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18차례 부동산 대책은 투기조장, 세금으로 부동산 강탈
18차례 부동산 대책 발표에 강남 아파트 평당 가 1억, 투기조장 '미친집값' 만들어
문재인 무능 오기 부동산 투기저지 정책이 투기조장정책 만들어 놓고 책임 회피
강남 은마아파트 보유세 1채면 630만원, 2채면 6559만원 세금착취 국민 분노폭발
부동산 대책 : 규제 → 거래절벽 → 집값상승 → 세금폭탄 = 악순환에 우는 서민들
잘못된 부동산정책 밀어붙인 문재인 국민들 생존권마저 빼앗아가 국민 울분 분노
고강도 규제책을 18번 서울 집값은 문재인 2년 반 새 40%나 올라 역대 정부 최악
부동산 폭등은 종부세 건보료 폭등으로 이어져 인상분이 전월세 인상 피해는 서민
'미친 집값'은 문재인 무능과 불통을 보여주는 상징, 서민 경제에도 심각한 영향
강남사람=불로소득 수혜자’, ‘문재인=악을 응징하는 정의세력’인식이 집값 폭등에 불질러


문재인이 망친 부동산정책 국민 분노 폭발
문재인이 내놓은 부동산 대책에 1주택자와 실수요자들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수의 60%를 차지하는 3040세대는 대출을 통제로 아파트 구입이 불가능해졌다고 울분하고 있다. 1주택자들은 그냥 가만 앉아서 징벌적 보유세 폭탄을 맞고 있다. "잘못은 문재인이 저지르고 왜 국민에게 세금 날벼락을 안기느냐"는 분노가 쏟아지고 있다.
문재인은 고강도 규제책을 18번이나 쏟아냈지만 대책이 나올 때마다 집값은 폭등하여 서울 집값은 문재인 2년 반 새 40%나 올라 역대 정부 최악이다. 그러자 엉뚱하게 분양가 상한제 카드를 꺼내 2차폭등을 불러일으켰다. 신규 아파트 공급 부족이 폭등근본 원인인데 문재인은 오로지 규제 폭탄 퍼부어 집값은 급하고 종합부동산세 보유세만 100% 까지 올려 먹고살기도 어려운 국민들을 세금으로 착취하여 공산혁명자금으로 쓰고 있다.
대출 제한과 '로또 청약' 열풍 탓에 새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밀려난 3040세대에겐 대출 받아 아파트 매수가 불가능해졌다. 문재인은 30-40대를 선거에 이용해 먹고 "계층 간 사다리 놔준다더니 아예 불태워버렸다" "금수저는 꿈도 꾸지 말고 개천에 눌러앉으란 얘기"다. 일자리도 잃고 집도 살수 없으니 결혼도 할 수 없어 3040세대의 자조와 불만이 분노로 변하고 있다.
문재인은 집을 팔면 양도소득세로 다 빼앗아 가니 집을 팔 사람도 살 사람도 없다. 문재인은"주택을 통한 불로소득은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대부분은 집 한 채뿐인 실수요자들에게 잘못된 정책으로 '미친 집값'을 만들어 놓고 종합부동산세 보유세로 착취해가고 있으니 서민들은 살길이 막막하다.
서울 집값은 한 평(3.3㎡)당 1억원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지만 1가구 1주택자는 오른 집값으로 인해 100% 까지 오른 세금 때문에 살길이 막막하다. 문재인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부동산 시장 전체가 얼어붙게 만들어 중산층, 서민층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 부동산대책으로 집을 사기도 팔기도 어렵게 됐다.
거래 절벽은 더 심해지고, 집주인들은 종부세·건보료 인상분을 전·월세에 전가하려 할 것이다. 그로 인해 전세 값이 또 오르면 서민층이 피해를 입게 된다. 문재인의 무능의 피해자는 국민들이다.


