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통일지도자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연기 안내-
존경하는 논객 여러분께 먼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2월22일 오후3시 합정동 주민자치센터 3층 강당에서 개최하려던 세미나는
중국 우한 폐렴 사태로 인해 부득이 연기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한반도 통일문제는 북 핵폐기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북한 핵을 폐기하지 않고 대화를 서두르며 남북교류를 부르짖는 것은 도리어
북한에 이용당할 우려가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깊이 깨달았을 것입니다.
북 핵 피해의 1차당사자는 우리국민들과 영토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뽑은 문대통령이 북핵문제는 미국에 돌리고 유엔의 대북제재
완화를 국제사회에 요구하고 다니니까 북한의 대변인이란 말을 듣는 것입니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국제사회의 조롱거리가 된 것은 국가와 우리국민들의
큰 수치입니다.
한반도통일은 법치국가인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보존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남북통일이 되도록 이끌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매월 1회씩 세미나를
개최하며 국민들을 계도하고 있습니다.
연방제통일방안은 남북이 동시에 자멸 자살하는 길로 행하는 것입니다.
세계역사상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사회주의가 합의에 의한 통일이 된 역사도
없을 뿐만아니라 독일, 예멘, 베트남 통일 등은 각각 특색을 갖추고 있습니다.
더구나 북한은 동족이면서도 김일성 주석부터 남한적화통일야욕은 지금까지
하나도 변한게 없는데도 막무가내 퍼다 주면 마음을 열 것이라는 막연한 망상에
사로잡혀 실행해 왔지만 우리의 대북정책은 지금까지 모두 실패했다는 사실을
이제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북한에 러브콜하며 미소만 보낼것이 아니라
차분히 냉정하게 때를 기다리며 대북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한다면 어느 땐가 북한스스로
다가올 때가 반드시 온다는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는 대북정책의 템포 를 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부는 북한이 스스로 핵을 내려놓겠다고 국제사회에 선언할 때 까지
잠자코 기다릴 것을 강구합니다. 2020,2,6,
통일지도자아카데미
원장 배문태 교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