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당원을 진성당원 또는 권리당원 이라고 한다.
내가 어느 정당의 진성당원으로 등록했던 경험이 있다.
그 당을 지지하지 않으면서도 매달 돈을 내는 진성
당원이 된 것이었다.
이유는 국회의원에 입후보 하려는 후배가 정당 공천을 획득하기 위한 간청이 있었기 때문에 나의 표는 부동의 표인데 여러 후보들이 인사를 하며 직장 퇴직 후의 안부를 묻곤 했다. 어쩔 것인가 믿는다는데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하나의 양심으로 여러개의 가짜 양심을 만들어내는 게 바로 정치가 아닌가?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황 교안 대표가 요사이 김 무성 등과 거리를 두고
투사 기질이 발휘되는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서 이다.
김 무성 , 홍 준표, 이 재오 등이 국민통합연대를 결성한다는 일 베의 댓글을 읽고 어짜나 반가운지 앓던 이가 빠지는 격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허나 여러 사이트를 섭렵해 보았으나 그런 기사가
보이지 않는 걸 보니 가짜인가?
그것의 진부는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누구든 권리당원(투표권)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 입니다. 세력이란 것이죠.. 그래서 기성정치인을 갈아치우기가 어려운 문제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틀을 깨려면 완고하고 확실한 보수우익의 원로를 비대위장으로 데려다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겁니다. 좌고우면 하지 않고 당을 배신한 자들은 쳐내야 개혁이 되는 것이지 전당대회 선대위장을 박 관용 같은 김 영삼 세력을 데려오면 공정한 룰이
작동될 것이라 믿지 않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도시산업선교회 인 명진 좌파, 노무현의 사람 김 병준 좌파 등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보수를 개혁한다는 게 이치적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짓입니다. 황 대표 등 대선후보를 꿈꾸는 분들은 급선무로 당을 살려야 합니다. 당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부정리가 시급합니다. 자당의 대통령을 모략하여 탄핵한 주동자는 물러나야 맞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생명은 자유와 인권에 있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가 중국몽을 꿈꾸는 적화세력임을 이미 확인한 마당에 중도니 제3지대니 이딴 놈들은 싹 몰아내야 합니다. 어떤 유식한 척 하는 인간들은 박 근혜 대통령이 중국의 전승 절 참여를 힐난하며 까지만, 그것은 경제문제가 핵심이었지요.
사드배치 문제로 시진핑이 시비를 걸자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다. 라고 분명히 잘라 말 했습니다. 안보 문제를 중국에 양보한 적이 없습니다. 횡설수설 미안합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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