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빨리 목을 쳐내야 나라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문정권의 비리가 서서히 터지기 시작하니 피의자 인권 보호라는 장막으로 언로를 틀어막고자 조국 법무장관을 동원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짓뭉개 버렸다.
그들은 오늘의 사태를 미리 짐작했을 것이다.
피의자 인권보호라는 위장막으로 온갖 비리를 덮기에는 역부족인 것이다. 민주화를 내세우면서도 북한동포 인권을 외면하는 표리부동한 족속들 피의자 인권 운운은 정권의 비리를 감추기 위한 빨갱이들의 용어혼란 전술과도 같은 것이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알 권리와 엿 바꿔 쳐 잡순 사건이랄 수 있는 것이다.
피의자 개인의 인권 보호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우선하는 가치가 국민의 알권리가 되어야하는 것이다. 그래야 권력의 횡포를 견제하고 감시할 수가 있는 것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작태를 보면 위의 주장이 옳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증명되는 것이다.
정도를 가야지 야바위로 정치를 하면 결국은 골로 가는 일만 남게 되는 것이다.
문정권의 개인비리는 차치하고서라도 민주주의의 성립요건 중 가장 중요한 민의, 이것을
왜곡하는 선거 부정행위는 목을 당장 날려버려도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문희상이 국회법을 어기면서 과반에 육박하는 민의를 대변하는 제1야당을 배제하고 4+1이라는 불법 교섭단체를 구성하여 새해예산안을 불법 날치기 통과시킨 행위 역시 민의를 왜곡하는 선거 부정행위와 다를 바 없는 목을 쳐도 부족함이 없을 반역 행위가 아니가.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이 빨갱이들의 온갖 방해공작을 물리치고 이 땅에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하였음에도 3.15 부정선거로 인해 빨갱이는 그것을 핑계 발판 삼아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파괴하여 빨갱이 주사파 왕국을 건설하려고 발광하고 있는 것이다.
주사파 광신도 집단으로 공산독재 전체주의 북을 찬양하고 민주화를 부르짖고 있어도
선거부정은 그들 사상의 성립요건 이므로 양심에 거리낄 것이 전혀 없는 것이다.
아니 그들은 처음부터 양심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우리와는 다른 종족으로 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을 지껄인다.
오늘자 보도를 보면 드루킹 사건에서 회자되었던 오사카 총영사 제안 또한 선거 개입사건이며 처음 약속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정권 초기에 들통 난 것이며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 또한 정권이 미는 아니 정확히 말하면 문가 절친을 공천해 당선시키기 위해 현역시장측근이 비리가 있는 것처럼 조작하여 민의를 왜곡시켜 의도대로 당선 시킨 것 아닌가.
조선조가 매관매직하고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은 그 행태가 고스란히 빨갱이 종족들에 의해 재현되어 빨갱이 주사파 왕조에 헌납하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정권이 모든 국민의 입을 봉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그들의 비리와 음모는 양심적 인사들에 의해 말기에는 밝혀지게 마련인 것이다.
문정권의 비리를 담을 그릇은 이미 차버렸다. 이제 넘칠 일만 남은 것이다.
모든 비밀은 내부자에 의해 밝혀지는 것이다. 밖에서 그들의 내밀한 정보를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그러니 문정권이 비리폭로를 차단하기 위해 피의자 인권보호라는 위장막으로 언로를 차단하려고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어리석은 행동인고로 문 정권은 목 달아날 일만 남은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목을 쳐내야 나라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