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홍준표는 험지가 아니라 아예 사라져야한다. 벼룩도 낯짝이 있는데 홍준표가 무슨 염치로 출마하겠나? 홍준표 옹립해 개차반 된 경상도사람들 체면도 살려야하고, 오늘날 대 혼돈에 대한 책임도 면할 수 없고...
일말의 양심 염치가 남아 있다면 홍준표는 스스로 사라질 것으로 본다. 역사에 양아치로 기록되고 싶지는 않을 테니. 괜히 험지 운운하며 출마를 권유한 한국당지도부가 나쁜 늠들이다. 홍준표에게 마지막 남은 명예로운 길을 안내해함이 당연함에도...
만약 홍준표가 양아치습성을 끝내 버리지 못한다면 그 역천(逆天)의 벌이 얼마나 엄중할지는 헤아리기 어렵다. 쌍늠을 그만큼 출세시켜 준 은혜를 저버리고 오히려 등짝에 칼 꽂은 추악한 배신의 업보가 그리 간단하겠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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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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