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의 목숨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 !
지금 대한민국 동서남북 어느 곳을 둘러보아도 말짱한 정신을 가진 백성들이 없다는 것이다. 자유 경제 시장체제인 자유대한민국에서 자기가 열심히 벌어 일구어 놓은 재산 마 져 지금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은 엄청난 폭 탄세금으로 백성들의 재산을 갈취하고 그것도 소득세니 종부세니 하면서 합법적인 세제방법으로 강제로 탈취해서 힘없는 서민들과 영세한 빈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소위 말해서 복지혜택이란 명분으로 국민의 세금으로 흥청망청 저들은 입 하나로 인심 쓰면서 정치권력에 도취되어 자기들의 부를 축적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꼭 산돼지같이 생겨먹은 국회의장이란 놈은 자기 아들을 자기의 지역구에 부위원장으로 감투를 씨 우고서 대를 이어 국회의원을 해 먹으려고 입법부의 수장이란 놈이 행정부의 꼭두각시가 되어서 온갖 추잡한 짓을 다하고 자빠졌다. 자유대한민국은 삼권분립의 민주체제이고, 자유시장경제를 헌법에 보장하는 나라이다. 입법부는 행정부를 견제하고, 사법부는 입법부에서 만들어진 헌법의 기초아래 법을 다스리는 기관이다. 그리고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는 서로가 권력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삼권분립이란 체계를 만든 것이다.
국가 통수권자라도 헌법을 위반하면 입법부에서는 당연히 대통령에 대한 탄핵절차를 밟는 것이고, 사법부는 헌법을 무시한 대통령에 대하여 탄핵과 파면을 결정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 에로 지난 박 근 혜 대통령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박근혜가 엄청난 헌법 유린을 한 중죄인으로 매도되어 국회에서 탄핵이 되고 헌법재판소에서 재판관 전원일치의 탄핵결정과 동시에 대통령 파면이란 건국이후 처음 발생했고, 그로 인해 박 근 혜는 박 영수 윤 석 열 특검으로부터 지금까지 법정에서 밝혀진 사실만으로는 단돈 일원 한 장 부정하게
국가의 돈을 착복하거나 기업으로부터 십 원 자리 한 장 받은 적이 없는 대도 묵시적인 청탁이 어떻고 하면서, 대한민국 육법전서 그 어느 조항에도 명시되지 않은 초법적인 판결로 박 근 혜 대통령과 최 순 실은 32 년형의 사실상 종신형에 판결을 받고서 지금은 차가운 감방에서 속절없는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박명수 윤 석 열의 특검대로 문재인 정권의 문고리 십 인방과 문재인은 박 근 혜와 같은 죄명으로 처결한다면, 지금까지 들어난 검찰의 수사로도 그들은 징역 500 년을 언도하고, 400 년은 감방에 쳐 넣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자기들이 지은 죄과를 소멸하기 위해서 공 수처 법안과 국회선거 개정 입법안을 강행하려는 것이다. 만약 저들의 뜻대로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공 수처 법안이 이번 회기에 국회에서 통과가 된다면 지금 윤 석 열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청와대와 여당의 작년 울산 시장 지방선거 당시 여당과 청와대의 선거 개입정황과 김 경수와 드루킹이 합작하여 수천만 건의 댓글을 조작한 선거 여론조작사건에 대한 검찰과 법원의 수사와 판결이 모두 공 수처로 이관되어 문재인과 여당에 불리한 그 모든 수사가 혐의 없음으로
종결되고 만다는 것이다. 이제 자유대한민국의 보수 우파들과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지금 것 배불리 먹고 기득권을 누려온 수많은 국민들은 문재인 집단들이 추구하는 김일성 집단체제의 점령 하에 자유대한민국이 들어가는 것을 목숨 걸고 막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독재 왕조시절의 힘든 세월을 수천 년 동안 이어오면서, 힘없는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 기식하던 정치권력에 대항하여 민초들이 흘린 피가 그 얼마였던가 ? 130 년 전 동학혁명을 비롯하여 민의를 바로 세우려 수많은 선열들이 피 흘려 이룬 이 강토 자유대한민국을
여기서 포기 할 수는 없지 않은가 ? 문재인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이 뇌 깔기는 민주화와 평등은 오직 자유대한민국을 북괴 김일성 왕조세습집단에게 헌납 하려는 술수뿐이다. 백성이 주인 되고 자유경제 시장을 우선하는 자유대한민국을 또다시 지구상에 단 하나뿐인 악의 무리 김일성 왕조에게 우리가 점령당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국회의원 개정 법안과 공 수처 법을 반대하는 것이다. 만약에 산돼지처럼 생긴 국회 의장 놈과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이 편법으로 꼼수를 써서 이번 악법을 통과시키는 날에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그날이 바로 제삿날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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