미친 집값 만든 문재인 퇴출시켜야
문재인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이후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값이 뛰고 있다. 경기도 광명, 의왕, 용인 등 수도권 주요 도시 30평형(전용면적 84㎡) 새 아파트 가격도 10억 원대로 뛰어올랐다. 새 아파트 주요 공급 루트인 재건축·재개발을 억누르고 있는 데다 분양가 상한제까지 더해지면서 앞으로 새 아파트 공급이 더 부족해질 것이란 공포감에 집값이급등하고 있다.
아파트 매매가 폭등 사태는 전세시장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 자사고·특목고 폐지, 대입 정시 확대라는 돌발 정책 발표 이후 학군 좋은 서울 강남, 목동 등지의 전세값이 급등하고 있다. 집주인들이 대폭 늘어난 종부세·건보료 부담을 세입자에게 전가하고 있기 때문이다.문재인은 '투기와의 전쟁'을 선언하며 투기지역 지정, 주택대출 억제, 양도소득세 중과 등 고강도 수요 억제 정책을 폈다. 1
8차례의 부동산 대책은 '아파트 평당 1억원 시대'를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했다. 치솟는 집값이 최악의 민생 문제가 되고 있는데도, 책임지는 인간이 없다. 문재인은 국민과의 대화에서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고 있다" "부동산 문제는 자신 있다"는 황당 발언으로 국민을 기만 했다.
조사결과 문재인 청와대 직원들의 보유 아파트 값이 문재인정권 출범 때 8억2000만원에서 1년 반 만에 40%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문재인은 '부동산 안정됐다'고 국민을 우롱 했다. 부동산 정책을 설계한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자기 소유 아파트 시세가 9억 원에서 19억4000만원으로 116%나 올랐는데도, 언론 인터뷰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이 막바지에 와 있다"고 국민들 분통터지게 했다
'미친 집값'은 문재인 무능과 불통을 보여주는 상징이 되고 있다. '미친 집값'은 급등과 추락이 반복되어 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패 오명이 두려운지 부동산 정책의 컨트롤 타워가 사라졌다.
"전국 주택시장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우기던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미친 집값'에 입을 다문 채 사라졌다. 문재인은 하는 일마다 실패하여 그책임이 국민들 몫으로 돌아오고 있다. 맹수에게 쫓긴 타조가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고 있듯이 현실을 외면하고 입을 닫고 타조모양을 하고 있다.
강남 부유층 죽기위한 부동산 대책이 국민 다 죽여
문재인이 벌표한 ‘12·16 종합 부동산 대책’은 잘못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는 독선과 아집 편견 일색이었다. 문재인 이후 18번의 집값 대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아파트 값은 40% 폭등했다.
이는 공급을 옥죄고 시장 수요만 억누르는 반시장 정책 때문이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주택담보대출은 더 옥죄고, 양도세 부동산세 세금 폭탄을 퍼붓고 분양가상한제 대상은 종전의 11배로 대폭 늘리겠다고 한다.
집값 폭등을 부른 반성대신 강력한 규제들로 정책 실패를 덮겠다는 것이다. ‘강남사람=불로소득 수혜자’로 규정하고, ‘문재인=악을 응징하는 정의세력’이라는 인식이 집값 폭등에 불을 질렀다. 문재인이 공급 없이 시장 수요를 인위적으로 억제하니 용수철처럼 더 튀어 오르고 있다.
총선까지는 ‘집값 안정’ 시키겠다고 발표한 12·16 부동산대책 여파로 서울 집값과 전셋값은 동반 폭등하고, 무주택 서민은 서울 밖으로 내몰리고, 고가 주택 보유자는 세금폭탄으로 소비심리가 더 위축되어 죽어가는 경제에 찬물을 들어 부었다. 한치 앞도 안 보이는 한국 경제에 무능한 문재인이 자초한 부동산발 대재앙까지 겹쳐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답은 문재인 조기 퇴출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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