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다.
유식하게 옮기면 無知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하게 한다“--촬스 다윈”
문재인 정권을 움직이는 실세들 대부분은 86학번 세대로 한창 공부할 나이에
반정부 데모와 집시위반을 밥 먹듯하고 민주화 운동가로 행세하면서 뒤로는
맑스/레닌을 학습하고 세계 최후진국 북한의 자주사상을 이상으로 여기며
비정상적 청춘을 보낸 무식불한당같은 자들이다.
그들이 지금 청와대와 더민당과 국정을 운영하는 책임자리에 앉아 문재인의 꼭두각시
놀음을 하고 있으니 나라가 완전 산으로 가다가 개울창에 빠져 허덕이고 있다.
그들이 과연 제대로 된 학업을 공부 했을 것인가?
대체 이 놈들이 배운게 무엇이겠는가를 알면 그들이 무대뽀로 저지르는 국정농단과
국기문란의 원인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런 말이 있다
“한권의 책만 읽은 사람이 가장 무섭다”
차라리 책이라곤 전혀 읽지 않은 사람이 훨씬 인간적이란 뜻이다.
물론 학업 성적이 우수하여 사법/행정 고시를 패스하여 정부 고위관직에 오른
인물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 역시 문재인이란 보스가 부르면 대답하고 앉으라면 앉고 서라면 서는 그림자와
메아리가 되어 정의와 불의를 가리지 않는 영혼없는 자들이라면,차라리 무식하여 용감해진
사람을 다루기가 훨씬 더 나을 것이다.
좌파는 거짓말을 사실처럼 유창하게 잘 하는 놈이
중용된다
청와대엔 그런 자들이 버글 거린다ㅡ바퀴벌레 처럼''
지금 대한민국은 이러한 불한당같은 자들이 국가 전반을 장악하자,
군사독재는 차라리 애교라 할 정도로 천진하게 느껴진다
문재인이 바로 이러한 자들의 맏형격이며,조국이란 자는 이들에게 위선과 거짓을 가르친
이중 인격자다
이들이 할 줄 아는 국가시책과 정치는 무상복지/국민세금 낭비뿐이다.
이런 일은 초등학교만 나와 숫자만 셀 수 있으면 누구든 누워 떡 먹기처럼 쉬운 정책이다.
그런데 이 더르븐 도둑 날강도들은 이런 일을 공정과 정의라 개지랄 떠들고 난리다.
이 무식 불한당같은 자들을 비유할 적당한 어귀를 찾아보았다.
바로 더닝크루거“(Dunning Kruger effect)란 것인데,
한 마디로 능력이 없는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내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했음에도 불구,
실수를 알아차릴 능력이 없어 자신의 잘못을 모른다는 뜻이다.
지난 수세기 동안 우리 인류 세계에서 명멸했던 수많은 국가들과 대형 사건 사고등은
대부분이 그 조직의 리더가 저질른 더닝크루거“가 지속되어 왔기 때문이라 보여진다.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을 이 범주에 두고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튼 현재 진행형인 조국사태와 유재수.송철호등 청와대의 선거농단과 법치
위반 수사에 나라의 운명이 걸린 듯 어수선 불안하다는 국민들이 많다.
외로은 하이에나처럼 윤석열 총장은 사방팔방에 적을 두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제 추미애란 창녀보다 더 나쁜 기집이 법무장관에 오르는 순간,윤석열이 이끄는 검찰은
최악의 궁지에 몰릴 것이 뻔하다.
이 중차대한 위기에 우리 보수 국민들은 태극기외 달리 거대한 세력이 없다.
박근혜 탄핵을 위해 문재인에 의해 동원된 촛불 부대같은 규모의 애국 보수 연합세력이
궐기하지 않으면 문재인 일당들은 총선을 승리로 조작하고,대선에서 음흉한 위선가인
호남출신 이낙연을 후임 대통으로 만들 것이다
이해찬이란 놈이 늘 강조하는 100년 접권이 아니라 나라가 망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문재인을 묻지마로 지지한다는 숫자가 41%라고 보도했다.
이 말은 문재인이 김정은의 지령을 받는다고 밝혀져도 묻지마로 지지하겠다는 미친 자들이
무려 41%라고 봐도 될 것이다.
지금 그가 하는 일이 누구를 위해서 하는게 보이지 않는다면 논할 가치가 없다.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이 범죄를 저질러도 그 범죄가 그를 옭아 넣었다고 자위하고 상대를
저주하는 집단최면에 걸린 숫자가 41%라고 한다면,
유사시 대한민국은 적화가 되어도 좋다는 숫자로 변할 수 있다고 본다.
어느 논객님은 자주 이런 글제목으로 우리를 무섭게 한다.
대한민국에 弔鐘이 울리고 있다“라고~~
사실이지 망한다 망한다 하면서도 우리는 망하는 길로 말없이 가고 있는 셈이다.
우리는 이 위기의 祖國을 내 육신처럼 아끼고 사랑한다면 목숨을 걸고라도구해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내일 죽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여기 시골구석이지만 토착 좌파들과 열심히 다투고,
나만 편하면 된다는 방관자들을 각성시키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그게 지금 7순 중반인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애국이기 때문이다.
-------------성주 고을에서 토함산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