 혁명이 시급하다. 20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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