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미본토 타격 ICBM 실험을 해
<민주당이 만들려는 공수처법 적용 대상자를 대통령과 청와대 직원으로 제한하라. 좌파가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만들지 못하도록 하려면 전 국민들이 국회로 몰려가서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 1인당 국민 1000명씩 매달리더라도 개헌을 막아야 한다>
김정은이 간염이 걸렸는지 간암 3기인지 모르겠으나 간이 부풀어서 배밖에 나온 것은 확실해 보인다. 사람 죽이는 무기를 개발하려면 조용히 몰래 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데 이놈은 전쟁도 할 줄 모르면서 협박 질에만 몰두한다. 말이 그렇지 북한과 전쟁을 하여 패배할 나라가 세상에 있을까?
그런데 하나 더 특이한 것은 한국의 집권자들이 김정은을 도와주려고 온갖 발광을 다 하고, 좌빨 시민단체-언론이 북한을 감싸는 꼴을 보고 이놈도 미쳤고 저놈들은 더 미쳤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 나라가 확실히 망했다는 것을 인식한 애국 우파 인사들이 어제도 대규모로 서울로 올라갔다. 나의 친지와 친구들도 출발하기 전 나에게 연락을 했다. 어제 나는 이제 나라가 망하는 것이 확실해보이니까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한 것만으로도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김정은이 큰 소리를 치지만 미국과 한판 붙으면 이 꼴이 될 것이다. 칠흑 같은 밤에 요소요소에 EMP 탄을 쏘아 모든 통신-전파 시설을 마비시켜놓고 파리채로 파리를 잡듯이 한 마리씩 한 마리씩 모두 타격. 섬멸시킬 것이다. 이때 김정은이 도망을 치는 방법은 지하통로를 통하거나 특별 열차를 타고 중국으로 도망을 치는 것이다. 김정은이 큰소리를 치는 것은 하루 강아지가 범 무스운줄 모른다는 속담을 체감하게 한다.
김정은은 미친놈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한국의 각계각층에 포진된 좌파 종북세력이 한국을 적화통일하려고 모험을 시작한 것은 천배 만 배 더 황당한 일이다. 아무리 무지와 정렬뿐이 빨갱이들이라고 해도 정보가 분초를 다투어 전송되는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엄청난 반란을 할 엄두를 낼 수 있나!
한국 좌빨세력은 반란과 애국의 뜻도 모르는 것이 분명하다. 광주 5.18사태 때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걸고 반란군을 진압을 한 전두환 장군을 내란음모라는 황당한 죄를 씌워 온갖 탄압을 계속하고 있으며, 당시에 폭도의 짓을 한 반란군을 민주화유공자로 둔갑시킨 사건은 아마 세계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큰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현재 한국 내 좌파세력은 선거법을 좌파당이 유리하게 바꾸고, 공수처법을 만들어 문재인이 마음대로 3권을 장악하려고 개헌을 시도하고 있다. 만약 한국당이 민주당과 정의당의 뜻대로 법을 바꾸도록 용납한다면 한국당은 꼬마 영남당으로 추락하여 현재의 바른 미래당 크기로 축소될 것이다. 아니 존재도 없이 사라질지 모른다.
못된 짓만 골라서하는 가짜 민주화세력이 자기들이 바르게 처신하지 않고 법을 바꾸어 놓고 나쁜 짓을 합리화하려고 우파세력과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우파의 입장에서 보면 이놈들 하는 짓들은 인간의 짓이 아니다. 그들은 나라를 망치는 재미에 푹 빠져 세월 가는 줄도 모른다. 자기들이 천년만년 집권을 할 것으로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차기 대통령 선거에 극우파가 당선되어 공수처법이라는 칼로 그들의 목을 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선거법을 더 이상 고치려하지 말고 현행 선거법은 그대로 두고, 공수처 법을 고치고 싶어 환장을 하겠다면 공수처법 적용 대상을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람들로 제한하면 제왕적 대통령 행위도 막을 수 있고, 조국이나 백원우 같은 자들이 청와대를 흔드는 나쁜 행위를 못하게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한국당은 수적으로 열세이기 때문에 좌파가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만들지 못하도록 하려면 전 국민들이 국회로 몰려가서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 1인당 국민 1000명씩 매달리더라도 개헌을 막아야 한다.
주: ICBM-----대륙간 탄도탄(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은 한 대륙에서 다른 대륙까지 쏠 수 있는 초장거리 미사일이다. 1957년 러시아가 "R-7"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발했는데, 미국에서는 "SS-6"라고 부른다. 이 미사일은 미사일에 강력한 엔진을 달아 쏘아 올려미국을 겨냥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핵폭탄이 장착된다. 98년 현재 개발된 ICBM은 사정거리가 보통 1만km이상이고, 고체연료 로켓엔진과 초정밀 유도체제를 가지고 있어 미사일 방어망을 뚫을 수도 있다.