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부패·비리·불법 괴수 문재인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한국당 울산시장후보 경찰수사지시는 중범죄, 박근혜정부 적폐보다 천배나 큰 범죄
문재인 탄핵 막을 철통같은 방어선 구축이 선거법개정·공수처법 제정
문재인은 이미 조국 사태로 경상, 유재수 사태로 중상, 울산시장 강탈로 사망 김경수·조국·유재수·백원우 사태는 오만한 문재인 업보 더 늦기 전에 시민혁명 필수
문재인을 '재인이 형'이라고 부른다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감찰 중단
문재인, 한 손으론 전정권 때려잡는 적폐 사냥 다른 한 손으론 경찰 동원 부정선거
문재인 박근혜대통령을 흉악 범죄로 몰아가면서 자기는 사형까지 가능한 여적죄·내란죄·반역죄 저질러
문재인의 국정농단에 비하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사소한 일에 불과
문재인 경찰력 동원 부정선거로 친구 시장 당선시켜
울산시장 권력형 부전선거에 백원우 전 민정 비서관에 이어 여러 비서관들이 관련되어 청와대에 이어 총리실 까지 압수수색을 받았다. 조사를 받고 있는 비서들은 문재인 지시로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을 위해 야당 후보에 대한 경찰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재인을 '재인이 형'이라고 부른다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감찰 중단에 조국과 백원우가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들은 문재인을 위해 참모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게 했다. 문재인 입맛 따라 권력을 마음대로 행사한 것이다.
이들이 전 정권 참모들을 줄줄이 쇠고랑 차게 만든 실세들이다. 적폐세력 척결을 하면서 자기들은 적폐 짓을 서슴지 않았다.
백원우 전 비서관이 김기현야당 후보 비리첩보를 경찰 쪽에 건네 부정선거를 하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댓글 공작을 문제삼아 감옥 보내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조국·백원우 등은 전 정권 국정원의 180여개의 댓글을 단 것을 4.19를 촉발한 3·15 부정선거라고 규탄하면서 뒤쪽에선 야당 후보를 흠집 내는 도구로 경찰 수사를 동원하는 공작 정치를 한 것이다.
전 검찰총장이 전정권 "적폐 수사를 연내에 마무리하겠다"고 발표하여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원내대표 문재인 지지층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당시 조국 민정수석은 "주변에서 너무 전화가 많이 온다"면서 유재수 감찰을 중단시켰다고 한다. 전화를 건 사람들은 적폐 수사를 중단하면 안 된다고 아우성친 바로 그 민주당 핵심들일 것이다.
문재인은 한 손으론 전 정권 때려잡는 적폐 사냥을 하면서 또 한 손으론 적폐보다 더 나쁜 경찰 동원해 부정선거를 하고 있었다. 문재인은 장기집권 하겠다는 이해찬 믿고 권력을 마음껏 이용 경찰력 이용 지방선거를 부정선거로 싹쓸이한 것이다.
'백원우 별동대'에서 활동했던 검찰 수사관은 주변 사람들에게 권력을 휘둘러 대는 "청와대 파견 근무가 위험하다. 겁이 난다"고 했다고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 농단으로 25년(2심), 국정원 특수활동비 수수로 5년(2심), 옛 새누리당 공천 개입으로 2년(확정)을 각각 선고받았다. 합산하면 32년이다.
수천억 뇌물수수에 내란·반란혐의까지 받았던 노태우 전 대통령이 확정판결 받았던 17년 징역형의 거의 두 배다. 국정 농단 선고 형량 25년은 대법원 양형 기준에서 불특정 다수를 무차별 살인할 경우 적용되는 '극단적 인명경시 살인'의 20~25년에 해당한다.
문재인은 박 전 대통령을 끔찍한 흉악 범죄로 몰아가면서 자기는 사형까지 가능한 여적죄 내란죄 반역죄를 저지르고 있다. 박 전 대통령 국정 농단의 핵심 혐의는 뇌물죄인데 박 전 대통령이 직접 돈을 받은 것은 한 푼도 없다.
그리고 문재인처럼 부정부패에 권력형 비리는 하나도 없다. 문재인이 경찰을 시켜서 민주당 김기현 후보를 수사하게 한 것은 야당 후보에 대한 댓글 몇 개 단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중대한 범죄다. 문재인 주변 인물의 비리 혐의를 덮은 것은 박근혜 대통령 죄와 비교가 안 된다. 문재인의 국정농단에 비해 박 전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사소한 일에 지나지 않는다.
