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해체보다 전교조(교육감)세력 해체가 먼저다
<교육을 살리려면 자사고, 외고, 국제고 등 특목고를 해체하기 전에, 전교조를 먼저 해체시켜야 하고, 교육감은 선거로 뽑지 말고 시.도 지사가 러닝메이트로 출마하여 유권자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교육을 망친 공범은 공짜를 좋아하는 학부모와 피싱(fishing) 미끼를 던져서 학부모를 낚은 교육감들이다.>
자율형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등학교는 수십 년 전에 설립하여 그 수준에 맞는 교사를 선발하였고, 교육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연구. 개발하고, 시설을 특목고에 맞도록 설계하여 설립한 학교들이다. 이렇게 기초를 다진 학교들을 서열화를 해소한다는 명분으로 갑자기 없애겠다는 것은 천벌 받아 마땅하다. 만약 문재인이 학교 교육에 관심이 있고, 이 나라 교육을 살리려는 의지가 털끝만큼이라도 있다면 정치교사 집단 전교조를 해체시키는 것이 가장 선결 문제다.
필자는 15여 년 전에 명문고를 벤치마킹하려고 전주 상산고와 민족사관고를 방문하 적이 있다. 교문을 딱 들어섰을 때, 이 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고등학교다 라는 첫인상을 받았다. 당시 필자가 방문한 학교는 전국에서 잘 운영하기로 유명한 명문고 7개 고교를 골라서 방문했는데 그중 전주 상산고와 강원도 횡성 민족사관고는 7개 고등학교 중 2개 학교다.
교육에 교자도 모르고 촛불혁명에 신들린 좌파 종북 세력이 교육정상화를 한다는 미명하에 명문 고등학교를 없애려고 지랄발광을 계속한다. 이렇게 하려면 전국의 대학도 모두 통폐합하여 대학 이름을 <한국 제1대학, 한국 제2대학, 한국 제3대학...........한국 제100대학> 등으로 바꾸고, 컴퓨터 추첨을 하여 제1대학부터 제 100대학에 배정하면 된다. 이런 망할 독재가 지구상 어느 곳에 있겠으며 어느 아프리카 반문명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서열화해소를 한다는 명분으로 수월성 교육을 포기하는 것은, 음식의 질이나 영양가를 안따지고, 먹는 양이 다른 사람들에게 똑 같은 양의 음식을 강제로 먹이는 것과 같은 짓이고, 유치원생과 대학생에게 똑 같이 칸트의 순수이성비판과 이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를 가르치려고 시도하는 것과 같다. 만약 고교평준화를 시도하면 머리가 좋은 학생들은 너무 쉬워서 배울 것이 없어 잠을 자고, 이해를 못하는 학생들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수업시간에 잠을 자게 될 것이다.
학생들의 지적 능력이 천차만별인데 전국의 학교 수준을 똑 같이 하여 학교평준화를 하려는 것은, 사람의 지적 수준을 강제로 평준화하려는 것과 같은 짓이고, 재벌과 부자를 없애고 모든 사람에게 거지 깡통을 차게 하려는 짓과 같다. 헌법농단-국정농단-적폐 Mass Production 세력이 저지르는 국가파괴 행위는 위험 수위를 넘어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행위만 골라서 저지르고 있다.
2025년부터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 등의 일괄 폐지를 추진하는 교육부 방안에 반발하여 전국 자사고·외고·국제고 교장들이 헌법소원을 제기하기로 한 것은 당연한 저항이다. 전국 자사고·외고·국제고교장연합회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강력한 투쟁을 하여 <교육은 100년지 대계>라는 것을 실증하기 바란다. 거사에 참여하는 모든 교장들에게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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