문재인은 “유재수에 비리 덮기와 백원우 경찰동원 울산시장 당선” 만으로도 탄핵 사유가 충분하다. "문재인 퇴장"이라는 광화문 시민함성이 더 이상 공허하게만 들리지 않는다. 검찰이 지금처럼 수사하고 법원이 법대로만 판결하면 대통령 최측근 조국 유재수 백원우 김경수를 감옥에 보내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고 다음은 문재인 구속이다.
문재인은 민심외면 자기가 살아남을 진지구축에 국력을 쏟아
문재인의 부정·부패·비리·불법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정책 실패로 내우외환의 위기에 빠진 문재인은 유재수 전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와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선거 공작 사건으로 궁지에 몰려 있다. 이런 위기 상황에도 문재인이 지지도로 버티는 것은 빚까지 얻어 국민들에게 복지마약을 먹여 상황판단을 못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국정을 마비시켜 놓고 장기집권 위해 선거법 개정과 공수처법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문재인 촛불세력의 거짓말에 농락당해 무너졌다. 그러나 문재인은 언론을 장악하여 여론몰이와 퍼주기 복지로 민심 동요를 막고 있다.
민주 정치에선 민심의 동의 없이 강제력을 발동하기 어렵기 때문에 군사 쿠데타가 불가능해졌다. 그러나 홍콩처럼 국민이 뭉치면 선거로 정권을 바꿀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문재인인 연동형 비례제를 서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은 행정권력과 사법권력, 군대 검찰 경찰 같은 국가기구를 사유화하고 동시에 언론·문화계·공론장·SNS을 장악하고 있다. 문재인은 권력과 혈세를 이용 어용 지식인들을 사들여 시민사회를 식민화하는 데 성공했다. 서둘러 2년 만에 주체세력 교체를 마무리 했다.
문재인에겐 국민 30~40%의 열렬 지지층이 있다. 이들은 부정부패 비리온상 문재인을 정의와 공정, 올곧음과 바름의 정치인이라고 믿고 있다. 가족비리집단 조국 사수를 외친 이들이다. 이 열성 지지층은 문재인 비리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 무조건 지지 현상은 조국에 이어 유재수·백원우 사태에서도 반복되려 한다.
문재인은 적과 동지를 갈라 적을 궤멸시키는 적대 정치를 정의구현이라며 지지자들을 결집시켜가고 있다. 문재인이 국정 실패와 국정 농단의 적폐를 부끄러워하기는커녕 공세적으로 나오는 건 열광적 지지층만 있으면 장기집권도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문재인에 환멸을 느껴 지지를 철회한 시민들은 자유한국당을 대안 정당으로 보지 않는다. 문 재인에 대적하면서도 한국당은 불의 세력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탄핵 민심을 거역한 수구 정당 한국당의 존재 자체가 민주당 정당성을 입증하는 물증으로 이용된다.
한국당은 문 정권의 침몰을 막아주는 최후의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문재인 선거공작 의혹을 탄핵으로 몰고가려하지만 박근혜 정권의 몰락을 학습한 문재인은 탄핵을 막을 철통같은 방어선을 완비했다. 선거법 개정과 공수처 도입은 그 완결판이다. 국회와 대법원 헌법재판소 등에도 청와대를 지킬 진지를 겹겹이 마련해 놓았다.
조국 사태에서 보수세력의 진지를 구축하게는 했지만 문재인 퇴진을 위해선 아직 역부족이다. 조국·유재수·백원우 사태는 촛불에 취한 문재인의 업보지만 방어할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역시 정치는 살아 있는 생물이다. 총선·대선 승리를 위해선 먼저 여론전에서 이겨야 한다.
주사파들은 30년 이전투구해서 촛불로 문재인정권을 탄생 시켰다. 보수애국진영은 2년 태극기 집회로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촛불세력을 무너뜨릴 태극기 세력의 힘이 분기점을 넘어 섰다. 문재인이 쏟아내고 있는 악재들이 보수애국세력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다. 이제 보수정치권만 하나로 뭉치면 문재인 타도는 시간문제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태극기 혁명군의 손에 달렸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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